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아모그린텍과 2일 인천시 아모그린텍 검단공장에서 ‘정수장치 보급·운영을 통한 개발도상국 및 최빈국 온실가스 감축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동서발전과 아모그린텍은 깨끗한 물 부족으로 수인성 질병의 피해를 입고 있는 탄자니아, 캄보디아 등에 유지관리가 편리한 무동력 중력식 정수장치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 책임에 노력하고 온실가스
BNK금융그룹 차기 회장 유력 후보군(숏리스트)이 이달 말 윤곽을 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이달 1차 후보군인 롱리스트를 거쳐 숏리스트까지 결정되면 내년 1월경 차기 회장 선임작업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BNK금융은 오는 13일 차기 회장 1차 후보군(롱리스트)을 확정한다. BNK금융 계열사 대표로 구성된 내부 후보와 외부후보 등
한국동서발전이 1122MW(메가와트) 규모의 천연가스발전소를 착공했다.
9일 오후 동서발전은 충북 음성군 평곡리 일원에서 음성천연가스발전소 건설사업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음성천연가스발전소는 정부의 전력산업 연료 전환 정책에 따른 국내 제1호 건설사업이다. 본래 2017년 석탄발전소로 건설 예정이었던 당진 에코파워를 천연가스로 전환한 발전소인
BNK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후보가 외부 인사로 확대된다. BNK부산은행 노조는 "정치권의 낙하산 인사가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있다.
BNK금융지주는 4일 서울에서 이사회를 열고 금융지주 최고경영자 후보군에 내부 인사뿐 아니라 외부 전문기관의 추천을 받아 외부 인사도 포함할 수 있도록 '최고경영자(회장) 경영승계 규정' 일부를 수정했다.
앞서 BNK금융
자녀 관련 특혜 의혹을 받는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이 다음 주 사임할 것을 예고한 가운데, 4일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 후보군 확대에 대해 논의한다.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지주 이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차기 회장 후보군에 외부 인사를 포함할 지 여부를 결정한다. 이사회는 이날 '지배구조에 관한 사안'을 단독 안건으로 상정했다.
지배구조 중에서도 '
한국동서발전이 또 하나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만들었다.
동서발전은 26일 오전 울산시 남구 강남초등학교에 EWP에너지1004 프로젝트로 19번째 태양광 발전설비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EWP에너지1004 프로젝트는 생활 속 행동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전달하는 동서발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동서발전의 임직원과 시민은 모바일 기
경총, 관련 토론회 열어…“근로계약 당사자는 사용자”노조법상 사용자 확대 법안 심각한 문제점 내포
원청기업의 실질적 지배력에 근거해 하청업체의 단체교섭 당사자로 인정하면 산업현장의 큰 혼란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영문 전북대학교 명예교수는 25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개최한 원청의 단체교섭 당사자로서의 사용자성 토론회에서 최근 CJ대한통운 사건
한국동서발전이 경기도 광주시, 코원에너지서비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하수처리시설 유휴용지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건축한다.
동서발전은 19일 오후 광주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협약을 맺고 정부의 그린뉴딜 사업인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모델을 구축, 확산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방세환 광주시장, 사극진 코원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등 주요 관
경영성과급과 임금, 본질적 속성 달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경영성과급은 근로 대가가 아니기에 임금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경총은 2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경영성과급의 본질과 임금에 관한 이해 토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동근 경총 상근부회장, 김희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신동윤 단
13일 기획재정부 4개 외청 중 국세청장을 제외한 3개 청장에 기재부 출신이 임명됐다. 현 정부 실세 중의 실세인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의 힘이 그대로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일각에서는 박근혜 정부 실세로 정부 인사를 좌지우지했던 최경환 전 부총리의 시즌2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이날 차관급 인사에서 기재부 1급인 윤태식 세제실장이 관세청
BNK금융그룹은 캐피탈과 저축은행, 자산운용, 신용정보, 시스템, 벤처투자 등 이달 임기가 도래하는 6개 비은행 계열사의 CEO 후보자를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24일 계열사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할 예정이다.
이들 6개 계열사 중 저축은행 성명환 대표이사, 신용정보 성동화 대표이사, 시스템 김석규 대표이사 3명은 사전에 용퇴 의사를 밝혔
한국동서발전은 15일 울산 울주군청에서 울주군, 울산테크노파크와 ‘그린 뉴딜 상생협력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울주군 소재 중소기업 15곳을 선정해 △에너지 효율화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판로지원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동서발전과 울주군은 사업추진에 필요한 사업비 총 6억 5000만 원을 공동 출연하고, 울산테크노파크
한국동서발전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만점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행안부는 국가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548개 기관이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동서발전은 △데이터 개방
LG전자가 국내 최대 에너지 저장장치(ESS)에 이어 ‘국내 최대 피크 저감용 ESS’를 잇따라 구축하며 ES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한국동서발전과 함께 충남 당진에 있는 KG동부제철 당진공장에 단일 현장 기준 국내 최대 규모 피크 저감용 ESS를 구축했다. 박성희 KG동부제철 대표이사,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 안혁성 LG전자 상무
김영문 메이필드호텔 서울 사장이 27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진행한 ‘제48회 관광의 날’ 전수식에서 관광 산업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문체부는 매년 세계 관광의 날을 맞아 관광 진흥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식 대신 수상자에게 정부 포상만 수여하는 전수식으로 진행됐다.
김영문 메
코로나19로 언택트 소비가 보편화하면서 플랫폼 사업은 가장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분야로 부상했다. 플랫폼 사업자를 통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주문한 상품을 배송받거나 이용 시설을 예약할 수 있는 플랫폼 비즈니스는 다양한 입점업체를 보유해 언택트 시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급속한 성장에는 그림자가 있기 마련이다. 최근 불거진 플랫폼 사업자의
㈜한진은 한국동서발전과 신유망 저탄소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15일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한진 노삼석 사업총괄 대표이사,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부사장과 한국동서발전 김영문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태양광과 수소사업을 융합한 친환경 저탄소 신비즈니스를 추진해 신유망 저탄소사업을 공동개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20일 “정부는 청년채용특별장려금, 청년 디지털 일자리 등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창출된 안정된 일자리를 바탕으로 최근 청년 고용 상황의 회복세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 장관은 이날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기업인 푸드나무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또한 미래 산업의 일자리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안전 최우선 공감대 확산을 위해 사업소 현장 안전경영활동에 나섰다.
13일 동서발전에 따르면 김영문 사장은 지난달 26일 취임 후 첫 현장경영 행보로 이날 울산발전본부를 방문했다.
김 사장은 울산 수소연료전지, 제2~4복합 발전설비 등을 둘러보고,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그는 “현장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직원 중심이 아닌 현장
한국동서발전은 울산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자가격리자 생필품 부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총 3000만 원 상당 생필품 키트 500박스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울산시에 전달한다.
동서발전은 29일 울산시청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김철 대한적십자회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가격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