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통신3사 대표와 만나 “통신사는 통신망 기업을 넘어 AI가 끊임없이 작동하도록 AI 인프라부터 일상생활·산업현장을 촘촘히 연결하는 AI 인프라·플랫폼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23일 SKT 사옥에서 통신3사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AI 시대 네트워크 고도화와 민생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모두
통신3사가 화재·재난 현장에서 소방관의 통신 이용을 보다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소방관 우선전송 서비스’를 출시했다. 재난 대응 과정에서 통신 혼잡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현장 대응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규모 재난 상황에서 소방청 현장 대원과 일반 이용자 간 통화를 우선적으로 전송하는 ‘긴급구조 통신 우선전송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