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19일까지 '더 갤러리아 웨딩 페어'를 열고 예물과 혼수, 뷰티 등 결혼 준비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행사 기간 웨딩 마일리지 가입 고객은 명품, 하이주얼리, 패션, 화장품, 홈리빙 등 참여 브랜드 구매 시 최대 250%까지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적립 기간 종료 후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8일부터 13일까지 '썸머 바캉스 뷰티 위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생활건강의 대표 브랜드를 1일 1개씩 공개하는 릴레이 프로모션이다.
행사 첫날인 이날부터 오휘, 더후, 이자녹스, 빌리프 포함 6개 대표 브랜드의 혜택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1일 1브랜드씩 6개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참여하며,
네이버는 22일부터 7월 5일까지 2주간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인 ‘넾다세일’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넾다세일은 풍성한 상품과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대표 쇼핑 프로모션으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진행된다. 이 행사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초성 ‘넾’을 활용해 기존 ‘네이버쇼핑 페스타’를 새롭게 리브랜딩해 지난해 처음으
미국 월마트 베스트셀러 등극 후 국내 상륙누들·에너지드링크·소다 총 28종 선봬
팔도와 hy가 그룹 방탄소년단과 함께 기획한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를 1일 국내에 선봬며 일상의 균형을 잡는 모던 밸런스 푸드 시장을 공략한다.
아리는 지난달 24일 미국 월마트를 통해 해외 시장에 먼저 선보였다. 기획 단계부터 방탄소년단이 참여해 맛과 패키지
GS25, 지드래곤 협업 ‘데이지라거’ 출시⋯지디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 협업CU, 에스파·유튜버 술익는 집 등 협업 주류 상품 잇따라 선봬GS25·CU, 오프라인 행사 열고 소비자 접점 확대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편의점업계가 여름 주류 성수기 선점 경쟁에 돌입했다. 단순 가격 경쟁을 넘어 인기 연예인, 콘텐츠 협업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
부모님 챙길 건강기능식품부터 화장품•케이크•패션 아이템까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통•식품업계가 모처럼 분주하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을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온 가족 선물 수요 잡기에 나선 것. 마음을 전하는 가정의 달을 계기로 계속된 고물가에 위축된 소비 심리를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1일 유통 및 식품업계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26개 브랜드 참여해 단독 세트와 릴레이 팝업 매장 선봬
롯데백화점은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전점에서 상반기 뷰티 축제인 ‘겟 레디 포 뷰티(Get ready for beauty)’를 열고 봄철 화장품 수요 선점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절기 피부 관리와 선물용 상품 구매가 늘어나는 3월을 맞아 기획했다. 샤넬과 프라다 뷰티가 신규로
LG생활건강의 ‘오휘’ 남성 화장품이 브라질 대통령 방한 국빈 선물로 증정됐다.
LG생활건강은 최근 21년 만에 한국을 찾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에게 국빈 선물로 ‘오휘 마이스터 포맨 프레쉬 3종 기획 세트’가 전달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오휘의 대표 남성 스킨케어 제품으로 스킨, 로션, 클렌징 폼으로 구성됐다.
롯데백화점은 20일부터 3월 2일까지 전점에서 역대 최대 규모 웨딩페어 ‘올 어바웃 프리미엄 웨딩’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웨딩페어는 매 웨딩페어마다 높은 수요를 보이는 프리미엄 가구,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 카테고리에 걸쳐 참여 브랜드를 전년 대비 15%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브리오니’, ‘알라이아’
편의점업계가 2주 앞으로 다가온 밸런타인데이 특수 잡기에 나섰다. 단순 초콜릿 판매를 넘어 유명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굿즈형 상품을 앞세워 팬덤 소비를 겨냥한 마케팅 경쟁이 뜨겁다.
1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은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잇달아 관련 기획 상품을 출시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
와인그랩 단독 상품 및 말띠 에디션 위스키 물량 확대 주효
이마트가 설 명절을 맞아 차별화된 주류 선물세트를 선보인 결과, 사전 예약 기간 주류 매출이 지난해 설 대비 20% 증가하며 3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마트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35일간 진행한 사전 예약 판매에서 주류 선물세트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1일 밝혔다.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쇼핑, 요즘 어떻게 하시나요?
X(옛 트위터), 인스타그램 속 발색 사진에 혹해 색조 화장품을 사거나 주
CJ올리브영의 맨즈케어 브랜드 ‘아이디얼 포 맨’이 국군복지단 군부대마트(PX)에 입점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표 제품인 ‘퍼펙트 올인원’ 본품에 소용량 제품을 추가 증정하는 기획세트를 판매한다.
퍼펙트 올인원은 2017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30만 병 이상을 기록한 스테디셀러다. 보습과 탄력 관리를 한 번에 해결하는 올인원 포뮬러와 순한 사용감이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5일부터 14일까지 새해를 맞아 뷰티 행사 ‘올 뉴 뷰티 위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새로운 뷰티 루틴을 다짐하면 엘포인트(L.POINT)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비롯해 롯데온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선출시 제품, 단독 기획세트 등을 한 자리에 모았다고 롯데온은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키엘, 겔랑, 지방시
롯데백화점이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21일까지 가수 김재중의 ‘압구정 막걸리’와 전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키 사케’ 컬래버레이션 팝업을 최초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이색적인 연말 파티 콘셉트의 공간 연출로 차별화했다. 특히 막걸리와 사케를 즐길 수 있는 테이스팅 존과 솜사탕 부스를 조성해 브랜
SSG닷컴이 14일까지 올해 마지막 ‘뷰티 쓱세일’을 개최한다.
SSG닷컴은 연말 선물 수요에 밪맞춰 주요 럭셔리 뷰티 브랜드의 단독 구성상품을 전면에 내세운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겔랑과 프라다뷰티의 홀리데이 세트 △SK-II 대용량 에센스 세트 △크리니크 쏙보습크림(75ml) ▷숨37 시크릿 에센스(45ml) 기획세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코스메틱은 ‘2025 올리브영 어워즈’ 슬로우에이징 트렌드 부문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리브영 어워즈는 연간 약 1억 건 이상의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제품을 선정하는 K뷰티 연말 결산 행사다. 소비자 실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신뢰도가 높으며, 한 해의 뷰티·헬스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
LG생활건강은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이 홀리데이 한정판 기획 세트 5종을 내놓고 연말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선다.
‘피부가 잠시 쉬는 곳, 스티펠 마을로의 피부 홀리데이’를 테마로 한 이번 홀리데이 캠페인은 ‘피부가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순간’을 선물하고자 하는 피지오겔의 철학에서 출발했다. 피지오겔은 178년 피부 과학 역사가 시작된 독일 ‘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본격적인 연말 시즌을 앞두고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였다. 일반 제품들보다 패키징부터 화려한 콘셉트로 구성돼 연말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직접 사용 뿐 아니라 선물용 아이템으로도 인기가 높아서다
‘A Holiday of Unexpected Delight(예상치 못한 기쁨의 휴일)’라는 테마의 이번
“올해는 입구부터 테마파크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주는 데 집중했습니다. 작년보다 규모를 키우고, 레이아웃을 전면 재배치했습니다.”
장혜빈 롯데백화점 시그니처이벤트팀 팀장은 ‘롯데타운 크리스마스 마켓’ 오픈 전날인 19일 팸투어에서 이번 크리스마스 마켓의 콘셉트와 차별점을 설명하며 흥행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올해 롯데타운 크리스마스 마켓은 서울
힘없이 처지거나 푸석하고 가늘어진 모발, 듬성듬성 두피가 드러나는 탈모룰 고민하는 중장년층은 샴푸를 고르는 사소한 일에도 신중해진다. 헤어케어 브랜드 모에브가 국내외 누적 판매량이 53만 개가 넘고, 판매 금액은 40억 원에 육박한다고 알려 눈길을 끈다. 이는 출시 1여 년 만에 거둔 성과다.
모에브에 따르면, 이러한 성과를 달성한 비결은 제품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트렌드가 뷰티 시장에도 확산하는 추세다. 다양한 브랜드가 생활용품전문점과 편의점 등에 입점해 특화된 ‘가성비 소용량’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마몽드’의 세컨드 브랜드인 ‘미모 바이 마몽드’를 9월 다이소에 입점하고, 3000~5000원대의 스킨케어 제품들을 선보였다. LG생활건강 역시 자사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