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우승팀 6억5000만원, 준우승팀 3억5000만원)
▲경주시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파7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 13명씩 26명이 양 팀으로 나눠 대결하는 단체전.
▲24일 포볼-2명이 각자의 볼로 경기해 더 좋은 성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ING생명이 포항지진으로 고통 받는 피해민을 위해 1억5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박인비(29·KB금융그룹)는 “대회를 앞두고 인근지역인 포항의 지진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었다. 선수들이 다 모이게 된 어제와 오늘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작은 힘이나마 보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우승팀 6억5000만원, 준우승팀 3억5000만원)
▲경주시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파7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 13명씩 26명이 양 팀으로 나눠 대결하는 단체전.
▲24일 포볼-2명이 각자의 볼로 경기해 더 좋은 성
되는 날이었다. 볼은 원하는대로 갔고, 그린에서 퍼트는 칠 때마다 들어갔다. ‘블루헤런’은 한·미·일 3개국의 상금랭킹 1위가 아닌 이승현(26·NH투자증권)을 선택했다.
이승현은 지난해 10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혼마골프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우승이후 1년만에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로
오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일본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4개 투어 대항전 더퀸즈 골프대회에 출전할 한국선수 9명을 확정했다.
한국프로골프(KLPGA) 투어 출전선수는 팬텀 클래식 종료 시점 상금순위 상위 8명과 KLPGA 추천선수 1명으로 구성됐다.
상금순위 상위랭킹으로는 이정은6(21·토니모리), 김지현(26·한화), 오지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원)
▲경기도 용인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코스(파72·6517야드)
▲SBS골프, 최종일 경기 1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최종일 조편성 및 시간표
△1번홀(나라코스)
1조 08:30 허윤경(143타)-서연정(143)-김다은(a·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