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면적 약 35만4000㎡ 규모…쇼핑몰, 마트, 호텔, 아쿠아리움, 영화관 총집합김상현 부회장 “복합단지 개념…고객이 찾고, 원하는 곳으로 만들겠다”
“저희 롯데그룹의 모든 역량을 헌신적으로 쏟아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베트남 하노이에 들어선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그랜드 오픈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김상현 롯데쇼핑 대표이사 부회
롯데쇼핑, 6대 핵심 전략 재차 강조…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를)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복합단지로 만들어나가겠다. 베트남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김상현 롯데쇼핑 대표이사 부회장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를)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복합단지로 만들어나가겠다. 베트남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핵심 상권 별 ‘넘버 원’ 점포 육성…물류비 절감동남아 시장 공략 박차…리테일 테크 기업으로 전환
롯데쇼핑이 2026년까지 매출액 17조 원, 영업이익 1조 원 달성을 비전으로 내걸었다. 6대 핵심 전략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 트렌드에 대응해 ‘쇼핑 1번지’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이다.
롯데쇼핑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롯데쇼핑 CEO
신세계, 이르면 이달 임원 인사롯데그룹 내달 임원 인사할 듯 예년보다 한 달 가량 빨라
롯데그룹과 신세계그룹의 내년도 정기 임원 인사 발표 시점이 지난해보다 한 달 가까이 앞당겨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고물가에 따른 경기침체, 소비둔화로 유통업계 전반적으로 경영 위기감이 높아진 탓이다. 롯데그룹은 재무부담에 따라 기업 가치가 떨어졌다. 신세계그룹
수요 예측 기반 자동 발주 시스템도 개발‘리테일 테크’ 유통군 성장동력으로 육성
롯데쇼핑이 유통업에 특화된 ‘생성형 AI’를 도입한다. 초개인화 트렌드에 맞춰 고객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전달하고, 수요 예측 기반의 자동 발주 시스템도 개발해 유통 프로세스 효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롯데쇼핑은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인 업스테이지와 ‘생성형 A
이마트24가 조용필 음반과 뉴욕타임즈 구독권 등 이색 상품을 한정 판매한다.
이마트24는 이달 10일까지 조용필의 한정판 음반 ‘로드 투 트웬티-프렐류드 투’를 한정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마트24가 음반을 판매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정판 음반에는 가수 조용필의 신곡 4곡이 수록됐다. 이마트24 모바일앱 ‘예약 주문하기’를 통해 상품을 구매할
이마트24는 1일 오전 10시 공식 SNS를 통해 패션쇼 영상을 공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영상에는 동대문 DDP 건물과 조명을 런웨이 삼아 곽현주컬렉션의 매력적이면서도 독보적인 의상을 착용한 모델들이 패션쇼를 펼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런웨이를 걷는 모델들의 손에는 이마트24가 이달부터 판매하는 슈퍼키친 반찬이 들려 있다.
유명 디자이너의 옷을 입은
롯데쇼핑이 아시아 쇼핑 1번지를 목표로 베트남 하노이에 초대형 상업 복합단지 공식 개장에 시동을 걸었다.
롯데쇼핑은 오는 28일 베트남 하노이에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이하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를 프리 오픈(사전 개장)하고 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는 하노이의 중심지인 서호(西湖) 신도시 지역에 쇼핑몰‧마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한다.
21일 롯데 유통군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롯데백화점ㆍ롯데마트 공식SNS에 일회용품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겠다는 약속과 함께 제로 챌린지를 의미하는 손동작을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 부회장은 SNS 게시글에서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하는 다양한 ESG활동을 지속적으로 확
자산총액 올랐지만…13년 만에 재계 6위로 하락“기업 가치 제고” 辛 회장 주문에도…경영성과 뒷걸음질위기감 속 18일 롯데월드타워서 하반기 VCM 예정
롯데그룹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최근 계열사의 신용등급이 잇따라 하락한 데다 재계 순위 5위 자리까지 포스코그룹에 뺏겼다. 롯데그룹은 핵심 계열사인 롯데케미칼의 업황 부진이 컸다는 평가지만, 올해 초 신
6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1톤 스마트 전기트럭 '티포케이(T4K)'런칭 쇼케이스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류쉐랑 BYD아태자동차 판매사업부 총경리, 이영환 GS글로벌 대표, 김상현 GS글로벌 신사업기획본부 본부장, 딩하이미아오 BYD아태자동차 판매사업부 부총경리.
6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1톤 스마트 전기트럭 '티포케이(T4K)'런칭 쇼케이스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류쉐랑 BYD아태자동차 판매사업부 총경리, 이영환 GS글로벌 대표, 김상현 GS글로벌 신사업기획본부 본부장, 딩하이미아오 BYD아태자동차 판매사업부 부총경리.
롯데쇼핑이 지구 평균 온도 상승 폭을 1.5도(℃) 이내로 제한하는 국제적 노력에 동참한다. 롯데쇼핑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40% 감축하고 2040년에는 재생에너지 100% 전환을 목표로 세웠다.
롯데쇼핑은 지난달 30일 유통사 가운데 처음으로 ‘과학 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cience Based Target initiative, SBTi)’에
롯데쇼핑이 오카도 스마트 플랫폼(OSP)의 첫 고객풀필먼트센터(CFC) 건립 지역으로 부산을 낙점하고 국내 온라인 그로서리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롯데쇼핑은 2025년 오픈을 목표로 올해 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롯데쇼핑은 22일 부산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부산시와 CFC 건설에 대한 상호협력을 골자로 투자협약(MOU)을 맺었
세계 최대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이 약 3년 5개월 만에 한국을 찾아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다. 방한 첫날부터 서울 강남과 강북을 종횡무진하며 국내 유통가 수장들과 잇따라 만남을 이어간 그는 국내 유통기업과 루이비통 간 협업에 관해 의논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아르노 회장은 이날 오전
롯데 유통군이 지진 피해를 본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복구 지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롯데 유통군은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주민들을 위해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한다. 구호물품은 튀르키예 대사관에서 요청한 방한용 의류와 핫팩, 치약·칫솔 등 생필품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구세군을 통해 지진 피해 현지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