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호(중산)가 제29회 이투데이·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다.
강진호는 13일 경기 여주의 여주컨트리클럽 에이스, 드림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개인전에서 5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쳐 전날 선두였던 권성문(서울)을 3타차로 제치고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168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종합 우승한 강진호는 올
권성문(서울고)과 한나경(은광여고)이 이투데이·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켰다.
권성문은 12일 경기 여주의 여주컨트리클럽 에이스·드림코스(파72·6299m)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2위 강진호(중산고)와 한승재(서울컨벤션고)를 1타차로 제치고 남고부 단독선두에 나섰다.
권성문은 이날 이글
한국의 골프를 짊어지고 갈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큰 잔치가 벌어진다.
무대는 12, 13일 경기 여주의 여주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이투데이·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챔피언십. 이번 대회에는 남녀 초·중·고·대학생 140명이 출전해 이틀간 양보없는 샷 대결을 펼친다.
프리미엄 경제지 이투데이(총괄대표이사 길정우)와 서울특별시골프협회(회장 장봉익)가 공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1회 에쓰오일(S-Oil)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 파인-레이크코스(파72 6527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SBS골프, 9일 낮 12시부터 생중계
◇S-OIL 챔피언십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1번홀
1조 07:00 이기쁨-최은우-정
장하나(25·BC카드)가 국내 복귀전을 갖는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000만 원)이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89야드)에서 개막한다.
관심사는 장하나의 우승과 지난 4월 롯데스카이힐 부여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예선전에서 출전 티켓을 따낸 프로 16명, 아마추어 3명 등 총 19명
다승자냐, 시즌 첫승이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000만 원)역전이 가능한 타수인 1~3타로 5명이 모여 혼전을 벌이고 있다.
다만, 우승경험이 있는 조정민(23·문영그룹)과 이지현2(21·문영그룹)이 유리한 고지에 있다.
조정민은 27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첫날 경기는 시즌을 주도하는 선수들이 아니었다.
이지현2(21·문영그룹)가 돌풍을 일으켰다.
이지현은 26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44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이글 1개, 버디 5개로 7언더파 65타를 쳐 단독선두에 나섰다.
박지영(21·CJ
김해림(28·롯데)이 시즌 3승을 올릴 수 있을까.
무대는 올 시즌 10번째 대회인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오는 26일 3일간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446야드)에서 열린다.
김자영2(26·AB&I금융종합컨설팅)와 상금순위 3위 이정은6(21·토니모리)가 자리를 비운 가운데 이번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