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씨가 단골병원인 김영재의원에서 미용시술비로 하루 최대 4000만 원을 현금결제했던 것으로 25일 밝혀졌다.
‘최순실 국정개입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황영철 의원이 최씨의 단골병원 김영재의원으로부터 확보한 현금영수증을 확인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드러났다.
특위가 지난 16일 김영재의원 현장조사를 진행할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5차 청문회가 그간 조사와 마찬가지로 의혹만 키운 채 별 성과 없이 마무리됐다. 특위 위원들은 기존에 나온 내용을 재확인하는 정도의 질의를 반복했고, 증인들은 “모른다”로 일관할 뿐이었다.
이번 국정조사의 핵심 증인인 최순실 씨와 안종범 전 수석, 그리고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등 이른 바 문고리 3인방도 출석하지
조여옥 전 청와대 간호장교(대위)는 22일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일 얼굴 미용 시술인 ‘필러·리프트’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조 대위는 이날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5차 청문회에서 ‘대통령이 필러나 리프트 시술한 게 있느냐’는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의 질의에 “없다”고 말했다.
조 대위는 “(박 대통령의) 얼굴에 주사를
국내 골프장 중 최고의 기부에 앞장서고 있는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대표이사 사장 김영재)가 골프장 최초로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16년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에서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하여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최고경영층의 리더
박영수(64·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사팀이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고,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70일간의 공식 수사에 착수했다.
준비기간 20일 동안 사건 관계자 10여 명을 만나면서 수사계획을 점검한 특검은 삼성그룹이 최순실(60) 씨 모녀에게 특혜를 준 의혹에 대해 우선적으로 들여다볼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의 가
박근혜 대통령의 비위 의혹과 최순실 씨의 국정 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박영수(64·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사팀의 첫 강제수사 대상자가 이번주 나올 것으로 보인다.
특검은 오는 21일 오전에 현판식을 열고 공식적인 수사를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특검은 20일 종료되는 준비기간을 모두 채우면서 최대한의 수사 기간(70일)을 확보했다. 특검은 준비기간에
[카드뉴스 팡팡] ‘해도 너무한’ 푸른 기와집의 공주
‘옛날 헬-조선에 닭 씨 성을 가진 공주가 살았는데 거리에 흔히 파는 어묵을 먹는 방법을 몰라 먹지 못했고, 자신보다 낮은 신분의 백성들이 악수를 청하면 겸허히 물러서서 손을 뒤로 빼는 등 공주로서의 위용을 잃지 않았다....백성들은 공주에게 ‘그네겅듀’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
연세대학교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16일 오후 청와대가 거부한 대통령 경호실 현장조사를 위해 청와대를 방문했지만 청와대의 소극적인 협조로 난항이 예상된다.
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을 비롯해 간사인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윤소하 정의당 의원 등은 특위위원들은 이날 오후 3시 넘어 청와대를 찾았다. 하지만 청와대 경호실 관계자들이 현장조사를 위한 경내
최순실씨가 ‘최보정’이라는 가명으로 김영재의원에서 프로포폴 등 의료 시술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조특위’는 16일 최씨의 단골 성형외과로 알려진 김영재의원을 현장 조사한 뒤 “진료 기록을 남기지 않은 의료 행위가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최 씨가 ‘최보정’이라는 가명으로 3년 동안 일주일에 거의 한 번 꼴로 프로포폴을 맞으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김영재 의원 현장조사에서 "청와대 출입 당시 무엇을 했냐" 질의가 이어지자, 김 의원(오른쪽)이 곤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김영재의원은 최순실씨 단골 성형외과로 알려져 있으며 김 원장은 '보안손님'으로 청와대에 드나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김영재 의원 현장조사에서 "청와대 출입 당시 무엇을 했냐" 질의가 이어지자, 김 의원(오른쪽)이 곤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김영재의원은 최순실씨 단골 성형외과로 알려져 있으며 김 원장은 '보안손님'으로 청와대에 드나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최순실씨의 단골 성형외과인 김영재 의원을 방문해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 김영재의원은 최순실씨 단골 성형외과로 알려져 있으며 김 원장은 '보안손님'으로 청와대에 드나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근 기자 foto@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김영재 의원에서 현장조사 방문하자, 김 의원(왼쪽)이 기관보고를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김영재의원은 최순실씨 단골 성형외과로 알려져 있으며 김 원장은 '보안손님'으로 청와대에 드나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근 기자 f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6일 서울 강남구 김영재의원 현장조사를 진행한 가운데 최순실을 담당한 간호사(왼쪽에서 첫번째)와 상담실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김영재의원은 최순실씨 단골 성형외과로 알려져 있으며 김 원장은 '보안손님'으로 청와대에
김영재 원장(오른쪽)이 16일 서울 강남구 김영재의원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현장조사에서 김성태 위원장(왼쪽)에게 답변을 하고 있다. 김영재의원은 최순실씨 단골 성형외과로 알려져 있으며 김 원장은 '보안손님'으로 청와대에 드나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근 기자 foto@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16일 서울 강남구 김영재의원에서 열린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현장조사에서 김영재의원 측에서 내놓은 기관보고 자료가 엉터리라고 말하고 있다.김영재의원은 최순실씨 단골 성형외과로 알려져 있으며 김 원장은 '보안손님'으로 청와대에 드나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김성태 위원장이 16일 서울 강남구 김영재의원에서 열린 국조특위 현장조사에서 의사봉을 두드리며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영재의원은 최순실씨 단골 성형외과로 알려져 있으며 김 원장은 '보안손님'으로 청와대에 드나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근 기자 foto@
청와대는 16일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대통령 경호실 현장조사 계획과 관련, 거부 방침을 고수했다. 그럼에도 국정조사 특위는 현장조사를 강행하기로 해 청와대 측과 마찰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 경호실은 이날 오전 소명서를 통해 “대통령경호실은 경호실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하고 있으며, 대통령의 통치행위나 사
‘최순실 국조특위’는 16일 김영재·차움 의원에 이어 오후 청와대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먼저 방문한 김영재·차움 의원은 ‘비선진료’ 의혹을 받는 곳이다. 김영재 의원은 최순실이 136차례 방문한 병원으로 알려졌다. 차움 병원은 대통령 혈액검사와 가명진료 의혹에 휩싸였다. 국조특위는 이들 병원을 방문해 대표자 보고를 받고 관계자 면담과 자료조사를 진행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며 대통령 권한 행사가 정지된 가운데 박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에 대한 진실이 서서히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최근 한 언론매체는 박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시 강남 청담동 미용실 원장을 청와대로 불러들여 올림머리를 하는 데 90분가량을 소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청와대 측은 해당 미용실 원장이 청와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