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우승작 13일부터 순차 재출시…27일 ‘중화식 고추잡채 김밥’ 출시23~25일 김천김밥축제 참여…대구 치맥·떡볶이 축제로 지역 상생 확대
편의점 CU가 경북 김천시와 손잡고 지역 축제에서 탄생한 김밥을 전국 편의점에 선보인다. 2024년부터 상품화한 김천김밥축제 경연대회 우승작이 누적 100만개가량 판매되면서 지역 축제와 편의점 상품을 연계한 상생
롯데 잠실점, 8일까지 김천김밥축제 먹거리·여행 상품 선봬 신세계 강남점, 6일까지 ‘원피스’ 등 인기 만화 굿즈 판매 더현대 서울, 5일까지 소피텔 호텔 공간 VR 체험·숙박 상품 마련
백화점 3사가 개천절 연휴 나들이객을 겨냥해 이색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지역축제의 김밥 맛집을 한자리에 모으고 인기 만화 굿즈와 호텔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고객
농식품부, 10~11월 식품 축제 통합 홍보…중앙정부 4개·지방정부 16개 참여임실 치즈부터 강릉 커피까지…28~30일 인천공항서 국내외 방문객 맞이
김천 김밥부터 구미 라면, 임실 치즈까지 전국의 먹거리 축제 20개를 하나로 묶은 ‘K푸드 페스타’가 시작된다. 지역마다 따로 알리던 축제를 공동 홍보하고, 국내외 방문객이 각 지역의 맛을 찾아 여행하도록
우리나라는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 특히 농촌과 지방의 중소도시는 청년인구의 지속적인 수도권 유출로 지방공동체가 크게 약화되고 지방경제는 침체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다양한 균형발전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방안은 어렵다.
지역에 필요한 핵심콘텐츠 개발과 관광 활성화를 하나의 대안으로 생각
나들이의 계절 가을이 오니 전국이 지역 축제로 들썩인다. 최근 경북 김천에선 분식집 프랜차이즈 ‘김밥천국’의 줄임말 ‘김천’에서 영향을 받은 ‘김천김밥축제’가 열려 15만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 강원도 원주에선 ‘원주만두축제’, 또 ‘춘천 숲속 빵시장 축제’, ‘횡성한우축제’ 등도 인기였다.
지역 축제는 국민의 소비 심리를 부양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
경북 김천시에서 열린 ‘김천 김밥축제’가 올해도 만선을 이뤘다.
25일 김천 사명대사공원과 직지문화공원 일대에서는 ‘김천 김밥축제’ 첫날의 막일 열린 가운데 하루 만에 약 8만 명의 인파가 몰려 축제를 즐겼다.
행사장에서는 각 부스마다 톳김밥, 갈치김밥, 대파김밥, 튀김김밥 등을 비롯해 김천김밥쿡킹대회에서 우승한 ‘호두마요제육김밥’, 배우 남보라의
원래 가을은 살찌는 계절입니다. 대대로 내려온 명언(?)이죠. 조상님들이 주신 귀한 비기를 허투루 보낼 수 없는 가을. 지자체들도 이 뜻을 잘 이어받았는데요. 이번 주말 그야말로 ‘먹고 또 먹는’ 먹거리 축제가 전국 먹짱들을 유혹합니다.
분식 3대장. 김밥, 떡볶이, 만두가 한날한시에 맞붙고요. 탄수화물 파티가 아쉬운 이들을 위해 바비큐도 등판합니다
흔한 음식이지만 그래도 또 먹고 싶은 분식. 쉽게 만들 수 있지만, 더 비싼 값에도 충분히 돈을 내는 분식.
놓칠 수 없는 김밥과 라면이 '축제'로 찾아왔습니다. 이번 주말 서울과 구미에서 각각 김밥 축제와 라면 축제가 열리는데요.
먼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는 '2024 전남 세계 김밥 페스티벌'이 진행됩니다.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각종 김밥을
10월에는 전국 곳곳에서 지역 먹거리를 앞세운 축제가 이어진다. 빵으로 유명한 대전에서는 빵축제가 열리고, 군산에서는 짬뽕, 김천에서는 김밥, 원주에서는 만두를 주제로 한 행사가 마련된다. 지역 대표 특산물인 인삼과 한우, 명태 등을 맛볼 수 있는 축제도 함께 열린다.
먹거리 축제는 해당 지역의 대표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