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저녁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등과 함께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스위스전을 응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경기 시작 7분여를 앞둔 9시 3분께 김정숙 여사, 북측 고위급 대표단, 스위스 대통령 내외와 함께 방문해 관람석에 앉았다.
문 대통령 옆에는 토마스 바흐 국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마이크 펜스 부통령 내외와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문 대통령은 1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 경기가 시작하기 직전인 오후 7시 43분께 김정숙 여사, 펜스 부통령 내외와 경기장에 입장했다.
주변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넨 문 대통령은 펜스 부통령과 1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9일 오전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앞두고 강원도 속초의 신흥사와 양양의 낙산사를 찾았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김 여사는 설악산 신흥사의 통일대불에서 참배를 하고 극락보전에 들러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평화 올림픽을 기원했다.
이어 양양의 낙산사를 찾은 김정숙 여사는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세계인이 강원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8일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아 공식 방문한 독일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의 부인 엘케 뷔덴벤더 여사와 환담을 가졌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김 여사와 뷔덴벤더 여사의 환담은 문 대통령과 슈타인마이어 대통령 간 접견이 진행되는 시각에 청와대 본관 1층 영부인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여사는 “대통령과 영부인께서 남북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7일 “매우 춥고, 부실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음이 너무 많이 아팠다”고 밝히며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강원도 평창군 평창올림픽선수촌과 게스트패스센터를 깜짝 방문해 올림픽 자원봉사자를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김 여사는 “여러분들은 국민 모두의 마음을 대표해 이 자리에 계신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 ‘함께 준비하고 다같이 즐기는 2018 평창 패럴림픽 페스티벌’에 참석해 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했다.
김 여사는 이날 서울시 중구에 있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패럴림픽 페스티벌에 참석해 “‘진정한 올림픽의 완성은 패럴림픽의 성공’이다”며 “진정한 패럴림픽의 성공은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티켓구매에 있다”고
아나운서 출신 정미홍 씨가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그간 발언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11일 정미홍 씨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미홍 씨는 작년 10월 1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30분가량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을 방문해 ‘신여성 도착하다’전을 관람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나타나는 신여성(新女性)을 본격적으로 조명한 국내 첫 전시다. 이날 김 여사는 인공지능, 교육,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다.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북경에서 진행된 한중 국빈만찬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국빈만찬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 내외 옆자리에 앉은 것에 대해 “우리는 그렇게 함께 앉을 줄도 몰랐다”라고 얼
◇ '이방인' 하원미 실명 위기에 추신수 대답은?
'이방인' 하원미♥추신수 부부의 애틋한 과거 이야기가 눈시울을 붉혔다. 7일 방영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에서 하원미♥추신수 부부가 출연해 미국 생활 초기 힘들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하원미는 과거 추신수의 부상 위기를 언급했다. 하원미는 "2007년 추신수가 팔꿈치 수술을 했다. 당시
영화 '1987' 관객수가 손익분기점인 400만을 돌파한 가운데, '1987'에서 故 이한열 열사로 출연한 강동원이 눈물을 보인 까닭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8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987'(감독 장준환, 제작 우정필름)은 누적관객수 408만7천434명을 기록하며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987'은 개봉 2주째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오전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 있는 위안부피해자 김복동 할머니를 문병하고 진심을 전했다.
이날 문 대통령의 병문안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청와대 초청 오찬에 김 할머니가 병환으로 불참하자 문 대통령이 마음을 전하고자 직접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할머니들께서 그동안 워낙 잘해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문재인 대통령은 4일 낮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여덟 분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번 간담회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2015년 12월 28일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12·28 합의)가 위안부 할머니를 배제된 채 이뤄졌다는 조사결과에 대해 위로하고 향후 정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7일 자원봉사 중 “제 어머니는 치매를 앓고 있어서 딸도, 대통령 사위도 알아보지 못한다”며 눈물을 훔친 애절한 ‘사모곡’이 화제다.
청와대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강북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독거어르신들에게 안부를 묻는 전화 자원봉사 중 어르신들의 사연을 들으며 “이렇게 통화를 하고 있으려니 어머니 생각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7일 독거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하고, 안부를 묻는 전화를 하는 등 자원봉사를 했다.
청와대는 이날 김 여사가 서울 강북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먼저 전화 자원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통화에서 “그래도 이렇게 전화 통화라도 잘 할 수 있는 걸 뵈니 다행이란 생각도 든다”며 “제 어머니는 치매를 앓고 있어서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1일 재외공관장 배우자와 오찬을 하며 적극적인 내조외교를 펼쳤다. 특히 헤드테이블에는 공관장의 의전서열대로 앉는 관례 대신에 대륙별 ‘험지’ 공관장 배우자 중심으로 앉도록 하는 감성 외교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간가량 청와대 영빈관에서 재외공관장 배우자 약 160여 명을
문재인 대통령이 방중 기간 찾았던 한 식당에서 '문재인 세트 메뉴'를 내놓아 주목받고 있다.
19일 온라인상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중국 방문 당시 노영민 주중 한국 대사와 찾았던 식당 용허센장에서 출시된 '문재인 대통령 세트'가 화제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방중 이튿날인 14일 아침 식사다. 요우탸오(油條·기름에 튀긴 꽈배
문재인 대통령이 나흘간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16일 밤 귀국했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이날 3박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충칭 장베이 공항에서 전용기편으로 중국을 떠나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중국 방문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회담 등을 통해 사드로 얼어붙었던 양국 관계를 복원하는데 주력했다.
문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