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17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르부르제 공항에서 열리는 ‘파리에어쇼 2019’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KAI는 파리에어쇼에서 국산 항공기 수출과 신규 만수 물량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세계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산업 전시회로 꼽히는 파리 에어쇼는 올해 53회째를 맞이하며, 49개국에서 총 2500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11일 원인철 공군 참모총장과 심승섭 해군 참모총장을 예방하고, 각 군 장학재단에 각각 1억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공군의 ‘하늘사랑 장학재단’과 해군의‘바다사랑 해군장학재단’에 전달돼 각 군에서 순직한 장병들의 유자녀 학업지원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KAI는 공군, 해군의 장학재단 뿐 아니라 육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사천 본사에서 신축 건물의 상량식을 갖고 창사 20주년을 맞아 항공우주산업 발전 의지를 다졌다고 3일 밝혔다.
상량식(上梁式)은 건물의 골격 완성을 기념하며 안전하게 완공되고, 신축 건물에서 수행하는 모든 일이 번창하기를 기원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김조원 KAI 사장을 비롯해 여상규 국회의원, 송도근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스페인 마드리드 IFEM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FEINDEF 2019'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스페인 국방부 주관으로 열리는‘FEINDEF 2019’는 유럽과 남미 국가를 중심으로 전 세계 23개 국 128개 업체가 참여한 방산·보안 전시회로 올해가 첫 회이다.
K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24일 태국 정부와 6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번 계약은 태국 공군의 T-50TH에 레이더와 적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RWR(Radar Warning Receiver·레이더 경보 수신기), CMDS(Counter Measure Dispenser System·적 위협을 회피하는 채프, 플레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아르헨티나를 집중 공략하며 국산 항공기 수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6일 KAI에 따르면 김조원 사장은 지난 달 29일 아르헨티나를 방문해 마우리시오 마크리(Mauricio Macri) 대통령, 가브리엘라 미케티(Gabriela Micheti) 부통령 등 고위급 인사와 면담시간을 갖고 FA-50, 수리온 수출 및 산업협력에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이 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 산타루치아 공군기지에서 열린 ‘FAMEX 2019'에 참가해 중남미 시장에 나섰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FAMEX 2019는 중남미 국가를 비롯해 전 세계 34개국 505개 업체가 참가한 항공·보안 방산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KAI는 KT-1 기본훈련기, FA-50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과 사천시가 경남 사천 용당리 인근에서 ‘KAI 우주센터 부지조성 착공식’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김조원 KAI 사장과 여상규 국회의원, 송도근 사천시장, 사천시의회 의장, 경남도의원, 협력업체 관계자 등 총 200명이 참석했다.
KAI는 2019년 8월 까지 경남 사천시 사천읍 용당리 인근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10개 업체에 4억 원 상당의 포상을 하고 3년간 약 100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KAI는 28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공유하기 위한 ‘동반성장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협력회사 상생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항공서비스(KAEMS)는 21일 사천 본사에서 민간 여객기 초도 정비 물량에 대한 입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고된 B737 여객기는 동체, 날개, 배선, 객실 등을 상세 점검하는 기체 중정비(C-check)를 마치고 다음달 4일 출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여상규 의원, 송도근 사천시장, 문승욱 경상남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4일 사천 본사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시제기의 전방동체 주요기골인 벌크헤드 가공에 착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벌크헤드는 전투기가 고속비행 시 발생하는 압력으로부터 항공기의 변형을 방지하기 위한 뼈대역할을 하는 주요 구조물이다.
행사에는 방위사업청 사업관리본부장을 비롯해 김조원 KAI 사장과 사천시장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민수 사업과 미래형 무인이동체 등 신규 성장 동력 확보를 통해 2030년까지 국가 항공우주산업을 연간 20조 원 규모로 키우고 강소기업 1000여 개를 육성하겠다고 17일 밝혔다.
KAI는 이날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CEO주관 기자 간담회서 항공 우주산업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창사 20주년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소형무장헬기(LAH) 시제 1호기 출고 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험평가단계에 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KAI 본사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김조원 KAI 사장과 서주석 국방부 차관을 비롯해 방위사업청, 육군,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에어버스헬리콥터사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2015년 6월 개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2018년 항공우주논문상’ 시상식을 한국경제신문사빌딩 다산홀에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김조원 KAI 사장,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정책국장등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항공우주논문상은 항공우주 분야의 저변 확대와 젊은 인재의 창의적인 연구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3년부터 개최됐
한화시스템이 군사용 정찰위성 개발 사업인 ‘425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될 고성능 영상레이다(SAR) 탑재위성 개발과 관련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핵심 장비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수 조원 대로 예상되는 우주 산업 공략의 발판을 마련했다.
5일 장시권 한화시스템 대표이사와 김조원 KAI 대표이사는 서울 중림동 KAI 서울 사업장에서 약 2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과 협력업체는 경남 사천 KAI 본사에서 ‘품질 무결점 운동 선포식’을 갖고 품질경영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KAI는 KF-X, LAH 등 주요 개발사업 설계 단계 품질 강화와 국내·외 고객들이 요구하는 예방적 품질 보증은 물론 방산제품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을 위해 품질 무결점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조원 사장 등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경영진이 잇따라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있다.
21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 19일 약 3000만 원을 들여 자사주 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지난 8일 자사주 1000주를 장내에서 사들인지 불과 10여일 만에 또 다시 자사주 매입에 나선 것이다.
류광수 한국항공우주산업 전무도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이 협력업체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KAI는 김조원 KAI 사장과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이사장이 KAI 본사에서 '항공분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지원되는 금액은 총 500억 원이다. 이번 협약으로 KAI 협력업체는 시설 및 운영자금으로 3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8일 인도네시아 국방부와 약 1000억 원 규모의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계약에는 수리부속을 포함한 기본훈련기 KT-1B 3대를 추가 공급하고 현재 운용 중인 T-50i 항공기에 레이더와 기관총을 장착하는 사업이 포함된다.
KT-1B는 계약 발효 후 28개월 내에 최종 납품이 이뤄질 예정이다. T-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1일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을 방산 업체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KAI 서울사무소에서 개최된 ISO 37001 인증서 수여식에는 KAI 김조원 사장과 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ISO는 부패방지를 위한 국제표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