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는 전국 11개 지역아동센터에 인테리어 자재를 지원해 낙후한 시설을 개선하는 ‘행복한 공간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날 LG하우시스는 경기도 광명시 ‘다솜지역아동센터’에서 ‘2020 행복한 공간 만들기 완공식’을 열었다.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역 사회의 돌봄 시설이 중요해지고, 대부분 시설이 낡
청와대는 김정숙 여사가 우윤근 전 주러시아 대사 부인을 만나 '비서실장을 맡아 달라'는 취지로 설득에 나섰다는 보도에 대해 7일 강하게 부인했다.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기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해당 보도와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만남 자체도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날 한 언론은 우 전 대사가 차기 대통령 비서실장 자리에 유력하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연말을 맞아 청와대로 14개 기부단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격려하고 각 단체에 성금을 기부했다.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함께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구세군, 굿네이버스,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바보의나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이브더칠드런, 월드비전, 유니세프, 전국재해구호협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푸드뱅크, 푸르메재단, 한국해비타트의
중국이 자국의 김치 제조법을 국제 표준단체인 국제표준화기구(ISO) 표준에 맞춰 제정했다고 환구시보(環球時報)가 보도하면서 김치 종주국 논란이 일었다. 민족주의 성향이 강한 매체임을 감안해야겠지만 환구시보는 “중국이 주도해 김치 산업의 6개 식품 국제 표준을 제정했고, 이번 ISO 인가 획득으로 김치 종주국인 한국은 굴욕을 당했다”고 전했다.
일부 국내
영부인 김정숙 여사는 25일 "한국과 아세안이 역사 속에서 어려움을 헤쳐 온 상생과 연대의 정신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덕목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이날 서울 강서구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린 '2020 한·아세안 청소년 서밋' 영상 축사를 통해 "단절과 봉쇄의 경계를 넘어 지구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어느 때보다 연대와 협력이 절실한 시기"라며 이
김치의 우성을 세계로 알리기 위한 김치의 날이 제정됐다. 22일 제1회 김치의 날'을 맞아 '한국인의 힘, 세계인의 맛'을 주제로 기념식이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일 열렸다.
김치의 날은 매년 11월 22일로 법정기념일 지정 이후 처음 열린 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3일 시각장애 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교인 서울맹학교를 찾았다.
서울맹학교는 1913년 개교한 한국 최초의 특수학교로, 김 여사는 여기서 열린 '점자의날' 기념 점자퀴즈 대회에 참여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 여사는 "점자에 사용되는 6개의 점은 손끝으로 세상을 보게 하는 아름다운 점"이라며 "시각장애인들의 꿈이 장애물에 가로막히지 않게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제75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순직 경찰관 유족을 위로하고 현직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이 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세번쨰다. 지난해 제74주년 기념식에만 이낙연 당시 국무총리가 참석했다.
'우리는 대한민국 경찰입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은 충남 아산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됐다. 이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이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 마켓 행사에 대해 “박영선표 광고행사를 그만하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8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12월 열린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 마켓 행사는 23억8000만 원을 들여 급하게 진행했지만 문제가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마켓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8일 세종학당 재단이 서울 국립한글박물관에서 개최한 한국어말하기 대회에 참석해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을 격려했다.
김 여사는 이날 축사에서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코로나19를 이겨나가는 한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m, 마음의 거리 0m'라고 적힌 펼침막을 본다"며 "한국어로 통한 여러분과 저의 이 시각 마음의 거리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오후 부인 김정숙 여사와 청와대 인근 파출소 및 소방서를 방문해 민생치안 현장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과 소방관의 노고를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종로구 청운파출소를 찾아 "근처에 청와대가 있고 외부 관광객과 집회하는 분들이 많아 부담이 클 것 같은데 고생하신다"고 말했다.
근무자들이 청와대를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대답하
문재인 대통령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전 김정숙 여사와 함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인근 재래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문 대통령이 찾은 재래시장은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인왕시장과 바로 옆 유진상가 1층 청과물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강 대변인은 “ 대통령이 취임 전 홍은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방역 의료진과 역학조사관, 집중호우 대응 관계자들 등 1만 5000여명에게 선물을 보낸다고 23일 밝혔다.
청와대는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각계 원로, 애국지사, 국가유공자, 민주주의 발전 유공 수훈자 및 다양한 사회적 배려계층 등에게도 전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올해 추석
영부인 김정숙 여사는 21일 "치매 환자들을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치매 친화 사회'를 만들자"고 말했다.
김 여사는 세계 치매극복의 날인 이날 오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3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영상 축하 메시지를 통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인구 10명 중 1명이 치매환자이고, 그 누구도 치매로
KB국민은행은 광복 제75주년을 맞아 통장발급건당 3000원씩을 기부금으로 적립해, 독립유공자 및 독립유공자 후손의 생활안정과 장학사업에 최대 3억 원을 지원하는 ‘대한이 살았다 통장’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이 살았다 통장’은 KB국민은행이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독립운동 기념사업인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그래피티 아티스트 닌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수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돕기를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13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문 대통령 부부는 연이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위해 이날 성금을 전달했다.
김정희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전례 없는 폭우로 피해 규모가 큰 가운데, 문 대통령 내외분께서 성금을 기탁해 수해 복구에 큰 힘이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12일 강원도 철원의 폭우 피해 현장을 비공개로 방문해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나선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청와대는 이날 김 여사가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에서 자원봉사에 나섰다고 오후 늦게 공개했다.
김 여사는 이번 일정은 비공개였지만 지역주민들로부터 화제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알려진 상태였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부터 빨래와 가재
청와대가 6일 한 언론이 보도한 문재인 대통령 부부 양산 사저에 있는 농지가 휴경 상태라는 의혹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미래통합당은 이번 논란에 대해 신중한 자세를 취하며 위법 여부를 검토할 전망이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해당 농지는 현재도 경작 중인 농지로 휴경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건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영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새 보물 납시었네, 신국보 보물전'을 관람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5월말부터 임시 휴관 중이었던 수도권 소재 국립문화시설이 22일 재개관한 것을 계기로 주요 문화시설의 방역 현장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또 국민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안전한 문화 활동을 누리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