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북한 개발협력 과제를 도출하고 추진방안을 모색하고자 '동북아시대 북한 개발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세미나는 23일 오후 1시30분부터 6시까지 페럼타워(서울 을지로입구)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북한지역 개발협력 방향과 과제'(이상준 국토연구원 한반도·동북아연구센터장), 'SRX(실크로드익스프레스) 구
[올들어 68% 상승하자 잇따라 장내 고점매도]
[공시돋보기] 어보브반도체 최대주주인 최원 대표를 비롯, 주요 경영진들이 최근 장내서 보유 주식을 처분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회사 주가는 올들어 68% 가까이 상승, 이들이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최 대표는 지난달 26일과 27일 각각 5만주씩을 주당 965
숭실대학교가 지난 4월 30일 ‘숭실평화연구통일연구원’을 개원하고 기념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숭실과 통일’을 주제로 한 1세션에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숭실대 철학과 김선욱 교수는 “왜 현 시점에서 숭실의 평화와 통일을 논하는가”에 대해 발표하고 박삼열 교양학부 교수와 영락교회 하충엽 목사와 토론했다. 통일교육원 이미경 박사가 두 번째 발표자로 “대
세월호 내부 진입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진도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의 사망자 실명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중대본은 "사망자의 실명 언급이 유가족의 아픔을 가중시킨다는 일부 유족의 지적에 따라 앞으로 밝혀지는 사망자의 전체 실명을 표기하지 않고 성만 표기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중대본은 앞서 이날 오전 11시 약식 브리핑에서 실종자와
일선 고등학교들이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한 것으로 알려지자 진보단체가 거센 항의에 나섰다. 진보단체의 잇따른 항의에 일부 학교는 교학사 교과서 선정을 결국 철회하는 일이 발생했다.
3일 진보 교육단체 등에 따르면 서울지역에서는 창문여고 등 2개교가 내년도 사용할 한국사 교과서로 교학사 교과서를 채택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강북지역시민모임과 서울교육단
증권사들의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다가오면서 각 회사 최고경영자(CEO)들의 교체 여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노치용 KB투자증권 사장, 고원종 동부증권 사장, 남삼현 이트레이드증권 사장, 제갈걸 HMC투자증권 사장 등 5명의 임기가 올해 주총을 끝으로 만료된다.
우선 실적으로만 보면 고원종 동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19일 청와대 3실 9수석비서관 인선을 마무리 하자 ‘대통령의 입’이 될 청와대 대변인이 누가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변인은 대통령의 주요 국정활동을 언론에 소개하면서 소통해야 하는 자리인 만큼 언론인 출신이 발탁될 것이란 분석이다.
후보로는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이 거론된다. 그는 인수위 대변인으로 활동하면서 박 당선인의
새누리당은 27일 대선준비기구인 대선기획단 단장에 4선의 이주영 의원을 임명했다. 또 내달 말께 구성될 중앙당 선거대책위원회의 양대 축인 국민행복특별위원회와 정치쇄신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종인 전 의원과 안대희 전 대법관을 각각 선임했다.
서병수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비공개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이론과 현장의 전문을 갖춘 인사가 선택됐다
성대한 개막식과 함께 온 국민의 관심을 모았던 여수엑스포의 개장 첫 주말 관람객 수가 6만여명에 그쳐 흥행몰이에 비상이 걸렸다.
당초 20만명의 관람객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했던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측에서는 애써 태연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적잖게 당황한 눈치다.
14일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가 개장 이후 주말과 휴일 관람객 수를
여수엑스포 개장 첫날 흥행몰이에 실패했다.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던 여수엑스포 관람객 수가 당초 예상보다 크게 못미쳤다.
12일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집계한 관람객 수는 3만3400여명이 조금넘는 수준에 그쳤다. 당초 조직위는 매일 10만명씩 93일간 1000만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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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노사 관계자 788명이 민간기업에 축적된 우수 노사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현대중공업 등 민간기업에서 공동연수를 실시한다.
행정안전부는 19일부터 ‘공무원 노사 민간기업 공동연수’ 올해 일정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정부는 공무원 노사간 소통을 확대하고 민간기업의 협력적 노사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2010년 공무원 노사 민간기업 공동연수를 도입됐다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은 4·11 총선이 이틀 남은 9일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 등의 지역을 돌며 막판 수도권 집중유세에 나섰다.
종반으로 치닫는 총선은 청와대 민간인 불법사찰 논란과 김용민(노원갑) 민주통합당 후보의 막말논란이 변수로 작용하는 가운데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박 위원장은 이날 11개 지역구를 도는 강행군을 통해 야
박근혜 새누리당 선대위원장이 9일 인천 유세에서 차량의 선루프 위로 상반신을 내놓고 30m가량을 전진하는 깜짝 카퍼레이드를 보였다.
박 위원장은 이날 인천 남동구 만수동 아파트상가 부근에서 윤태진(남동갑), 김석진(남동을) 후보의 합동유세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한 뒤 평소처럼 에쿠스 차에 탑승하는 대신 준비된 밴을 타고 선루프 위로 상반신을 내놓은 채
제19대 4·11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인천 12개 지역구에 38명의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했다. 다음은 등록자 명단이다.
◇중·동·옹진
△박상은(62·새·국회의원) △한광원(55·민·공인회계사)
◇남구갑
△홍일표(56·새·국회의원) △김성진(52·통·정당인) △이형오(28·무·회사원)
◇남구을
△윤상현(50·새·국회의원) △안귀옥(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