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29일 검찰 중간간부 후속 인사 단행‘쌍방울 대북 송금’ 서현욱 형사6부장도 유임안병수 수원지검 2차장, 같은 자리 정식 발령‘문재인 전 사위 수사’ 이승학 서울중앙지검행이창수 지검장과 한솥밥…이송 가능성 커질 듯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백 수수 의혹’과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관여 의혹’ 수사를 맡은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들이
이르면 오늘(27일) 검찰 중간 간부 인사가 이뤄지는 가운데, 전·현직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김정숙 여사 수사가 변곡점을 맞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수사의 속도는 물론 방향성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속풀이 정치 토크쇼 '여의도 4PM'에서 풀어봤습니다.
■ 방송 :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https://www.y
친문(친문재인)계 ‘적자’라 불리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을 하루 앞둔 22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김 전 지사는 부인 김정순 씨와 함께 이날 오후 경남 양산 평산마을 사저에서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만나 2시간가량 환담을 했다.
김 전 지사 측 관계자는 본지와 통화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는 자리였고, 특별한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이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채상병 특검법)'에 거부권을 행사한 것에 대해 "대한민국 군에 자식을 보낸 부모의 마음이 담긴 국민 정서법을 거스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2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채상병 특검법 거
21일 국무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채 상병 특검법에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유상범 국민의힘 비대위원이 그 이유로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 목표라는 걸 드러내서"라고 꼽았다.
유 의원은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채상병 특검법을)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억울한 병사의 죽음의 원인 규명이 목표가 아니라 대통령
김정숙 여사 타지마할 방문 재점화文 “영부인의 첫 단독 외교” 발단與 “특검해야” vs 野 “물타기용”‘친문’ 김경수 등장에 野 분열 우려
문재인 전 대통령이 회고록을 출간한 뒤 정치권에 격풍이 일고 있다. 문 전 대통령의 몰고 온 ‘김정숙 여사 특검’에 ‘친문 적자 김경수의 재조명’ 이슈가 더해지면서 국민의힘은 내심 달가워하는 반면 더불어민주당의 셈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의힘 측의 김정숙 여사 인도 외유성 방문 주장에 대해 "황당한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한 의원은 20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당시 김 여사의 타지마할 방문과 관련해 여당이 외유성 방문이며 셀프 초청이라고 표현한다"며 "그러나 셀프 초청이라는 표현은 사실관계 자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왜곡하는 것"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가 169일 만에 활동을 재개한 것에 대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김건희 여사가 가야 할 곳은 법당이 아니라 법정"이라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영부인이 169일간 나타나지 않다가 아무 소리 안 하고 법당으로 간다. 무슨 이유로 실종됐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한다"고
국민의힘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외교·안보 분야 회고록인 ‘변방에서 중심으로’를 발간한 데 대해 “써야 할 것은 회고록이 아니라 참회록”이라고 비판했다.
안철수 의원은 19일 자신의 SNS에 “문 전 대통령은 미국보다 북한과 김정은의 말을 더 신뢰하는 듯하다”고 적었다.
안 의원은 “미국의 부족한 아량 탓에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됐다는 주장에 누가 우리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9일 "전국민 25만원 민생회복지원금에 대해 여야가 합의해서 추경을 편성하고 재원 조달을 같이 하는 게 좋지만 끝까지 정부가 그 역할 안 한다면 특별법의 형태로라도 추진하는 방향을 고심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민주당에서는 어떤 것을 (22대 국회의) 당
문재인 전 대통령이 4‧10 총선 본투표일인 10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산에 올라 경관을 내려다보는 사진과 함께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투표합시다”라는 글을 올렸다. 진인사대천명은 ‘할 일을 다 하고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는 의미다.
그는 사전투표 첫날인 5일 김정숙
문재인 전 대통령이 4‧10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문재인 부인 김정숙 여사와 경남 양산시 하북면 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투표를 마친 문 전 대통령은 “지금은 말하자면 현 정부를 정신 차리게 해야 하는 선거”라며 “모든 국민들께서 꼭 투표에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독려했다.
또 “유권자들께서 투표를 통해서 심판의지를
4‧10 총선을 목전에 두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공개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3일 부산 금정을 깜짝 방문해 박인영 민주당 후보에게 “이번 선거는 꼭 이겨야 한다”고 격려했다.
박 후보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과 아내 김정숙 여사는 이날 오전 박 후보와 함께 부산 금정구에 있는 범어사에서 90분 정도 지역 현안을 논의하며 차담을 나눈 것
문재인 전 대통령이 2일에도 울산을 찾아 더불어민주당 후보 응원에 나섰다. 전날 격전지인 ‘낙동강벨트’ 부산 사상 지역구 등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를 만나 응원한 데 이어 이틀 연속 공개적으로 후보 지원 행보에 나섰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쯤 울산 동구 보성학교 전시관에 김정숙 여사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곳에서 동구 지역 출마자인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부산 사상구를 깜짝 방문해, 4·10 총선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배재정 후보를 격려했다.
배 후보 측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쯤 부산 사상구 괘법동에 위치한 낙동강 벚꽃길에 아내 김정숙 여사와 함께 배 후보 격려 방문을 했다.
파란색 상의와 청바지 차림의 문 전 대통령은 배 후보와 함께 벚꽃길을 걸으며 유권
“尹정권 3년 반 기다릴 수 없다...조기 종식이 목표”“민주당보다 빠르고 강하게 움직이는 당 될 것”“적어도 총선 끝나고 할 수사...검찰권 남용”이성윤 합류 가능성엔 “독자적 판단 있을 것”
신당 창당을 선언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6일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인 김정숙 여사 수사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부인 김혜경씨 기소에 대해 “검찰이 정
홍준표 대구시장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논란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헬기 특혜 논란을 거론하며 “서로 이해하고 넘어가자”고 밝혔다.
홍 시장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표 특혜헬기 사건 때 한마디 했다가 보수층들의 비난을 한 몸에 받았고 김건희 여사 가방사건에 대해 한마디 했더니 이번에는 진보층에서 아우성”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 씨가 부친의 71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또 표적이 될 것”이라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문 씨는 24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문 전 대통령의 짧은 영상과 함께 “멋지다! 울아빠 71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라며 “또다시 표적이 될 아버지와 우리 가족 모두의 평안과 무탈만을 기원한다”고 적었다.
해당 영상에는 문 전
문재인 전 대통령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길위에 김대중'을 관람한 후 "아주 감동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남 양산시내 한 영화관에서 김정숙 여사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양산갑·을 지역 당원 200여 명과 영화를 2시간가량 단체로 영화를 관람했다.
문 전 대통령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