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예선 접수…학력·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최종 수상자 7명에 상금 2000만원·채용 전환형 인턴십 혜택
롯데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실제 사업 현안을 해결할 인재 발굴에 나선다. 그룹 차원에서 처음으로 채용과 연계한 AI 경진대회를 열고 실무 중심의 AI 전환(AX) 역량을 평가한다.
롯데는 28일부터 '롯데 AX 챌린지 20
국내 직장인들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도입한 후 가장 큰 효율 향상을 체감한 분야는 '자료 검색 및 정보 수집'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치 판단과 창의성이 요구되는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획안 구상'에서는 효율 향상 체감이 자료 검색의 약 24분의 1 수준에 그쳤다.
AI를 바라보는 근로자들의 전략적 활용 태도가 뚜렷하게 확인된 셈이다.
24일
사내 체육대회나 워크숍에서 동료들과 e스포츠 대결을 펼칠 기회가 마련된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기업·기관을 직접 찾아가 경기 장비 설치부터 대회 운영까지 지원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2026 찾아가는 동호인 대회’에 참가할 기업·기관을 30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사내 e스포츠 대회 개최를 희망하는 기업·기관의 여건에 맞춰 협회
AI 기술력을 갖춘 유망 스타트업을 AX 사업 파트너로 육성하는 KT가 AI 스타트업과의 주요 AX 협업 사례를 공개했다.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AI 분야에서의 혁신 기술과 사업화 추진 사례가 소개됐다.
KT는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K-PATH 2026’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K-PATH 역대 선정기업을 비롯해 과학기술
AI 기반 마케팅 기업 매드업이 자체 솔루션 ‘레버 엑스퍼트(LEVER Xpert)’의 적용 범위를 데이터 수집·분석에서 광고 소재 기획·제작과 캠페인 운영까지 확대하고 있다. 10년간 축적한 광고 집행 데이터와 마케터의 의사결정 노하우를 AI 에이전트에 결합해 마케팅 업무 전 과정 자동화를 추진한다.
19일 매드업 관계자는 “레버 엑스퍼트는 퍼포먼스
브랜드는 ‘스폰서’…창작자 자율성 보장‘밤낚시’ 유료상영 경험 플랫폼으로 확장“내년 참여 브랜드·장르 더 넓힐 것”
이노션이 ‘시네마바이브랜드’를 통해 해보려는 것은 브랜드와 시네마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영화 산업에도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고 기존 광고의 경계를 넘어서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김정아 이노션 대표는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새 콘텐츠 플랫
국민대는 기업 업무와 유사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실무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CoREP’(Core Role Expert Program)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CoREP은 학생들이 기업과 시장을 분석하고 사업 아이디어를 기획한 뒤 보고서 작성과 발표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케팅·기획·
신통기획 18곳, 6087가구 영향권17곳은 비강남⋯12개 자치구에 분포
정부·여당이 서울의 500가구 이하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서울시장에서 자치구청장으로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아직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신속통합기획 사업장 18곳이 첫 영향권에 들 전망이다. 18곳 중 17곳이 강남 3구밖에 있어 제도 변화의 영향은 비강남권 중소
개발·비 개발자 협업 ‘바이브코딩’으로 실전 과제 구현…5~6주간 진행분기별 정례화 추진…검증된 우수 과제 그룹웨어·AX 상용 제품 반영
폴라리스AI핸디가 사명 변경을 계기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실전형 사내 해커톤을 열고, 조직 전반의 AI 활용 역량 내재화와 업무 프로세스 혁신에 착수했다.
폴라리스AI핸디는 사명 변경 이후 첫 공식 사내 프로젝트로
신통기획 착수 7개월 만에 계획 확정구릉지 특성 반영한 정비계획 마련연광초·연신중 일조권 고려해 설계교육·자연 어우러진 단지 조성
서울시가 은평구 불광동 359-1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착수 7개월 만에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지는 최고 29층, 약 3100가구 규모의 신(新)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대상지는 연신내역과
28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최근 시보를 통해 ‘반포미도2차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2월 진행된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된 신속통합기획안을 반영한 결과다.
반포미도2차는 기존 지상 15층, 436가구 규모에서 최고 46층, 559가구 규모 단지로 재건축된다. 이 중 공공주택은 88가구이며 법적
콘텐츠 플랫폼 '시네마바이브랜드' 출범…올해 첫 회 시작으로 매년 정례화이노션, 콘텐츠 기획부터 작품 선정·제작까지 전 과정 주도콘텐츠·IP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이노션이 광고를 넘어 브랜드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글로벌 콘텐츠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이노션은 10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콘텐츠 마켓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문화콘텐츠 IP 금융화로 K-컬처 흥행 지속·자본시장 확장 모색가치평가·권리보호·투자자 보호가 문화콘텐츠 STO 제도화 핵심 과제해외 발행 가능성 검토 속 국내 토큰증권 생태계 정비 우선
문화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토큰증권(STO)과 연결해 K-컬처 흥행을 문화금융 생태계와 자본시장 확장으로 이어가려는 논의가 국회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문화콘텐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가 지역 언론의 심층 취재와 양질의 뉴스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 지역신문 기획취재 제작 지원 공모’ 상반기 선정작을 발표했다.
협회는 29일 열린 상반기 공모 심사위원회 회의에서 경기일보, 경인일보, 국제신문 등 총 3개 팀의 기획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작은 경기일보 이연우 기자 외 2명이 출품한 「‘
롯데멤버스가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모집하며 젊은 세대와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롯데멤버스는 21일까지 ‘엘포인트 콘텐츠 크리에이터’ 1기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숏폼 콘텐츠를 활용해 젊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엘포인트 및 엘페이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개인 사회관
삼성 사장단부터 현대위아 직원까지 AI 교육 확대LG는 업무용 AI 에이전트 구축…생산성 혁신 가속포스코는 로봇 투자 확대…제조현장 AX 본격화
국내 주요 기업들이 AI 전환(AX)을 선언하는 단계를 넘어 실제 현장 적용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영진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AI 교육부터 업무용 AI 에이전트 도입, 제조 현장 로봇 자동화까지 AI가 기업
스타벅스코리아의 이른바 ‘5·18 탱크데이’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자체 조사 결과를 공개했지만, 핵심 실무자들의 개인 휴대전화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고의성 여부를 최종적으로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이 사건은 실제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한 직원들의 업무상 대화, 기획 경위, 결재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지에 따라 전모가 드러날
한국콜마, 상품 기획부터 생산까지 'AI 팩토리'로 공정 자동화 구현코스맥스, 스마트 조색 시스템으로 R&D 효율 높이고 전사적 '웍스 AI'코스메카코리아, 빅데이터·AI 기반 스마트 공장으로 불량률 감소
K뷰티의 글로벌 확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접목을 새로운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화장품
서울시, 신길동 3922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지하철역·초등학교 '한걸음' 연결
지하철 7호선 신풍역에 인접한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가 보행 중심의 역세권 생활밀착형 주거단지로 변모한다.
서울시는 신길동 3922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획안에 따르면 대상지에는 최고 35층 내외,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 책의 세계 시장 확대를 위한 중장기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출판 기획 단계부터 해외 출간과 현지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K북 글로벌 100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5년간 경쟁력 있는 한국 도서 100종을 세계 시장에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15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K콘텐츠 확산 흐름에 발맞춰 출판 분야의
●Stage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일정 3월 22일까지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연출 존 케어드
출연 카미시라이시 모네, 카와에이 리나, 다이고 코타로, 마시코 아츠키, 아쿠츠 니치카 등
CJ ENM 주최로 국내에서 선보이는 음악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는 스튜디오 지브리 설립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동명 애니메
시니어 특화 IMC 콘텐츠 기업 에프오씨씨(대표 김덕영)가 시니어 크리에이터를 전면에 내세운 리얼 교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세컨드 청춘 클럽’을 론칭하고, 유진이엔티가 주최하는 교양 콘텐츠 공모전 ‘제1회 EUCON(유진이엔티 교양 콘텐츠 창작 지원 프로젝트)’을 통해 본격적인 제작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EUCON은 대형 제작사 중심의 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 권영규)는 23일 ‘제6회 전국 대학생 나눔·봉사 프로그램 기획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선에는 전국 32개 대학 87명의 대학생이 참여했으며, 내부 심사를 거쳐 선발된 25개 팀이 응급·재난·구호, 취약계층 정서 지원, 기후위기 등 주제를 놓고 서울지사 마장동 청사에서 21~22일 무박 2일 토론을 진행했다.
이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은 대학생 서포터즈 ‘비욘드 부산(Beyond Busan)’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2025(BWB2025)’ 행사 현장에서 진행됐다.
Beyond Busan 서포터즈는 부산의 블록체인·디지털금융 도시 비전을 시민 눈높이에서 알리기 위해 운영되는 대학생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