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어업인의 위상 제고와 권익 신장을 위한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가 3일 창립총회를 거쳐 내년 공식 출범한다.
이는 여성어업인이 전체 어가인구의 절반이 넘음에도 역량을 결집하고 권익을 대변할 구심점이 없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이날 수협중앙회 2층 독도홀에서 열린 창립총회는 신황숙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주요내빈들의 축사 및 한여련 깃발 수여식 등 다양
전국 수협조합장들이 27일 중국어선 불법 근절 요구 결의 대회를 열고 중국대사관에 항의문을 전달한다.
26일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수협중앙회 본부청사(서울 송파구)에서 전국 어민을 대표하는 수협조합장들과 수협 임직원 200여 명이 참가해 중국어선 불법조업 근절을 요구하는 결의 대회를 개최한다.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한 결의 대회 참석자들은 ▲수산
수협중앙회가 29일부터 대대적인 수산물 소비 행사에 나선다.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사진 왼쪽)과 임직원들이 29일부터 시작된 ‘가을 海 신선 海’ 수산물 축제를 맞아 수산물을 직접 시식하고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며 소비 진작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서 김임권 회장은 시민들에게 전어구이를 나눠주고 직접 시식하면서 수산물 소비 동참을 적극 당부했다.
이번 행사
‘하하호호’.
행사장 안에는 여성들의 웃음과 박수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여성 금융인 3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한 ‘여성금융인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28일 서울 종로 포시즌스호텔에서 여성금융인네트워크(이하 여금넷)와 공동으로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콘퍼런스’를 개최해 ‘여성금융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28일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이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투데이와 여금넷이 주관한 이번 콘퍼런스는 ‘여성이 경제를 살린다’는 주제로 여성 금융인의 성장과 역할을 국내외 금융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하하호호'.
행사장 안에는 여성들의 웃음과 박수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여성 금융인 3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한 '여성금융인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28일 서울 종로 포시즌스호텔에서 여성금융인네트워크(이하 여금넷)와 공동으로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콘퍼런스'를 개최해 '여성금융
수협중앙회가 최초의 여성 등기 임원을 배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기획재정부 장관상인 여성인재육성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28일 서울 종로 포시즌스호텔에서 여성금융인네트워크와 공동으로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콘퍼런스'를 개최해 여성금융인 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임종룡 금융위원장,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28일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정운찬 대회위원장(왼쪽)이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여금넷이 주관한 이번 콘퍼런스는 ‘여성이 경제를 살린다’는 주제로 여성 금융인의 성장과 역할을 국내외 금융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이 "수협의 무대인 바다는 어머니와 닮았다. 여성인력이 바다에 오히려 어쩌면 더 적합하지 않나 싶다"고 밝혔다.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은 2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여성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서 기획재정부 장관상인 여성인재육성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 회장은 "고기잡이는 15척의 배로 선단을 이루는데, 여
여성 금융인들이 한데 모여 우리나라 경제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28일 여성금융인네트워크(이하 여금넷)과 공동으로 서울 종로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여성이 경제를 살린다’는 주제로 1부 패널토의, 2부 유
GS리테일는 3일 수협중앙회와 수산식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수협 인천가공 물류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와 김임권 수협중앙회장, 정영훈 해양수산부 수산정책 실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수산식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협약을 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다가 없는 강원도 내륙 춘천에 수산물 물류센터가 본격 가동된다. 저렴한 가격의 위생적인 수산물이 내륙의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전망이다.
수협중앙회는 내륙도시인 춘천에 동해안에서 생산된 수산물을 조달해 강원지역에 수산물을 유통시키는 춘천 수산물 종합유통센터를 세우고 준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감천항(부산), 천안, 인천,
수협중앙회가 중국에 국내산 수산물을 수입해 중국에 직접 판매하는 현지법인을 개설한다. 향후 중국 내수시장에 우리 수산물을 공급하는 전초기지로 활용될 전망이다.
중국에는 상해와 청도에 무역사무소가 있지만 수익사업을 벌이는 영리법인이 설립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수협중앙회는 27일(현지시각) 중국 산동성 위해시 동산호텔에서 ‘위해수협국제무역유한공사(위해
수협중앙회는 올해 사업구조 개편 등 4대 중점 추진사업을 선정하고 전사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4월 1일 창립 54주년을 맞는 수협은 31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사업구조개편, 수산자원회복, 노량진시장 현대화 및 복합개발, 중국 수산물 수출 활성화 등 4대 중점 추진사업을 선정, 발표했다.
이날 김임권 회장은 기념식에서 “기존
정부가 올해 지속적인 불황을 겪고 있는 해운업계 위기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과도한 운임 인하 방지를 위한 운임공표제를 실시하고 운임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해운거래소 설립 추진이 골자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현실을 외면한 정책이라며 유동성 해결위한 금융지원 등 근본적인 대책 하련을 촉구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주최하고 해양수산부,
수협중앙회가 노량진수산시장에 복합테마파크 사업을 재추진한다.
당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한 복합리조트 사업에 응모했던 수협은 노량진시장 부지가 위치한 서울이 사업대상지역에서 제외됨에 따라 자체 개발을 통해 노량진시장 활성화와 한강 자원을 활용한 관광 명소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한 바 있다.
20일 한국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수협중앙회 관계자는
수협의 억대 연봉자가 4년새 1명에서 139명으로 급증하자 국정감사에서 이에 대한 의문 제기와 질타가 이어졌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명희 의원(새누리당)은 17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에서 열린 수협 국감에서 “2010년 수협중앙회에 임원을 제외한 억대 연봉자가 한 명에 불과했는데 지난해 139명으로 139배나 늘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해양수산부는 독도 주변수역 통신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경찰청ㆍ수협중앙회와 협업해 독도에 통신중계소를 설치하고 독도경비대에 ‘어선안전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해수부는 어선안전모니터링 시스템의 원활한 관리ㆍ운영과 관련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위해 2일 수협중앙회에서 유기준 해양수산부장관, 강신명 경찰청장,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이 모여 협약을
수협중앙회가 1일 본부청사 10층 회의실에서 노량진부지 복합개발 프로젝트 사업 추진 회의를 열고 향후 노량진수산시장 유휴부지에 대해 다각적인 방향으로 사업성을 검토해 최적의 개발계획을 수립해 나가기로 했다.
당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한 복합리조트 사업에 응모했던 수협은 노량진시장부지가 위치한 서울이 사업대상지역에서 제외됨에 따라 자체 개발을 통해 노량진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은 18일 "중국 현지에 무역사무소를 추가 설치하는 등 중국 수산식품 시장 공략과 수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세종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오는 7월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 무역사무소를 신설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수협은 지난해 6월 상하이에 처음으로 무역사무소를 열었다. 한국 수산물의 중국시장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