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랑(金永郞) 명언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
대표작 ‘모란이 피기까지는’의 첫 연(聯)이다. 본명은 김윤식(金允植). 당시 유행하던 프로문학과 주지주의 경향과 달리 그는 순수한 서정시를 추구했다. 그러나 순수한 문학세계와는 달리 현실에서는 창씨개명(創氏改名)과 신사참배(神社參拜)를 거부하는 등 강단 있는 모습을 보
신협중앙회는 이달 2일부터 10일까지 대전 서구 둔산동 소재 신협중앙회관에서 2021년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화상회의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ACCU는 매년 1회 아시아 및 전 세계 신협에서 참가하는 아시아신협포럼을 개최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국가별 이동제한 조치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신협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설립한 국내 최초의 기부협동조합인 '신협사회공헌재단'의 누적 기부금액이 400억 원을 돌파했다.
7일 신협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재단의 누적 기부금은 200억 원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의 위기 상황이 지속되자 임직원이 합심해 1년 만에 누적 기부금 규모를 2배로 확대했다.
현재 재단은 누적 기
신협사회공헌재단은 31일 신협중앙회관에서 장애인 전 세계 최초로 8000미터 14좌 완등에 도전하는 산악인 김홍빈 원정대 후원식을 열고 1억 원을 지원했다.
재단은 장애인 산악인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8000미터) 14좌 완등에 도전하는 산악인 김홍빈 원정대를 위해 광주어룡신협, 신협중앙회, 사단법인 김홍빈과희망만들기의 기부금에 재단 기부금
신협중앙회가 이달 20일 신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방문요양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설명회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방문요양사업은 단독 일상생활이 어려운 65세 이상의 어르신 대상으로 요양보호사가 자택에 방문해 돌봄을
셀트리온이 관세청이 주관하는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이하 AEO) 인증서 수여식에서 업계 최고 등급인 ‘AAA’ 인증서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양현주 셀트리온 글로벌SCM본부장,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 등이 참석했다.
AEO는 관세청이 세계관세기구(World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정선시니어클럽에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인승 차량을 기증했다.
7일 신협사회공헌재단에 따르면 전날 열린 기증식에는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과 최승준 정선군수, 최상덕 정선시니어클럽 관장, 유계식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한숙자 신협중앙회 이사, 송계호 신협강원지역협의회장 및 강원지역 신협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기증된
신협중앙회는 지난 10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0 신협공제 시상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공식적인 공제 시상식 대신, 수상 조합 인원만 참석한 채 약식으로 열렸다.
이날 신협은 △보장성 △저축성 △일반손해 △달성률 우수 △공제판매왕 △최우수지역본부시상 등 6개 부문에 걸쳐 총 45개 시상을 진행했다. 각
신협이 문화 보전에 앞장서기 위해 총 1억5000만 원 상당의 ‘코로나19 예방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18일 서울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이같은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 11월 신협중앙회와 문화재청 간 체결된 ‘문화유산 보전 및 활용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무형문화재 전승자(보유자, 전수조교) 보
◇ 내 우울한 젊음의 기억들/ 홍상화 지음/ 한국문학사 펴냄/ 1만1200원
소설가 홍상화의 첫 소설집 '능바우 가는 길'이 새로운 제목과 구성으로 20년 만에 다시 출간됐다. 과거 작품집에 해설을 써줬던 문학평론가 고(故) 김윤식에 대한 헌사이자 작가 자신의 문학적 열정을 되새기는 다짐을 담은 재출간이다.
그간 작가의 작품세계는 두 개의 커다란 기둥
신협중앙회는 한국영화인총연합회와 함께 후원한 원로 영화감독 3인의 작품이 16일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신협과 함께하는 단편영화 시사회’에서 공개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사회에는 코로나19로 활력을 잃은 고령층을 위로하기 위한 영화 △‘친구야 청산가자’ 선우완 감독 △‘헬로우 시스터즈’ 송경식 감독 △‘화창한 봄날에’ 김문옥 감독 등 3편이 공개됐
신협중앙회가 유망 골프선수 7명에 대한 후원에 나섰다.
신협은 26일 대전 서구 둔산동 신협중앙회관에서 후원 협약식을 체결혔다고 27일 밝혔다.
후원 대상은 KLPGA 이효린·최가람·정수빈·김스텔라·안소현 선수, KPGA 박찬희·박희성 선수다. 투어 성적과 성장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선발했다.
신협은 스포츠 후원 사업의 일환으로 성장잠재력이 높은 유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23일 인천공항에서 인천본부세관과 자체시설 통관절차수행 합의각서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한진 노삼석 대표이사와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을 비롯해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합의각서는 27일 개장하는 ㈜한진 인천공항 복합물류센터 GDC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자체 특송통관시설을 운영하기 위한 것이다.
한진과 인천
한국신협이 올해 신협 운동 60주년을 맞아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축복장을 받았다.
신협중앙회는 22일 천주교 부산교구청에서 김 회장이 프란치스코 교황의 축복장을 받는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은 신협의 발상지인 부산에서 국제 신협의 날을 기념해 부산교구청에서 열렸다. 부산교구청 손삼석 주교가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에게 교황의 축복장을 전달했다.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올해 3월 외교부에서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하고자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자는 비누 거품이 묻은 두 손 이미지와 ‘Stay Strong(견뎌
신협중앙회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긴급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신협중앙회, 대전충남 신협 임직원 250여 명은 충남 금산군 일대를 찾아 복구 지원활동을 실시하고, 2000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자를 전달했다.
이 지역은 집중호우와 용담댐 방류로 하천이 범람하면서 인
신협중앙회는 김윤식 한국신협중앙회 회장이 세계신협협의회(WOCCU·워큐) 이사회에서 '코로나19 대응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22일 밝혔다.
김 회장은 브라이언 브랜치 워큐 사무총장과 함께 세계 신협 조합원의 코로나19 위기 극복 대응 전략을 지휘하게 된다.
워큐 이사회·정기총회는 지난 16∼21일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김 회장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전국을 순회하며 발로 뛰는 소통 경영을 펼치고 있다.
신협중앙회는 김 회장이 지난달 14일부터 전국 615개 신협 이사장을 직접 만나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듣고 전국 신협의 공동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달 14일 충북 지역을 시작으로 21일 제주, 25일 전북, 26일 서
신협중앙회는 투자의 전문성과 수익성을 높이는데 방점을 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협중앙회는 자금운용 부문의 여신부를 투자금융 1·2본부로 확대하고, 부동산·기업인프라·글로벌금융팀을 편제하기로 했다. 해외증권운용팀도 신설해 해외 투자처를 다변화한다.
신협중앙회는 조직개편을 통해 자산운용의 선진화와 수익성이 제고 될 것으로 기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