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5일 오전(현지시간) 중국 전통문화산업을 느낄 수 있는 베이징 유리창(琉璃廠) 거리와 전문대가(前門大街)를 탐방했다.
쥐색 코트 차림의 문 대통령과 모란꽃이 그려진 그려진 빨간 재킷에 빨간 구두를 신은 김 여사는 유리창 거리에서 가장 오래된 골동품 및 롱바오차이를 관람했다. 이곳은 중국 서화
문재인 대통령 함께 중국 국빈방문 중인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전 베이징에서 중국 최고의 미술가로 불리는 한메이린 작가 부부와 재회했다. 이번 방문은 김 여사가 8월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치바이스 전시회에서 한메이린 작가를 만났을 때 중국에 방문하면 꼭 한번 전시실에 들르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이다.
한메이린 예술관에서 김 여사를 맞이한 한메이린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중국 국빈방문 중인 부인 김정숙 여사는 13일 오후 베이징의 신제커우 악기 거리의 악기점 세기아운금행을 방문해 추자현ㆍ우효광 부부와 함께 중국 전통악기 ‘얼후(二胡)’를 체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 여사는 약 1시간을 머무르며 중국의 전통 현악기인 ‘얼후’ 연주를 감상하고, 직접 운지법을 읽혀 소리 내는 법을 배웠다. ‘얼후’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낭송하는 정현종 시인의 시 ‘방문객’이 중국 전역에 소개될 예정이다.
청와대는 중국을 국빈방문하는 문 대통령의 방중 첫날인 13일 오후 10시(현지시간) 김 여사가 낭송한 시 ‘방문객’이 중국 최대 시낭송 사이트 ‘웨이니두스(爲爾讀詩)’를 통해서 중국 국민을 찾아간다고 11일 밝혔다.
웨이니두스는 ‘너를 위해 시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오전 10시 10분께 청와대에서 국빈 방문한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 스리랑카 대통령을 공식환영했다. 시리세나 대통령은 양국 수교 40주년을 맞아 문 대통령 초청으로 28일 한국을 국빈 방문해 첫 일정으로 조계사를 방문해 문 대통령과 40여 분간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환영식은 300여 명의 장병으로 구성된 군악대와 의장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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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불구자가 되었는데도 나를 사랑할 수 있겠소?”“내가 사랑하는 것은 당신의 인격과 당신의 삶 전체랍니다. 당신의 미래까지 이미 사랑합니다“
소아마비에 걸린 정치인 남편에게 용기를 북돋워준 이는 엘리노어 루스벨트.
미국의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아내입니다.
‘미
김정숙 여사의 친서민 행보가 연일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직접 만든 곶감을 청와대 기능직 직원들과 미혼모 모임에 보내기로 해 화제다.
27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여사는 청와대에 있는 감나무에서 딴 감으로 만든 곶감을 청와대 내 직원과 미혼모 모임에 보낼 계획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에 있는 감나무에서 딴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3일 한국을 국빈 방문한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부인 지로아트 미르지요예바 여사와 함께 청와대 본관에서 환담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김 여사와 미르지요예바 여사의 본관 환담은 공식환영식 직후 정상회담이 시작되는 시각인 오후 2시25분께부터 약 45분간 청와대 본관 1층 영부인 접견실에서 별도로 진행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오후 청와대 대정원에서 한국을 3박4일간 국빈 방문한 사브카트 미라마나비치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내외를 위한 공식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식 환영식은 올해 한·우즈벡 수교 25주년을 맞아 국빈 방문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을 문 대통령 내외가 청와대 경내에서 공식적으로 맞이하는 행사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국빈 방문은 도
추운 날씨에도 아침부터 백화점 앞에 수백 명이 몰렸다. 소비자들이 제품을 사려고 몸싸움을 벌여 경찰까지 출동했다. 백화점으로는 문의 전화가 빗발친다.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단을 장악한다. 이 열풍의 주인공은 바로 ‘평창 롱패딩’이다.
롯데백화점이 올림픽조직위원회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롱패딩 3만 장을 제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생일을 맞아 네티즌들이 '사랑해요 김정숙'이라는 깜짝 이벤트에 나섰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정숙 여사의 생일인 11월 15일을 맞아 "김정숙 여사 생일 이벤트로 오전 10시부터 짝수 시각에(오전 10시, 낮 12시, 오후 2시) '사랑해요 김정숙'을 포털사이트 실검에 올립시다"라고 제안했다.
이 같은 소식은
베트남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11일 오전 APEC 참가국 배우자들과 함께 호이안 고도시와 실크빌리지 방문을 통해 친목을 다졌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이 자리에는 주빈국인 베트남 영부인 응웬 티 히엔(Nguyen Thi Hien) 여사를 포함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파푸아뉴기니, 페루, 싱가포르, 태국 영부인이 함께했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10일 오후 동남아 순방 두 번째 국가인 베트남 꽝남성 땀끼시 땀타잉 벽화마을을 방문해 주민들과 벽화 꾸미기를 하며 즐겁게 지냈다.
땀타잉 벽화마을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다낭 도심으로부터 차량으로 1시간 넘게 떨어진 작은 어촌마을이다. 이 마을은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
청와대는 인도네시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9일 오전 보고르시에 있는 한 기숙학교를 방문해 태권도단 학생들과 즐겁게 지냈다고 밝혔다. 보고르시는 자카르타에서 차로 1시간가량 떨어져 있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학교에서 운영하는 태권도단은 코이카(koica) 봉사단원들이 수년 전부터 태권도를 가르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1박 2일간의 방한일정을 마치고 8일 중국으로 떠났다. 세번째로 얼굴을 마주한 김정숙 여사와 멜라니아 여사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청와대 블로그와 멜라니아 여사의 SNS 등이 전하는 이들 만남의 뒷 얘기들을 소개한다.
“그레잇 케미스트리”
멜라니아 여사는 평소 수줍은 성격에 말이 많지 않기로 알려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에서 만찬 메뉴가 화두로 떠올랐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과 한국을 연이어 방문하면서 만찬 메뉴에 대한 보도가 쏟아졌다. 외신들은 한국의 360년 된 간장에 주목하면서 세계적인 ‘미슐랭 스타’ 식당을 활용하지 못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대조된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7일 트럼프 대통령은 청와대 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한국을 방문중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환한 표정이 화제다.
평소 무뚝뚝한 표정으로 미소짓거나 웃는 얼굴이 드문 멜라니아 여사는 이로 인해 세간의 의혹을 사는 경우도 많다. 미국의 몇몇 매체들은 감정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는 그녀의 표정이나 포즈로 미루어 종종 영부인이 불행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어제
문재인 대통령이 주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 초청 국빈만찬이 7일 저녁 8시 8분부터 10시 23분까지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트럼프 대통령 내외와 그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 등 미국 측 50여 명과 우리 측 초청 인사 7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
김정숙 여사가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의 국빈 방문을 맞아 내조 외교를 톡톡히 선보였다. 김 여사는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진행하는 동안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어린이 환영단에 선물을 전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정상회담 시작 시간인 오후 3시 35분부터 청와대 영부인 접견실에서 환담했다. 김
김정숙 여사가 7일 한국을 국빈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어린이 환영단에 목도리를 선물했다. 김 여사는 이날 멜라니아 여사와 본관 환담을 갖고 소정원을 산책하는 등 문재인 대통령과 별개로 ‘내조 외교’를 펼쳤다.
김 여사는 공식 환영식 직후 1층 영부인 접견실에서 멜라니아 여사를 별도로 만나 약 20분간 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