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빈집·노후 육교·통합돌봄 대책 촉구“내년 예산·행정지침·조례에 구체적 반영해야”
익산지역 위험 빈집과 노후 보도육교, 통합돌봄 공백 등 생활밀착형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해야 한다는 시민사회의 요구가 나왔다. 익산시의회에서 제기된 정책 제안을 일회성 논의에 그치지 말고 예산과 제도에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익산참여연대는 3일 익산시
손문선 대표 등 의원 6명 참여“견제·협치 중심 의회 만들 것”
익산시의회 개원 35년 만에 첫 교섭단체가 출범하면서 다수당 중심의 의회운영에 견제와 협치라는 새로운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된다.
익산시의회 교섭단체 ‘의정혁신’은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의정혁신은 무소속 손문선 의원을 대표로 진보
경기도가 경기도신용보증재단의 손실을 도비로 보전하면서도, 정작 도비 기준 회수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않은 사실이 예산심사에서 드러났다.
9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8일 열린 예산심사에서 김영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의원(국민의힘·용인2)은 “이 정도면 관리 부재가 아니라 통제 실패 수준”이라며 “도민 혈세가 어디로 빠져나가는지도 파악되지 않는 구조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은 12일 열린 경기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교통공사 민경선 사장의 반복된 정치적 행보에 대해 “공공기관의 정치적 중립성과 공공성에 직접적인 균열을 일으키는 심각한 문제”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원은 제보 내용을 근거로 민 사장이 △특정 정당 권리당원 가입요청 문자 발송 △공사 공식 SNS에 본인
“3년간 21억원을 쏟아붓고도 후보지 하나 못 정한 국제공항 추진, 이게 경기도정의 성과입니까?”
경기도의회 김영민 의원(국민의힘·용인2)이 경기국제공항 추진 사업의 실효성 부재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원은 10일 열린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국제공항 추진단 신설 이후 3년간 총 21억7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지만, 후보지 지정·국가계획 반
금융당국이 추진하고 있는 복합금융점포 시행을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현행 방카슈랑스 제도 유명무실화를 초래하고 은행계열의 꺽기 관행이 심화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는 이유에서다.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은 17일 "금융위원회가 논란 속에 추진 중인 복합금융점포는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며 "사회적 합의와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 수렴이 전제돼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