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18일과 19일 이틀간 정상회담을 한다고 청와대가 17일 밝혔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마련된 남북정상회담 메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내일 첫째 날 문재인 대통령은 오전 10시 평양 순안국제공항 도착 후 공식환영식에 이어 오찬 후 첫 남북정상회담 진행한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11일 청와대 연풍문 2층에 마련된 추석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방문해 추석물가를 점검하고 추석선물 세트도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직거래 장터는 청와대와 NH농협은행 청와대지점이 손잡고 이날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문을 연다. 일반인들도 직접 구매가 가능하며 사과·배 혼합 선물세트를 비롯해 한우·한돈·한과·멸치·곶
60일간의 드루킹 댓글조작 의혹 수사를 마친 허익범 특검이 “수사팀의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 촉구하며 비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소회를 밝혔다. 반면 김경수 경남도지사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된 후 정치권에서 불거진 원색적인 언사에는 유감을 표명했다.
허 특검은 27일 오후 2시30분 ‘드루킹의 인터넷상 불법 댓글 조작 사건 진상 및 수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폭염에도 현장에서 책임을 다하는 소방관들을 만나 격려했다.
김 여사는 8일 경기 화성소방서를 방문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한편, 소방관들이 사용하는 장비들을 직접 착용해보는 등 소방관 격려 행보에 나섰다.
김 여사는 폭염에 따른 구급, 수난사고 출동 현황 등을 먼저 보고받은 뒤 차고로 향해 응급환자용 장비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28일 주말을 이용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경북 안동 봉정사를 방문해 남다른 안동사랑(?)을 보여줬다. 문 대통령이 취임 후 안동지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통해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주말을 이용해 유네스코에 등록된 안동 봉정사를 방문했다”며 “문
노회찬 정의당 의원이 '드루킹' 정치자금 수수의혹을 받자 극단적인 선택을 하며 충격을 안긴 가운데 그가 남긴 촌철살인 어록이 재조명되고 있다.
노회찬 의원은 생전에 재치있고 논리적인 입담으로 수많은 어록을 남기며 '촌철살인의 대가', '비유의 대가'로 불린 정치인이었다. 특히 17대 총선 당시 한 방송사 토론회에서 "50년 동안 한 판에서 계속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동행한 김정숙 여사가 12일(현지시간) 리센룽 총리 부인 호칭 여사에게 평창패럴림픽에 사용됐던 종물 캐릭터가 그려진 에코백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호 여사와 함께 싱가포르의 장애인 사회 통합 지원센터 ‘이네이블링 빌리지(장애인 사회통합지원 센터)’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김 여사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12일(현지시간) 리센룽 총리 내외와 함께 보타닉가든을 방문해 ‘난초명명식’에 참석했다. 난초명명식 후 문 대통령 내외는 리 총리 내외와 친교 오찬을 가지고 개인적인 신뢰와 우의를 돈독히 했다.
난초명명식은 싱가포르 정부가 싱가포르를 방문한 귀빈에 대한 환대와 예우의 의미를 담아 새롭게 배양한 난초 종에
문재인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양국의 미래 세대에게 더 귀하고 값진 유산을 물려주고 싶다”며 “제조업, 인프라, 미래 산업에서 더 나아가 양국이 함께 달에 발자국을 남기는 멋진 상상도 해본다”고 밝혔다.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저녁 대통령궁에서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람 나트 코빈드 인도 대통령 내외가 주최한 국빈만찬에 참석해
국빈방문으로 시작된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인도에서의 2박 3일간의 공식 일정이 10일(현지시간) 마무리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인도 뉴델리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는 인도의 문화를 존중하고 체험하는 일정 등을 통해 인도와 한국 간의 거리를 좁히고자 했다”고 말했다.
특히 순방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는 10일(현지시간) 오후 뉴델리의 한 호텔에서 인도영화 ‘당갈’의 실제 주인공들을 만나 영화의 감동을 이어갔다. 영화 ‘당갈’은 현지어로 ‘레슬러’, ‘싸움’이란 뜻으로 여성 인권이 열악한 인도 사회에서 실제 여성 레슬링 선수의 성공 실화를 다뤄 큰 관심을 얻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김 여사는 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는 9일(현지시간) 저녁 뉴델리 국립 시리포트 공연장에서 열린 ‘전인도 K-POP 콘테스트’ 현장을 찾아 델리의 뜨거운 한류 열기를 함께 했다.
주인도 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전인도 K-POP 콘테스트’는 2012년부터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인도 유일의 케이팝 축제다. 올해 인도 전역에서 523개 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부인 김정숙 여사는 9일(현지시간) 오후 4시 15분부터 40분 동안 인도의 대표적인 이슬람 문화유산인 ‘후마윤 묘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어제 세계 최대의 힌두교 사원인 ‘악샤르담 사원’ 방문에 이어진 것으로 다양한 종교와 문화유산이 공존하는 인도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다.
이 묘지는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내주 인도 방문에 앞서 양국의 우호를 다졌다.
김 여사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예술영화관을 찾아 한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인도인 유학생 15명과 볼리우드(Bollywood) 영화 '당갈'을 관람했다. 볼리우드란 할리우드에 버금가는 인도 영화산업을 일컫는 말로 '봄베이(Bombay)'와 '할리우드(H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4일 인도 순방을 앞두고 인도 유학생들과 환담을 하고 영화관람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울 신사동의 한 예술영화관에서 인도 유학생, 주한 인도대사 배우자 산지타 도레스완 등 주한인도대사관 관계자들과 함께 인도 영화 ‘당갈’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8일 문 대통령의 인도 국빈
소녀시대 윤아가 청와대에 방문해 김정숙 여사와 만남을 가졌다.
윤아는 3일 오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 청와대 초청 오찬장에서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윤아는 8년 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인연을 맺은 뒤 매년 연말 나눔을 통해 저소득층을 돕기 시작했다.
2015년 아이돌 중 처음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
문재인 대통령이 러시아 월드컵 멕시코전 현장 방문 중 '차붐' 차범근 전 감독을 만났다.
25일 청와대는 공식 SNS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러시아 국빈 방문 2박 4일의 뒷얘기를 사진과 함께 전했다.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 멕시코전을 앞둔 23일 문재인 대통령은 차범근 전 감독을 따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속 문재인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4일 0시(한국시간) 멕시코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경기에서 16강 진출을 위해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에 나섰지만 아쉽게 1-2로 패했다.
한국은 비록 이날 패배로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지만 손흥민이 후반 추가시간 득점을 터뜨리며 축구 팬들의 아쉬
러시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동행한 김정숙 여사는 22일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집’을 방문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모스크바에 있는 톨스토이의 집은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가 20여 년간 머무르며 집필했던 집을 보존한 박물관이다. 톨스토이는 이곳에서 소설 ‘부활’, ‘어둠의 힘’과 같은 명작을 완성했으며 집필실과 작업실, 책상,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전 장애인 참정권을 요구하며 시위하는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해 눈길을 끌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했다. 문 대통령이 사전투표한다는 얘기에 장애인 단체는 이날 새벽부터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