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상품 매출 최대 118%↑소장 가치로 선물 수요 공략
편의점업계가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인기 캐릭터를 앞세워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섰다. 빼빼로에 인형과 키링, 필름카메라 등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굿즈를 더하고 할인 혜택을 확대해 기념일 특수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CU의 빼빼로데이 행사 기간(11월 1~11일) 관련 매출은
퍼리키, 헤어미스트에 키링 더해…아떼는 인기 립밤 묶음 구성센텔리안24는 크림·괄사 조합…구성·디자인으로 선택 부담 낮춰지그재그도 선물하기 전용관 마련…뷰티업계 신규 고객 접점 확대
뷰티업계가 연말 선물 수요를 겨냥해 ‘모바일 선물하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모바일 선물하기 채널의 성수기인 연말이 다가오면서 선택 부담을 낮추면서도 상품의 매력을 직관적
롯데면세점이 국내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화요와 K-주류를 활용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26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단독 상품 공동 기획 및 개발, 글로벌 유통 채널 확대, VIP 초청 행사부터 체험형 팝업 등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표적으로
빼빼로 세트에는 K/DA 포토카드가 들어가고, 매장에서는 직접 고른 K/DA 디자인으로 티셔츠와 가방을 만들 수 있다. 잠실과 성수에는 음악과 e스포츠를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가 문을 연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가 월즈와 가상 아티스트 K/DA의 컴백을 맞아 일상 곳곳으로 나온다.
라이엇게임즈는 ‘2026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 개최와
평창 감자 업사이클링한 패드·세럼 2종 네이버 선공개마데카소사이드 함량 높여…평창군 이장 참여 홍보 콘텐츠도
스킨푸드가 강원도 평창에서 수확한 감자를 화장품 원료로 업사이클링한 제품을 선보인다. 제품 홍보에는 평창군 이장이 직접 참여해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
스킨푸드는 ‘감자 마데카소사이드’ 라인 2종을 네이버에서 단독으로 선
10월 앱 내 별도 카테고리 신설…인증·제약사 연구역량 등 종합해 브랜드 선정홍대 ‘파머시 뷰티’ 이어 온라인까지 확대…신규 입점 5곳 중 1곳 스킨케어
무신사가 뷰티 사업에서 더마 코스메틱을 별도 카테고리로 분리해 스킨케어 강화에 나선다. 올해 들어 일리윤과 에스트라 등 주요 더마 브랜드 거래액이 최대 3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오프라인 ‘파머시 뷰티’에
9월 13일까지 2주간 최대 80% 할인 및 1만포인트 추가 적립주요 브랜드 단독 선공개 상품 및 1+1 혜택 제공MD 추천 상품 소개하는 에디토리얼 콘텐츠 운영
롯데온이 연간 최대 규모 뷰티 행사를 열고 가을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쇼핑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9월 13일까지 2주 동안 뷰티 세일 라인업 ‘뷰세라’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라보에이치, 미쟝센, 한율이 올리브영과 산리오캐릭터즈의 콜라보 캠페인에 참여해 각 브랜드 대표 제품에 캐릭터 디자인과 특별 굿즈를 더한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두피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라보에이치는 쿨링앤노세범 샴푸, 워터스케일러, 앰플토닉 3종을 한교동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두피를 시원하고 산뜻하게 케어할 수 있는 대표 제품으로 엄
4~8입 온라인 기획세트 판매 37%↑…개당 5000~6000원대서울 삼계탕 외식가격 1만8150원…간편식 집중 판매 9월까지 연장
무더위와 고물가가 겹치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삼계탕 가정간편식(HMR) 수요가 늘고 있다. 외식 삼계탕 가격이 1만8000원을 넘어선 가운데 개당 5000~6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묶음 상품을 중심으로 판매
아트스퀘어·캐릭터 올스타전·빵지순례 등 전관 행사뷰티·팝업스토어까지 확대…쇼핑에 문화 콘텐츠 더해
롯데백화점 전주점이 쇼핑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전주사랑 쇼핑축제’를 연다. 전시와 캐릭터, 베이커리, 뷰티 행사를 백화점 전관에 배치해 고객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한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2~4층에서 전북문화관광재단·미술공
카페인 부담 낮춘 ‘디카페인 얼그레이’ 국내 첫선강남점·본점 등 13일까지 특별 세트 구성 판매
신세계백화점이 영국 왕실 홍차 브랜드 포트넘앤메이슨의 국내 론칭 9주년을 기념해 13일까지 여름용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카페인 부담을 줄인 ‘디카페인 얼그레이’가 국내에 처음 출시된다. 찬물에 우려낸 뒤 레몬을 첨가해 아이스
5000원 안팎 스킨케어 10개월간 48만개 판매호주 오프라인 이어 중국 공략…글로벌 확대 속도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가 초가성비 스킨케어 제품 인기에 힘입어 상반기 거래액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이달 호주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연내 중국에도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무신사 뷰티는 자체 브랜드(PB)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의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19일까지 '더 갤러리아 웨딩 페어'를 열고 예물과 혼수, 뷰티 등 결혼 준비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행사 기간 웨딩 마일리지 가입 고객은 명품, 하이주얼리, 패션, 화장품, 홈리빙 등 참여 브랜드 구매 시 최대 250%까지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적립 기간 종료 후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8일부터 13일까지 '썸머 바캉스 뷰티 위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생활건강의 대표 브랜드를 1일 1개씩 공개하는 릴레이 프로모션이다.
행사 첫날인 이날부터 오휘, 더후, 이자녹스, 빌리프 포함 6개 대표 브랜드의 혜택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1일 1브랜드씩 6개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참여하며,
네이버는 22일부터 7월 5일까지 2주간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인 ‘넾다세일’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넾다세일은 풍성한 상품과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대표 쇼핑 프로모션으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진행된다. 이 행사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초성 ‘넾’을 활용해 기존 ‘네이버쇼핑 페스타’를 새롭게 리브랜딩해 지난해 처음으
미국 월마트 베스트셀러 등극 후 국내 상륙누들·에너지드링크·소다 총 28종 선봬
팔도와 hy가 그룹 방탄소년단과 함께 기획한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를 1일 국내에 선봬며 일상의 균형을 잡는 모던 밸런스 푸드 시장을 공략한다.
아리는 지난달 24일 미국 월마트를 통해 해외 시장에 먼저 선보였다. 기획 단계부터 방탄소년단이 참여해 맛과 패키지
GS25, 지드래곤 협업 ‘데이지라거’ 출시⋯지디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 협업CU, 에스파·유튜버 술익는 집 등 협업 주류 상품 잇따라 선봬GS25·CU, 오프라인 행사 열고 소비자 접점 확대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편의점업계가 여름 주류 성수기 선점 경쟁에 돌입했다. 단순 가격 경쟁을 넘어 인기 연예인, 콘텐츠 협업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
부모님 챙길 건강기능식품부터 화장품•케이크•패션 아이템까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통•식품업계가 모처럼 분주하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을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온 가족 선물 수요 잡기에 나선 것. 마음을 전하는 가정의 달을 계기로 계속된 고물가에 위축된 소비 심리를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1일 유통 및 식품업계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26개 브랜드 참여해 단독 세트와 릴레이 팝업 매장 선봬
롯데백화점은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전점에서 상반기 뷰티 축제인 ‘겟 레디 포 뷰티(Get ready for beauty)’를 열고 봄철 화장품 수요 선점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절기 피부 관리와 선물용 상품 구매가 늘어나는 3월을 맞아 기획했다. 샤넬과 프라다 뷰티가 신규로
LG생활건강의 ‘오휘’ 남성 화장품이 브라질 대통령 방한 국빈 선물로 증정됐다.
LG생활건강은 최근 21년 만에 한국을 찾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에게 국빈 선물로 ‘오휘 마이스터 포맨 프레쉬 3종 기획 세트’가 전달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오휘의 대표 남성 스킨케어 제품으로 스킨, 로션, 클렌징 폼으로 구성됐다.
힘없이 처지거나 푸석하고 가늘어진 모발, 듬성듬성 두피가 드러나는 탈모룰 고민하는 중장년층은 샴푸를 고르는 사소한 일에도 신중해진다. 헤어케어 브랜드 모에브가 국내외 누적 판매량이 53만 개가 넘고, 판매 금액은 40억 원에 육박한다고 알려 눈길을 끈다. 이는 출시 1여 년 만에 거둔 성과다.
모에브에 따르면, 이러한 성과를 달성한 비결은 제품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트렌드가 뷰티 시장에도 확산하는 추세다. 다양한 브랜드가 생활용품전문점과 편의점 등에 입점해 특화된 ‘가성비 소용량’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마몽드’의 세컨드 브랜드인 ‘미모 바이 마몽드’를 9월 다이소에 입점하고, 3000~5000원대의 스킨케어 제품들을 선보였다. LG생활건강 역시 자사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