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선포식을 열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준법경영 강화 의지를 다졌다고 8일 밝혔다.
홈앤쇼핑이 도입한 CP는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운영하는 준법시스템 및 행동규범으로서 자체적으로 제정·운영하는 교육, 감독 등 내부 준법시스템이다.
김옥찬 대표이사가 직속으로 관리하며 자율준수관리자는 이원섭 부사
홈앤쇼핑이 준법ㆍ윤리경영 및 부패방지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경영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다.
13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김옥찬 대표이사는 지난 6월 취임 이후 보다 윤리적이고 청렴한 기업문화를 정착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따라서 시청자와 고객의 권익보호를 위해 공정하고 정확한 상품정보를 전달하는 준법방송을 구현하고, 나아가 윤리위원회 운영 및 신고포상제도를
KB금융지주는 19일 지배구조위원회를 열어 김옥찬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를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1982년 국민은행에 입사해 싱가폴사무소, 증권운용팀장, 방카슈랑스부장, 재무관리 본부장, 재무관리그룹 및 경영관리그룹 부행장을 역임했다. 국제 금융, 증권 운용, 보험, 재무 등 금융 산업의 주요 포스트를 두루 거쳤고, 경영관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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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찬 SGI서울보증 사장이 베트남에서 국내 건설사 대표와 만난다. 베트남 하노이에 지점을 낸 후 본격적으로 현지 보증보험 사업을 키우기 위한 것이다. 서울보증은 우선 현지 진출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보증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SGI서울보증은 지난해 10월 베트남 하노이에 지점을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