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스타 부부로 거듭난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식이 진행된 31일(오늘), 김희선, 이미연, 박보검, 장쯔이, 최지우, 유아인, 김지원 등 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해 KBS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만난 송중기와 송혜교는 2년간 열애 끝에 이날 오후 4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세기의 결혼식이
'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리는 ‘송중기-송혜교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하고 있다.
송중기-송혜교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송중기의 학창시절 친구가 사회를 맡고, 옥주현이 축가, 배우 유아인과 이광수가 각각 축사를 낭독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송중기의 소속사 후배인 박보검이 결혼식 피아노
◇ 송중기♥송혜교 결혼, '예상 하객 명단·의외의 친분' 누구?
송중기 송혜교 커플 결혼식을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한류 톱스타의 결합인 만큼 국내외 어떤 스타가 하객으로 참석할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송커플'로 호흡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송중기 송혜교는 2년간 열애 끝에 31일 오후 4시 신라호텔 영빈
송중기 송혜교 커플 결혼식을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한류 톱스타의 결합인 만큼 국내외 어떤 스타가 하객으로 참석할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송커플'로 호흡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송중기 송혜교는 2년간 열애 끝에 31일 오후 4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류스타 부부의 탄생에 팬들은 그
스튜디오 드래곤이 증권 신고서를 제출, 상장 절차에 박차를 가한다.
18일 스튜디오 드래곤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한다고 공시했다. 11월 9일부터 이틀간 수요 예측을 한 후, 16~17일 양일간 청약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11월 말 스튜디오 드래곤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대
“CJ E&M이 스튜디오 드래곤을 별도 법인으로 독립해 성장시킨다는 것은 방송사업에 대한 자신감과 사업 확장에 대한 의지다.”
15일 CJ E&M의 콘텐츠 제작 전문 자회사 스튜디오 드래곤이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하자, 업계에서 쏟아진 반응이다.
스튜디오 드래곤은 2016년 출범 1년 여 만에 코스닥 입성을 예고하고 있다. 공모예정
NH투자증권이 CJ E&M의 기업 가치를 4조 원으로 평가하면서 목표주가 10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20일 신규 제시했다.
CJ E&M은 tvN, OCN, Mnet, 온스타일 등 방송 사업을 비롯해 영화, 음악 등 엔터테인먼트 전 영역에 걸쳐 콘텐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상장 자회사로는 게임사 넷마블이 있고, 드라마 제작 전문 자회사 스튜디오
스튜디오드래곤이 코스닥 상장 심사를 통과했다.
1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 본부는 스튜디오 드래곤 등 4개사가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드래곤은 CJ E&M이 드라마 등 방송프로그램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로 2016년 설립했다. 올 상반기에만 tvN '시카고 타자기', '비밀의 숲', OCN '터널'을 제작 방영했고, 현재
'백상예술대상' 공유가 도깨비 커플로 호흡을 맞춘 김고은에 특별히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유는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이후, 떨리는 수상 소감을 이어갔다. 공유는 "마치 전쟁터에서 전쟁을 치르듯 현장을 함께 했던 스태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그대들과 함께 해서 모든 시간이 좋았다"라며 "이응복 감독님, 김은숙
'백상예술대상' 축하공연에 나선 무명 배우 33인이 뜨거운 감동을 자아냈다.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53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영화, 드라마 속 단역 출연자 33인이 축하공연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영화 '아가씨' 정신병원 간호사, '럭키' 여고생 1, '또 오해영' 피자 배달원 등으로 출연한 연기자들로 이름과 얼굴을 생소하지만
엔터 상장사들이 드라마 제작 투자에 나서며 콘텐츠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자체 인력풀로 제작사를 설립해 직접 이익을 도모하고 있어 부가판권을 확보하는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자회사 YG PLUS를 통해 드라마 제작사 바람이분다 등과 손잡고 한류 콘텐츠 전문 제작사 YG스튜디오플
김은숙 작가가 인기리에 종영한 '도깨비' 종방연에 참석한 가운데, 김은숙 작가의 회당 원고료가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강남의 한 고깃집에서 열린 '도깨비' 종방연 영상이 공개됐다. 종방연에는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이엘 등 주연 배우들과 조연 배우들이 모두 참석했으며, 김은숙 작가가 참석해 배우들과 화기
'도깨비' 간신 김병철이 김고은을 찾아냈다.
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극본 김은숙/연출 이응복, 이하 도깨비) 11회에서 도깨비 김신(공유 분)은 써니(유인나 분)의 전생이 자신의 누이 김선(김소현 분)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지은탁은 주변 귀신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그를 밀어 죽인 전 남편을 찾아갔다. 남자는 지은탁에
tvN 드라마 ‘도깨비’의 열풍이 서점가에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30일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도서 등 서점가에 따르면 김용택 시인이 엄선한 111편의 시를 수록한 책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가 12월 5주(12월 22~29일)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는 김용택 시인이
‘삼신할매’와 ‘도깨비’가 만났다. 충격적인 사실에 마주한 김신(공유 분)은 또다시 절망감에 휩싸였다.
24일 방송된 tvN 금토극 ‘도깨비’(극본 김은숙)에서는 이엘(삼신할매 역)이 그동안 김고은(은탁 역)의 수호천사 역할을 자처했던 이유가 밝혀졌다.
이엘은 비로소 김고은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인정하게 된 공유(김신 역) 앞에 나타나 “빨리 그 검
“알바 꼭 구해 주시고요, 이모네 식구 좀 어떻게 해 주시고, 남자친구 꼭 좀 주세요”라며 간절히 기도하는 소녀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났다. 자신을 도깨비라고 소개하는 이 남자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소녀의 삶은 달라졌다.
tvN 드라마 ‘도깨비’의 내용이다. 시청률 10%를 기록하고,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도 음원차트 상위에 오르는 등, ‘도깨비 열풍’
십센치(10cm)와 스웨덴 뮤지션 라쎄 린드(Lasse Lindh)가 ‘도깨비’ OST에 합류한다.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한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 화앤담픽처스/ 이하 ‘도깨비’)의 OST에 십센치와 라쎄 린드가 참여했다. 해당 음원은 10일, 11일 연달아 발매된다.
10일 0시 발매된 십센치의
결제전문기업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가 배우 공유, 김고은 주연의 tvN 특별기획 드라마 ‘도깨비’에 제작지원 한다고 5일 밝혔다.
강영석 달콤커피 본부장은 “도깨비는 파리의연인, 시크릿가든, 신사의품격, 상속자들, 태양의후예 등 드라마로 유명한 김은숙 작가의 야심작”이라며 “달콤커피가 두 주인공의 알콩달콩한 데이트 장소로 자연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