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보좌역 간담회 이어 기후협의체 출범까지 ‘현장 의견 수렴’ 확대이재명 대통령 “청년 전담 연구조직 없다”…정책 체계 개편 논의 예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주말 동안 청년들과 잇따라 만나며 청년정책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까지 청년 전담 연구조직 신설 필요성을 직접 언급하면서 정부 전반의 청년정책 체계 개편 논의가 본격화되는 모습이
민병덕 의원실·KOSIF 등 기후단체, 기자회견 통해 로드맵 수정 요구 공시 대상 확대·스코프3 유예 축소·법정공시 조기 전환 제언 단체들 "기후·전환금융 등 정책과 정합성 부족" 지적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지속가능성(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두고 공시 대상과 법정공시 전환 시점 등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기후행동의원모임 비상과 국
김성환, 기후·에너지단체 간담회 개최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17일 "기후위기 대응은 정부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고 국민이 주인이 되고 주도하는 정책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 에스타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단체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재생에너지 확대, 에너지고속도로
히우그란지두술주 집중 피해실종자 103명, 이재민 8만8000명
브라질 남부에서 홍수가 발생해 일주일 새 최소 75명이 숨졌다.
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구조 당국은 남부 히우그란지두술주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현재까지 75명이 죽고 103명이 실종됐다고 발표했다.
부상자는 155명, 이재민은 8만8000명으로 집계됐다. 이재민 가운데
KB금융그룹은 올해 발생한 엘니뇨가 '슈퍼 엘니뇨'로 확대돼 설탕을 사용하는 식품 가격이 상승하는 '슈거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KB금융은 18일 최근 다시 발생하고 있는 '엘니뇨 현상'으로 인한 파급 효과를 진단한 '다시 시작된 엘니뇨, 뜨거워지는 지구'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엘니뇨의 발생 과정을 담은 △다시
TC에너지, 사업 종료 성명 발표 바이든, 취임 첫날 인가 취소 행정명령 서명 캐나다 내 반발 심해...법적 조치 가능성
미국과 캐나다가 추진하던 키스톤XL 송유관 프로젝트가 완전히 중단됐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정부 시절부터 중단과 승인을 반복하던 이 사업은 조 바이든 정부 들어 아예 멈추게 됐다.
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키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