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자유학년제로 확대 운영된다. 희망 중학교 1500여곳에서 실시되며 자유학년제 활동은 고교 입학전형에 반영되지 않는다.
교육부 5일 이러한 내용이 담긴 '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발전 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이 계획은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 지원 △자유학년제 도입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자유학년 및 자유학기 운영
올해 7월 임명된 문재인 정부 장차관급 26명의 평균 재산이 17억5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57억8000만 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고, 기찬수 병무청장이 39억1000만 원, 반장식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36억2000만 원으로 뒤를 이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올해 7월 2일부터 8월 1일까지 신규 임용, 승진, 퇴
한글과컴퓨터그룹은 교육부와 함께 전 세계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김상곤 교육부 장관, 안민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한컴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부 산하 16개국 33개 한국학교와 18개국 41개 한국교육원에 10억 원 상당의 ‘한컴오피스 N
국회는 14일 본회의를 열고 교육·사회·문화 분야에 대한 대정부질문을 시행한다. 대학수학능력평가 개편과 공영방송 개혁, 복지 확대에 따른 재원 문제 등 각종 현안을 놓고 여야의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여야는 이날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을 상대로 교육·사회 정책을 중심으로 날 선 공세를 펼 것으로 예상된다. 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중학생 집단 폭행사건'과 관련해 관계장관 긴급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이효성 방통위 위원장, 이철성 경찰청장이 참석했다.
김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중학생 집단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교육부는 2016년 3월부터 대입 3년 예고제에 따라 21학년도 수능 개편을 추진해 왔으나 여론수렴과정에서 사회적 합의 불충분이 확인돼 1년 유예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동근 기자 foto@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교육부는 2016년 3월부터 대입 3년 예고제에 따라 21학년도 수능 개편을 추진해 왔으나 여론수렴과정에서 사회적 합의 불충분이 확인돼 1년 유예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동근 기자 foto@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교육부는 2016년 3월부터 대입 3년 예고제에 따라 21학년도 수능 개편을 추진해 왔으나 여론수렴과정에서 사회적 합의 불충분이 확인돼 1년 유예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동근 기자 foto@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 관련 기자회견을 마치고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교육부는 2016년 3월부터 대입 3년 예고제에 따라 21학년도 수능 개편을 추진해 왔으나 여론수렴과정에서 사회적 합의 불충분이 확인돼 1년 유예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동근 기자 foto@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교육부는 2016년 3월부터 대입 3년 예고제에 따라 21학년도 수능 개편을 추진해 왔으나 여론수렴과정에서 사회적 합의 불충분이 확인돼 1년 유예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동근 기자 foto@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 관련 기자회견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교육부는 2016년 3월부터 대입 3년 예고제에 따라 21학년도 수능 개편을 추진해 왔으나 여론수렴과정에서 사회적 합의 불충분이 확인돼 1년 유예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동근 기자 foto@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 관련 기자회견을 마치고 브리핑룸을 나서고 있다. 교육부는 2016년 3월부터 대입 3년 예고제에 따라 21학년도 수능 개편을 추진해 왔으나 여론수렴과정에서 사회적 합의 불충분이 확인돼 1년 유예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동근 기자 foto@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 관련 기자회견을 마치고 브리핑룸을 나서고 있다. 교육부는 2016년 3월부터 대입 3년 예고제에 따라 21학년도 수능 개편을 추진해 왔으나 여론수렴과정에서 사회적 합의 불충분이 확인돼 1년 유예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동근 기자 foto@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교육부는 2016년 3월부터 대입 3년 예고제에 따라 21학년도 수능 개편을 추진해 왔으나 여론수렴과정에서 사회적 합의 불충분이 확인돼 1년 유예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동근 기자 f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