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7회와 8회가 24일 오후 1시 10분 방송된다.
지난 18일과 19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ㆍ연출 한희 이성준)’ 7회ㆍ8회에서는 타환(지창욱 분)이 곧 혼례를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된 기승냥(하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승냥은 무수리 대표로 참석할 계획을 세웠고, 왕유(주진모 분)는 백안(김영호
지창욱과 백진희가 혼례을 올린다.
19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 8회에는 타환(지창욱)과 타나실리(백진희)의 대례식이 그려진다. 연철(전국환)로부터 목숨을 구하기 위해 그의 딸 타나실리와 혼례를 올리겠다고 약속했던 황제 타환이 드디어 타나실리를 황후로 맞이하게 되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