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91.54점·고양 92.90점…2024년 첫 평가 이후 최고ESG 경영체계·기후변화 위험 관리 등 4개 세부 항목 만점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이 글로벌 부동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두 점포 모두 평가 참여 이후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친환경 시설 관리와 지속가능한 운영 성과를
현대해상이 ‘기후변화가 보험산업에 미치는 영향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현대해상은 1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정부, 학계 및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를 열고 기후변화 현황과 전망, 보험상품 및 자산운용 측면에서의 영향과 대응방안, 보험산업의 사회적 책임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