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업계 최초로 장애인 축구단 창단체계적인 훈련, 직원 항공권 복리후생 제공
이스타항공이 ‘2025 서울특별시 장애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이스타항공은 항공 업계 최초로 장애인 축구단을 창단 및 운영하며 서울시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8월 뇌성마비 축구
이스타항공이 장애인 축구 선수 등 8명을 영입해 축구단을 창단했다고 23일 밝혔다.
축구단 이름은 제우스(ZEUS) FC로, 이스타항공의 투 레터 코드(2-Letter-Code) ‘ZE’와 ‘우리’를 의미하는 ‘US’를 조합해 만들었다.
이스타항공은 22일 서울시 강서구의 이스타항공 본사에서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와 차정훈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촉진이
영화 ‘만추’의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의 열애설이 불거져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월간지 여성중앙은 12월호를 통해 김 감독과 탕웨이의 연애사실을 보도했다. 이들은 2009년 개봉한 영화 ‘만추’의 감독과 주연배우로 함께 작업하며 친분을 쌓았다.
‘만추’를 제작한 보람 영화사 측은 “감독님과 탕웨이 씨가 친한 것은 맞다. 하지만 열애중인 것은 몰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