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가 구미국가산업단지 제1단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에 나선다.
구미시는 5일 구미국가산업단지 제1단지(공단동 249번지 일원)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시·도의원, 유관기관 및 경제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구미공단동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사업은 산
60MW급 전력 인프라 갖춘 AI 전용 시설, 2028년 12월 준공고전력·고발열 AI GPU 운용에 필요한 전력·냉각 인프라 구축 IT 운영과 시설관리, 보안 분야 신규 수요 발생 전망
삼성SDS의 구미 AI 데이터센터가 착공했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2일 구미시 공단동 옛 삼성전자 구미1사업장 부지에서 AI 데이터센터 기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1만원 이상 영수증, 청년라운지 ‘영패스’ 도입⸱운영
유휴공간이었던 구미역 상업동이 청년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면서 활기를 되찾고 있다.
경북 구미시는 구미역 상업동을 활용한 청년복합문화공간 ‘구미 영스퀘어’의 누적이용객이 9월말 기준 총 1만 9,626명으로 집계했다. 창업과 취업 준비, 결혼, 문화활동까지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한화시스템 LIG D&A 엠브레어 트위니 리하이 등 국내외 기업 참가항공·방산·물류 분야 최신 기술 공개,글로벌 기업 7개사와 1대1 상담
국내외 항공·방위·물류 분야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2026 항공방위물류박람회(GADLEX)’가 28일 구미에서 막을 올렸다.
도에 따르면 경북도와 구미시, 육군 제2작전사령부는 이날부터 30일까지 3일간 구미
전기차 배터리 성능·안전성 평가,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 검증 지원수도권 등 시험기관 이용 불편 및 시간·비용 부담 줄어들 전망
경북도가 구미에 전기차 배터리(이차전지)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시험·인증 거점을 구축했다. 포항의 소재 생산기반과 구미의 시험·실증 인프라를 연계해 대경권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경북도에 따르면 28
경북 구미시 한천을 가로지르는 경관보도교가 26일 완공돼 새로운 보행공간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끈다.
한천경관보도교가 인근 다온숲을 찾는 시민들의 보행 편의를 개선하며 지역의 새로운 산책·휴식 명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구미시는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길이 125m 규모의 한천 경관보도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한천 양쪽 보행 동선을 연결하고 다온숲
경북 구미시가 박정희 전 대통령 관련 기념시설의 관리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생가재단 설립'과 '역사자료관 제2관 건립'을 추진한다.
구미시의회는 최근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설립 및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해 재단설립을 위한 제도적 근거에 힘을 보탰다.
재단은 구미시 출연기관으로 설립될 예정이며,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와 역사자료관 등
경북 구미시가 초등 돌봄 공간 확충과 함께 인공지능(AI) 로봇을 지원해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나선다.
구미시는 연간 8만6천여명이 이용하는 다함께돌봄센터를 중심으로 24시간 돌봄, 방학 중 틈새돌봄, AI기반 놀이·학습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미돌봄센터는 경북 최다 규모인 총 22개소로 전국 최초로 24시까지 운영하는 ‘구
항공·방위·물류산업의 미래기술, 글로벌 기업과의 수출상담, 투자·채용 등을 연계하는 ‘2026 항공방위물류박람회(GADLEX)’가 28~30일 구미코에서 열린다.
94개 기업·기관, 207개 부스 운영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보잉, 에어버스사프란, GE에어로스페이스, 엠브라에르, 록히드마틴, 탈레스, 벨 등 글로벌 기업 8개사 등이 글로벌 항공·방산
경북 구미시는 22일 경운대와 구미대가 교육부의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처음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대학별 강점과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특성화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경운대는 5년간 국비 250억원, 구미대는 국비 100억원을 지원받는다.
경운대는 ‘항공안전을
모태펀드·지자체·민간 자금 2000억 원 이상 추가 조성 계획첨단 미래산업과 창업기업 투자 재원 연결 역할 기대
경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총 1294억 원 규모의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를 출범하고 대경권 벤처투자 생태계 육성에 나섰다.
도와 시에 따르면 경북도와 대구시는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결성식을 열고 지역
경북 구미시가 AI팩토리 선도 프로젝트에서 3년 연속 공모 선정 성과를 거두며 첨단 제조산업의 AI 전환에 속도를 올린다.
구미시는 산업통상부의 ‘2026년 AI팩토리 선도프로젝트’ 공모사업에서 지역 대표기업인 KEC, LG이노텍, ㈜윈텍스가 참여하는 반도체·광학 모듈·섬유 분야 3개 과제가 최종 선정돼 사업비 346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북 구미시가 대형건설사와 지역 건설업체간 협력업체 등록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지역기업의 대형 투자사업 참여기회 확대에 나섰다.
시는 “지난 15일 ‘삼성물산&지역건설업체 상생협력 매칭데이’를 지자체 최초로 개최하고, 삼성물산과 구미지역 건설업체간 실질적인 협력기회를 모색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는 구미지역 건설업체 30개사가 참여했으며 삼성물
경북 구미시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누적 매출 407억원을 돌파했다.
누적주문 157만건에 가맹점과 회원수도 경북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지역화폐 사용을 배달 소비로 확대한 점이 이용 증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9월 말 기준 구미 먹깨비 가맹점은 3956곳, 회원은 5만8253명이다. 2021년 도입
구미시는 조직개편을 통해 경제국을 ‘창업경제국’으로, 기업지원과를 ‘창업경제과’로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번 개편으로 기업 지원 중심의 경제정책을 창업·벤처기업 발굴과 성장 지원에 나선다.
창업 초기 투자, 산업단지 기업과의 협업 등 지원범위를 넓혀 제조업 중심의 산업기반에 기술창업을 결합하고 지역경제의 성장동력을 다변화한다는 계획이다.
구미시가 글로벌 방산기업과 손잡고 7000억 원 규모의 방위산업 집적화 사업에 나선다.
구미시와 MSDI(주)는 방위산업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6일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글로벌 방산기업 MSDI(주)가 보유한 검증된 기술·사업역량을 구미일반산업단지에 국제적 규모의 방위산업 집적단지 조성이다.
미사일 연구개발(R&D)부터 생산·체
경북 구미시가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LB세미콘㈜의 전력반도체 제조라인 증설 투자를 유치하며 반도체 산업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구미시는 30일 LB세미콘 대표이사와 김장호 구미시장, 이남억 경북도 공항투자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B세미콘(주)과 전력반도체 후공정 생산라인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투자는 웨이퍼에 얇은
경북 구미시는 28일 지역 도의원과 시장, 간부공무원 등이 함께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도비 확보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시정 주요 핵심 프로젝트인 전통시장 리뉴얼·골목경제 활성화·구미역 광장 확대사업·면지역 초등학교 활성화 등의 추진방향과 내용을 공유하고 △구미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조성 △대한민국 역사박물관(구미산
경북 구미시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농촌 지원 확대 등을 담은 ‘민선 9기 시민 체감형 혁신 로드맵’을 21일 발표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노후한 인동시장과 신평시장, 새마을 중앙시장 국수 골목의 재개발과 시설 현대화에 중점을 둔다.
인동시장은 140개 점포 가운데 100개가 비어 공실률이 71.4%에 달한다. 운영 중인 점포 40곳 중 37곳
서울시가 1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홀에서 청년·중장년 창업가와 지역 단체장이 참여하는 '넥스트로컬 지역상생×세대상생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2019년 시작한 넥스트로컬은 서울 창업가가 지역에 머물며 자원과 가능성을 탐색해 지역조사부터 사업화, 판로 개척과 투자유치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서울시의 대표 지역상생 사업이다. 간담회는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