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코로나19 항체치료제 후보물질 ‘CT-P59’의 예방 임상시험 3상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2일 밝혔다. CT-P59의 임상 3상은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와 접점이 있는 밀착접촉자 및 무증상 확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국내 임상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충남대병원, 서울의료원, 길병원 3 곳에서 총 120
알테오젠이 항체 약물 접합체(ADC, Antibody Drug Conjugate)를 적용한 유방암 치료제인 ALT-P7의 임상 1상을 마무리하며 임상 결과를 2020년 미국임상종양학회 (ASCO)에 이어 2020 대한종양내과학회(KSMO)에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ADC는 항원을 표적하는 항체 특정 부위에 약물을 붙여 링커로 연결하는 기술로, 암세포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에 부합한 세계 첫 이종장기 이식 임상시험이 국내에서 추진된다.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는 서울대학교 바이오이종장기개발사업단(이하 이종장기사업단)은 무균돼지의 췌도를 사람에게 이식하는 연구자임상시험을 수행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계획(IND)를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이종장기사업단의 위탁연구기관으
셀트리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의 경증환자 대상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받은 국내 1상은 코로나19 경증환자 대상으로 CT-P59의 환자 대상 안전성과 내약성 및 바이러스 중화 능력을 평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인천의료원·가천대 길병원·인하대병원 등 다수의 의료기관
셀트리온이 장 초반 강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항체치료제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26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3.75% 오른 3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제약은 각각 2.
셀트리온의 코로나19 항체 치료제가 환자 대상 임상 1상에 진입했다.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의 경증환자 대상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고 환자 모집에 본격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받은 국내 임상 1상은 코로나19 경증환자에게서 CT-P59의 안전성과 내약성 및 바이러스 중화 능
SK㈜ C&C는 가천대 길병원과 함께 AI가 도와주는 ‘AI 타겟 발굴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약은 타겟 발굴, 후보 물질 도출, 비임상·임상시험, 신약 허가 등의 단계를 거쳐 개발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혁신 신약 타겟 발굴이 필수적이다. 이번에 개발되는 서비스는 신약 개발의 첫 단계로 질환을 유발
정부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병상이 부족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자 병상배정 기준을 재정비하며 병상의 과잉 사용을 방지할 예정이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무증상이거나 경증인 환자는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하는 것을 원칙으로 확립해 병
스마트 광학솔루션 기업 아이엘사이언스는 12일 가천대 길병원에 손 소독제 4만 개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과 치료의 최전선에서 분투 중인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가천대 길병원 관계자는 “모두가 힘든 경제 상황에서도 흔쾌히 기부를 결정한 아이엘사이언스 측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오늘의 라디오] 2020년 7월 22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류밀희 기자 (TBS)
아프리카, 코로나19 확산세 가속…“굶어 죽느냐, 코로나에 걸리느냐의 문제”
- 류지선 씨 (나이지리아
인천시청은 17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공지했다.
인천시청에 따르면 이날 미추홀구 주안5동에 거주하는 시흥시 33번째 확진자의 배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미추홀구 코로나19 확진자는 70명이 됐다.
미추홀구 70번째 확진자는 16일 미추홀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17일 최종 확진 통보를
[오늘의 라디오] 2020년 5월 2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쿠팡 물류센터’ 코로나19 확진자 급증…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복귀
- 장덕천 시장 (부천시)
힐세리온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0년도 우수기업연구소(ATC+) 사업의 해외 산학련 개방협력 트랙에 주관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미국 하버드 의대 MGH CSB와 가천대 길병원 심혈관연구센타가 컨소시엄 공동연구개발 사업자로 참여한다. MGH는 하버드의대 부속병원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역사가 오래된 병원으로 메이
인천광역시 부평구청이 21일 관내 코로나19 23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23번 확진자는 삼산동에 거주하는 53세 남성 A 씨로, 이태원 클럽과 관련된 용산구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확인됐다.
직장 동료가 확진 판정을 받은 뒤 9일부터 재택근무를 실시했고, 11일 부평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20일 가톨릭
바이오 소재 기술 기반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는 관상동맥용 스텐트 개발에 성공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조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관상동맥용 스텐트란 심장의 관상동맥이 좁아진 경우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좁아진 부위에 금속망과 같이 생긴 관을 이식해주는 의료기기를 말한다.
시지바이오가 자체 개발한 관상동맥용 스텐트 ‘디
[오늘의 라디오] 2020년 5월 18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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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오전 07:0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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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5·18 조사위 본격 진상조사 “책임자 역 추적해 실체적 진실 밝힐 것”
- 허연식 조사2과장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
대웅제약은 항혈전제 ‘안플원’의 출시 5주년을 기념해 웹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이 자리를 통해 안플원의 주성분인 사포그릴레이트의 효능을 재조명하고, 안플원의 성장배경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11일 오후 1시부터 의료 전문 포털사이트 닥터빌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말초동맥질환의 혈관 내 치료 이후 사포그릴
부광약품이 국내 제약사 가운데 가장 먼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임상에 돌입한다. 신약 재창출 방식을 통한 신속한 개발로 빠른 상용화가 가능할지 주목된다.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부광약품의 항바이러스제 '레보비르'(성분명 클레부딘)를 코로나19 환자에게 투여하는 2상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국내 제약사의 코로나19 치료제 상업화
부광약품의 항바이러스제 '레보비르'(성분명 클레부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에게 투여하는 2상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등증 코로나19 환자에서 클레부딘과 히드록시클로로퀸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2상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국내 제약사의 코로나19 치료제 상업화 임상이 식약처 승인을 받은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