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4일 지방 발전을 위한 ‘지역균형발전포럼’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이날 세종시 국토교통부 청사에서 지역균형발전포럼 킥오프 회의를 주재한다. 이 포럼은 관련 민간 전문가 11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토 불균형을 개선하고 지역에 새로운 성장기반을 육성하는 방안들을 다양한 시각에서 종합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LG전자 인공지능연구소 AI 개발 박차핵심 과제로 ‘앰비언트 컴퓨팅’ 내세워고객 상태 파악해 특정 작업 먼저 제안
LG전자의 인공지능(AI) 싱크탱크 ‘인공지능연구소’가 고객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새해 핵심 전략과제로 ‘앰비언트 컴퓨팅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앰비언트 컴퓨팅’은 사용자가 조작하지 않아도 빅데이터 기반의 차세대 AI가
국토교통부는 ‘대구율하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로 지정한다고 27일 밝혔다.
대구율하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대구 동구 율하동에 총 16만7092㎡ 규모로 2026년 완공 목표로 건설 중인 곳이다. 이번 대구율하 도시첨단산업단지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 지정은 지난 7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이은 전국 두 번째 사례다.
산업단지는
정부가 2027년까지 식량자급률을 55.5%까지 끌어올린다. 수입 의존도가 높은 밀과 콩은 각각 8.0%, 43.5%까지 자급률을 높이고, 농지는 150㏊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 해외 유통망을 활용한 국내 반입량은 300만 톤까지 확대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 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식량자급률을 상승 추세로 전환하고, 안정적인 해외
국토교통부는 지역개발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하고 지역 정책 세미나를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역개발사업은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자체 주도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2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왔다.
전날 국토부 주관으로 열린 경진대회에선 서면심사를 통과한 지자체의 우수사례 발표와 지역 정책 세미나가
국토교통부는 울산 내 도심융합특구 선도 사업지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15일 열린 도심융합특구 심의위원회에서 울산 도심융합특구 선도사업지를 최종 선정했다.
도심융합특구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방 주요 도시의 도심지에 부처 지원을 집중해 산업과 주거, 문화 등이 집약된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고밀도 성장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와 경기도가 판교 테크노밸리 입주 스타트업 투자 교류회를 개최한다.
국토부는 오는 16일 경기도와 한국주택토지공사(LH),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판교 테크노밸리 기업 지원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판교 제1ㆍ2밸리 새싹기업(스타트업) 투자교류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6일 오후 2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 LH 기업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전북 김제시와 전남 구례군, 경북 울진군 재난위기가정 4가구에 모듈러주택(조립식주택)을 기증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전날 전북 김제시 용지면 부교리에서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김정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 조태용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본부장, 엄홍석 현대엔지니어링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프
서울미디어그룹이 지난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2022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100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등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부문별로 발굴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한 상이다. 서울미디어그룹, 이뉴스투데이, 독서신문이
핼러윈 마케팅에 근거리 쇼핑 채널인 편의점까지 가세하며 MZ세대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편의점의 주 고객층인 MZ세대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자연스럽게 해당 고객이 브랜드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마트24는 ‘MZ세대 명절’로 통하는 핼러윈 데이(10월 31일)를 앞두고 시즌 한정 먹거리 상품 6종과 타로점 보기 등 각종 체험형
캐나다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현지 동포들을 만난 소감에 대해 "한국인임이 자랑스러운 그런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오전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수도인 오타와로 떠나기 직전 페이스북에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뉴욕에서의 동포 간담회에 이어 토론토에서 이번 순방의 두 번째 동포
배우 김선호가 연극 출연료 전액을 이재민을 위해 기부했다.
16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김선호가 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 입은 이재민과 자원봉사자 등에게 푸드트럭을 지원했다.
김선호가 지원한 푸드트럭은 이번 ‘힌남노’로 인해 갑작스럽게 피해를 입은 포항 대송면의 이재민과 자원봉사자 1000명에게 떡과 과일, 커피 등 다과를 제공했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1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제이홉이 중부지방에 쏟아진 집중호우 피해 극복에 써달라며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정희 사무총장은 “피해 이웃을 위한 제이홉의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손길이 이재민분들에게 온전히 전해지도록 최선
가수 박재범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12일 박재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안전하고 건강하고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기부 증서를 공유했다.
해당 증서에는 원스피리츠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대표 박재범 이름으로 1억원 기부 내역이 담겼다. ‘원스피리츠’는 박재범이 지난 2021년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