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람들을 놀라게 한 고유정 사건. 고유정은 전 남편과 이혼을 하면서 아이 양육권을 가지게 됐다. 고유정은 이혼을 하면서 전 남편에게 한 달에 두 번 아이를 만나게 해주겠다고 합의했다. 그런데 고유정은 여러 핑계를 대면서 2년이나 아이를 보여주지 않았다. 어쩔 수 없이 전 남편은 면접교섭 소송을 제기해 아이를 만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소송에
이명박 정부 시절 방송 장악에 개입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원세훈(68) 전 국가정보원장과 김재철(66) 전 MBC 사장에 대해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김선일 부장판사) 심리로 7일 열린 국가정보원법 위반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원 전 원장과 김 전 사장에 대해 각각 징역 4년 및 자격정지 3년을 선고해 달라
방송인 김미화가 14년 전 이혼한 전 남편으로부터 '억대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
5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김미화의 전 남편 A 씨는 지난달 초 법률대리인을 통해 인천지방법원 부천지법에 김미화를 상대로 14년 전 이혼 당시 조정조서 내용을 위반했다며 위자료와 정신적 피해보상 등의 명목으로 1억3000만 원을 보상하라고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이명박 정부에서 ‘박원순 제압문건’을 작성하고 진보 성향 연예인들에 대한 정치공작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국가정보원 간부들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재판장 강성수 부장판사)는 2일 국가정보원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원동(63) 전 국익정보국장, 신승균(59) 전 국익전략실장에게 각각 징역 3년 자격정지 3년, 징역 2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매장 밖에서 사용한 일회용 컵까지 모아서 재활용하는 수거함 시범사업에 나선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환경부, 서울시,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일회용 컵 전용 수거를 위한 ‘길거리 발생 일회용 컵 수거함 설치’ 시범사업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관련 이날 오전 10시 더종로R점 앞에서 이석구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대표이사, 박천규
고(故) 노회찬 전 의원의 49재가 9일 오전 마석 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에서 열린다.
이날 노회찬재단 준비위는 ‘노회찬재단(가칭)’ 설립에 대한 제안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안서에는 노회찬재단의 사업목적과 계획 등의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노회찬재단에는 정의당 소속 이정미 대표, 심상정 의원과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 유시민 작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루게릭 등 희소질환 환자를 돕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양 전 비서관의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인증 사진과 메시지를 소개했다.
양 전 비서관은 고 대변인에게 보낸 메시지
개그우먼 김미화가 정계 입문설에 해명했다.
김미화는 29일 방영된 KBS 1TV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출연해 '시사의 아이콘'으로 부상한 것과 관련해 고충을 털어놨다.
김미화는 '어느 순간 시사의 아이콘이 됐다'는 말에 "나는 원래 웃기는 사람인데 시사 프로그램을 10년 하다 보니 내가 너무 잘했나 보다. 그게 고민"
정우성, 공효진, 송승헌 등 스타들도 남북정상회담을 한마음으로 응원했다.
앞서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4·27 남북정상회담의 슬로건은 '평화, 새로운 시작입니다.' 11년 만에 다시 찾아온 민족화합의 기회, 종전을 넘어 평화협정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한다"며 "대한민국 화이팅! 한반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영상을 게재했다.
오늘(16일) 세월호 4주기를 맞아 추모 물결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세월호 4주기에 스타도 아픔을 함께 했다.
방송인 김미화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세월호를 상징하는 노란색의 꽃 사진을 게재하며 "오늘 한참을 보고 있네.. 너희들은 예쁜 꽃이 되었겠지. 항상 잊지 않고 있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배우 공승연은 세월호 추모곡인 임형주의 '천
개그우먼 김미화(54) 씨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진행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다가 외려 공분을 샀다. 김미화 씨는 2차 사과문을 올리고 “부적절한 사과문으로 논란을 키웠다”며 재차 사과했다.
김미화 씨는 9일 박경추 MBC 아나운서, 허승욱 알파인 스키 해설위원과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생중계에 나섰다. 이날 시청자들은
개그우먼 김미화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계 논란에 입을 열었다.
11일 김미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가랑비에 속옷 젖는다’더니 일베들의 악의적인 밤샘 조리돌림으로 일부 비난이 ‘여론’이 되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미화는 “그러나 이것조차 제 불찰이다. 저를 아껴주시는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렸다”라
'아침마당' 신영희가 4년간 코미디 코너 '쓰리랑 부부'에 출연한 계기를 털어놨다.
국악인 신영희는 6일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신영희는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개그 코너 '쓰리랑 부부'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신영희는 "'쓰리랑 부부' PD가 날 보고 먼저 제의했다"라며 "국안인이 많지만 내가 연극도 하고 하니 저
수도권 주택연금 가입자수가 지방보다 2.5배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 간 주택가격 양극화의 영향이라는 풀이가 나온다.
5일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2017년 주택연금 신규 가입자수는 1만386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택연금이 출시됐던 2007년 515명과 비교하면 10년 새 20배 넘게 불어난 셈이다.
지역별로는 주택연금 가입자가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기획한 MBC 방송 장악을 실행한 혐의를 받는 김재철(65) 전 MBC 사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팀장 박찬호 2차장)은 17일 국가정보원법상 직권남용ㆍ업무방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로 김 전 사장을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앞서 국정원 예산으로 민간인 댓글
‘일출소녀’의 정체가 개그우먼 김미화로 밝혀졌다.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68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8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일출소녀’와 ‘운수대통’이 권진원의 ‘살다 보면’을 선곡해 감미로운 듀엣을 선보였다.
무대를 본 연예인 판정단은 “운수대통님은
엑소 세훈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 참석해 멋진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는 총 28명으로 최고의 영예인 문화훈장 수상자는 은관에 남진, 박근형, 윤여정 보관에 故 김지석, 이경규, 이금림이 선정됐다.
대통령 표창은 김미화, 손현주, 김상중, 차승원, 성
엑소 카이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 참석해 멋진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는 총 28명으로 최고의 영예인 문화훈장 수상자는 은관에 남진, 박근형, 윤여정 보관에 故 김지석, 이경규, 이금림이 선정됐다.
대통령 표창은 김미화, 손현주, 김상중, 차승원, 성
배우 차승원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올해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는 총 28명으로 최고의 영예인 문화훈장 수상자는 은관에 남진, 박근형, 윤여정 보관에 故 김지석, 이경규, 이금림이 선정됐다.
대통령 표창은 김미화, 손현주, 김상중,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