현대중공업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통합안전교육센터를 개소했다고 4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울산 본사에서 한영석 사장을 비롯해 박영만 고용노동부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 김종철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안전교육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현대중공업의 안전교육센터는 국내 기업체에서 운영하는 안전교육 시설 중 가장 큰 규모다
SK종합화학을 비롯한 울산 지역에 사업장을 둔 SK관계사들이 28일 울산광역시 문수월드컵 컨벤션센터에서 ‘2018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채용박람회는 청년 실업 해소와 협력사의 우수인재 채용을 위한 SK그룹의 ‘지역맞춤형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왔다. 지난 해까지 5년간 울산 및 영남지역 대학생,
DB금융투자가 서울 여의도와 선릉에서 투자설명회를 각각 개최한다.
3일 DB금융투자에 따르면 오후 1시부터 여의도 DB금융투자 본사(여의도역 5번 출구) 지하 1층에서 '해외선물과 주식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현수 전문가와 모닝에셋 김동욱 소장이 진행하는 투자설명회가 열린다.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선릉역 1번 출구에 위치한 DB금융센터 지하 2층
저비용항공사(LCC) 선정 작업이 시작됐다. 가장 유력한 선정 후보로 에어로케이, 플라이강원이 꼽히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모회사 리스크로 에어필립의 탈락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된다.
3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날 국토교통부는 항공사업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공포했다. 신규 항공사업자의 면허 기준이 개정되면서 기존에 면허를 신청했던 플라이강원
SK이노베이션이 후원하는 사회적 기업 우시산이 사회적가치 창출 우수 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
울산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우시산은 지난 4일 울산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문가 10여명이 우시산 ‘고래박물관 기념품샵’과 ‘고래 문화마을’ 등 우시산 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개최한 울산 사회적경제 전문가 회의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노회찬 원내대표의 사망에 "이중성을 드러내도 무방한 그곳에서 영면하기 바란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 곽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의 충격적인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고,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애도의 글을 올렸다.
이어 "노회찬 대표는 여야 원내대표단의 일원으로 미국 워싱
권오형 삼덕회계법인 대표이사가 지난달 26일 개최된 경희대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2년의 제29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권오형 신임 회장은 부여고와 경희대 경영학과(65학번)를 졸업하고, 세무관리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제3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해 삼덕회계법인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서울YWCA감사, 사랑의 교회 장로, (
헌법자문위, 개헌안 대통령 보고…“국회 손놓으면 정부 발의 불가피”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로부터 개헌 자문안을 전달받는 자리에서 6월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회의 개헌 발의를 촉구했다. 국회가 정쟁으로 개헌 발의를 하지 않으면 불가피하게 대통령 개헌안으로 21일 발의하겠다는 뜻도 나타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
남성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권미혁 의원은 2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임신·출산·육아 전문 케이블방송인 육아방송과 함께 ‘행복육아를 위한 정책토론회-육아 NO! 엄마, 아빠 함께하는 육아 YES!’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육아와 가사에 참여하는 남성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