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2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재해경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대회는 기업의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체계를 평가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는 행사로, 중부발전은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재난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기후변화 리스크 분석과 신속한 상황 판단 체계를 마련한 점
하나금융그룹이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5년 ESG 평가에서 ‘통합 A+’ 등급을 받았다.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전 부문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등급을 기록했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부문을 종합 평가해 ESG 등급
보험연 산학세미나…AI·PPP 결합한 차세대 기후리스크 모델 제시“'기준 리스크' 줄이고 보상 신뢰 높이려면 공공-민간 협력 필수”
기후재해가 상시화된 시대, 보험산업이 ‘AI 기반 지수형(Parametric) 보험’이라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24일 열린 보험연구원 제63회 산학세미나 ‘기후변화 리스크와 지수형 보험’에서 전문가들은 “기존 손
전세계적 인력 감축 기조에도 꾸준히 인력 채용해 우상향과장급 이상 직군 중 여성 비율 19.5%로 확대 등 비중↑최대주주 임상민 부사장, 임세령 부회장 등 3세 경영 안착
청정원과 미원, 종가집김치 등으로 유명한 대상그룹의 정규직원 수가 3년째 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 불확실성과 경기침체 우려가 짙어지면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앞다퉈 인력감축에
고령화로 자본시장 위축…“청·중년층 퇴직자산 축적 유도해야”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공시와 기후 리스크 평가를 의무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7일 한국금융연구원이 개최한 ‘미래 변화와 금융의 성장 전략’ 세미나에서 현석 연세대 환경금융학과 교수는 “실물경제와 금융경제에 기후변화의 영향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응하기
금융위원회, 미래대응금융 TF 개최인구ㆍ환경ㆍ기술 등 미래 변화 리스크에'완화ㆍ적응ㆍ혁신' 관점 금융정책 제언
고령사회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청년도약계좌를 생애주기 자산 형성 및 주택구입 등에 활용하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는 김소영 부위원장이 전 금융업권 협회와 관계기관, 연구기관, 학계 등과 함께 '미래대응금융 태스크포스
한은·기상청·금감원, 4일 ‘기후변화 리스크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 발간‘국내 맞춤형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GDP·생산자물가·기후·산업별 영향 진단“기후 리스크 정책대응 지연 및 무대응시, 만성리스크 확대”
기후 리스크에 대해 정책 대응이 전혀 없을 경우 날씨 뿐만 아니라 산업, 경제 등 혹독한 시기를 겪을 것이란 연구 결과나 나왔다.
교보증권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성과와 지속가능성 정보를 담은 ‘2023년 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교보증권 ESG경영은 이사회 직속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사회와 환경 그리고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책임 있는 행동’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2년 첫 보고서 발간을 시작으로 매년 통합보고서를 발간해 지속가능경
현대글로비스는 ‘2023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 평가에서 ‘월드 지수’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15일 밝혔다.
DJSI는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미국 S&P 다우존스 인덱스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S&P 글로벌 스위스 SA가 공동으로 개발한 지속가능경영 평가지표다. 매년 기업의 경제적 성과 및 환경, 사회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DJSI 평가서 최고 등급 '월드 지수' 편입자동차ㆍ건설ㆍ철강 산업 분야서 글로벌 1위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건설, 현대글로비스 등 현대차그룹 6개사가 ‘2023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 평가에서 ‘월드(World) 지수’에 편입되며 세계 최고 수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를 인정받았다.
DJSI는 세계
내년 미국 1.3%, 유로존 0.4%, 중국 4.6% 전망연준 등 주요국 중앙은행 피벗 모색 기대전쟁과 중국 부동산 리스크 등 변수
내년에도 세계 경제 성장은 둔화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주요국이 통화정책을 긴축에서 완화로 전화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반등 기대감도 상존한다.
국제금융센터는 30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2024년 세계 경제·국제금
SK텔레콤은 향후 기후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을 담은 ‘2023년 TCFD(기후변화 재무공개 협의체)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TCFD(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는 2015년 주요 20개국(G20) 요청에 의해 국제결제은행(BIS)의 금융안정위원회(FSB)가 설립한 국제 협의
한국은행 ‘기후변화대응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 게재NGFS 시나리오 반영, 2021~2050년 연평균 기준 약 0.4~0.6%P 하락 분석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탄소중립 및 2도 이하 시나리오를 적용했을 때 연평균 0.6%포인트(p)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기후변화대응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보
세계적으로 지속가능 경영정보 공시 혁명이 예고된 가운데 한국도 예외일 수 없다. 아니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로서 오히려 그 격랑의 중심에 있다고 말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2023년 들어서 정부 부처들, 로펌, 회계법인, 컨설팅사, 각종 협회들과 연구 단체들에 이르기까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를 주제로 매달 최소 한두 번 이상씩은 세미나가 열리고
SK케미칼이 기후변화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을 담은 ‘2023 TCFD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최근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International Sustainability Standards Board)가 확정한 기후 공시 기준 ‘IFRS S2’에 부합할 수 있도록 TCFD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SK가 한층 발전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관리 보고서를 공개했다.
SK는 ESG 관리 체계를 반영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함께 기후변화 리스크 관리 및 전략을 담은 ‘기후변화대응보고서(TCFD)’, ESG 관점에서 투자 전략과 방향성을 소개한 ‘스페셜리포트’ 등 ESG 보고서 3종을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SK 관계자는 “전 세계적인 ES
ESG 중심 컨텐츠 구성…환경·사회·지배구조 3개 섹션ESG 정보공시 규제 관련 내용, 신사업 분야도 포함해“외부 기대 부응하기 위해 ESG 경영 내재화 힘쓰겠다”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정보를 담은 ‘2023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
현대차는 2003년부터 투자자와 고객을 비롯한 국내외 여
현대백화점이 지난해에 이어 2022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 성과 및 향후 계획과 ESG 정책 등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 세부 내용으로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TCFD) 보고서’가 함께 담긴 것이 특징이다. TCFD는 2015년 주요 20개국(G20)의 요청으로 국제결제은행(
KB국민은행은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를 만들기 위한 '2022 KB 그린 웨이브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2020년부터 발간된 'KB 그린 웨이브 리포트'는 KB국민은행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 중 '기후변화 대응'과 '책임투자 이행'을 연계해 기술한 환경보고서다. 이해관계자들에게 KB국민은행의 환경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