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이해충돌방지 교육을 진행했다.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을 중심으로 실제 업무 과정에서 필요한 청렴·반부패 기준을 점검했다.
기정원은 18일 세종 본원에서 부서장을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민수진 청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이 버려지는 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양심우산’을 세종지역 전통시장 2곳에 기부했다.
기정원은 11일 조치원 세종전통시장과 대평시장에 폐현수막을 활용해 제작한 양심우산과 거치대를 비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무더위나 갑작스러운 비로 인한 전통시장 이용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
정부가 기술력과 제조 현장 수행 역량을 갖춘 스마트제조 공급기업 약 100곳을 전문기업으로 시범 지정한다. 선정 기업에는 내년부터 자율형 공장과 피지컬AI 실증 등 고난도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참여 기회를 우선 제공한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은 ‘스마트제조기술 전문기업’ 지정제도를 올해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타다 같은 일 다시 벌어지지 않도록 할 것”지원 위주 정책 넘어 성장 위한 ‘새 기업정책’ 강조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규제개혁부 장관이라는 마음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완화하고 규제 방식 자체를 성찰하는 데 역량과 추진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수도권업무지원실에 마련된
스마트공장 도입기업과 제조 AI 전환(AX) 기술을 보유한 공급기업 46개사가 11월 청주에서 열리는 ‘AI 페스타’에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은 ‘중소기업 혁신주간’의 핵심 전시인 AI 페스타 참여기업을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AI 페스타는 11월 18일부터 20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이 서비스 분야 중소기업 175곳을 선정해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사업모델 개발과 서비스 고도화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중기부와 기정원은 ‘2026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사업’을 통해 신규 솔루션 구축 기업 150곳과 기존 서비스 고도화 기업 25곳을 지원한다. 신규 기업에는 최대 5000만원, 고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이 중소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의 48개 과제 수행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제조기업 AI 전환 사업이다. 최종 선정된 48개 과제에 총사업비 1229억원을 투입해 AI 응용제품의 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이 K-뷰티 제조기업의 AI 전환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K-뷰티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추진 간담회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추진단은 전날 서울역 인근에서 뷰티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제조 현장의 AI 전환 수요와 정책 의견을 수렴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뷰티 제조업의 글로벌 수출 경쟁력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이 산업용 4족 보행 로봇 기업 라이온로보틱스를 찾아 딥테크팁스 연구개발(R&D) 고도화 성과와 투자유치 실적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영신 기정원장은 23일 대전에 위치한 라이온로보틱스 연구시설을 방문해 야지 극복과 험지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4족 보행 로봇의 구동 시연을 참관했다. 현장 간담회에서는 딥테크 기술개발
중진공·기정원 등 7곳이 예산 실집행 맡아사업별 선정 절차 남아…하반기 안착이 관건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편성한 약 8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AI 관련 예산이 하반기 현장 실집행 단계에 들어간다. 중기부는 전담 한시조직 운영을 연장하고 산하 기관 7곳에 기능별 집행망을 구축했다. 관건은 기관에 배정된 예산이 실제 중소기업 현장에 얼마나 빠르게 도달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우수 구축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6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우수사례 컨소시엄 선정’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 성공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2021년 이후 스마
한성숙 총리 취임에…중기부, 차관 대행체제로기보·한유원 임기 만료…중진공·기정원도 8월 교체 변수
한성숙 국무총리가 1일자로 취임하면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선에 관심이 쏠린다. 신임 장관 인선뿐 아니라 기술보증기금(기보)·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등 산하기관장 인사까지 맞물려 있어 정책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청주 오스코에서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도입과 확산을 위한 ‘중소·벤처 AI 정책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공공기관, AI 전문기업, 수요기업, 협·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정부와 공공기관, 학계·연구계, 기업이 함께 중소·벤처기업의 AI 대전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는 지역기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은 1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2026년 제조데이터 표준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제조데이터 표준화 사업 개발기관이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민관 관계자가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첫 공식 행사다.
중기부와 추진단은 올해 자산관리쉘(AAS) 국제표준 기반 참조모
중소벤처기업부는 충북 소재 식품제조 현장에서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 실증 프로젝트 착수간담회’를 열고 12개 선정과제 수행기관과 제조현장 적용 방향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 연구·개발(R&D)’ 사업에 최종 선정된 12개 과제가 실제 제조현장을 기반으로 착수하는 첫 자리다. 행사에는 중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청렴자율 실천과제’를 전사적으로 발굴해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윤리경영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개(청렴교육·정보공개·청렴홍보·기타 활동) 분야에서 35건이 발굴됐다. 기정원 전 부서가 참여해 연내 1건 이상의 실천과제를 전담할 예정이다.
대표 과제로는 △기정원 청렴메시지 발송 △청렴표어 작성 △지원기업 및 평가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은 중소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촉진하기 위한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 개발(R&D)’ 선정평가를 완료하고 12개 PoC 시범연구 과제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평가에는 총 172개 과제가 접수됐다. 추진단은 기술성, 사업성,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12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신보중앙회)와 ‘소상공인 기술개발 및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정원이 운영하는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과 신보중앙회의 보증 기능을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술경쟁력을 확보한 소상공인이 사업화 자금까지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지난달 29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한·독 제조혁신 기술 및 연구·개발(R&D)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간 기술 교류를 촉진하고 공동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윤재웅 동국대 총장, 게오르크 빌프리트 슈미트 주한독일대사, 독일 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 개발(R&D) 시범연구(PoC)’ 공모 결과 총 12개 과제 선정에 172개 과제가 접수돼 1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AI를 활용해 중소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예측하기 어려운 공정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성과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정원은 이번 공모
시대를 앞서간 명사들의 삶과 명작 속에는 주저하지 않고 멈추지 않았던 사유와 실천이 있다. 우리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자유와 사랑과 우정 이야기가 있다. 그 속에서 인생의 방향을 생각해본다. 이번 호에는 정원을 사랑한 작가 헤르만 헤세를 소개한다.
바이러스에게 혼쭐이 나는 시절이다. 연분홍 치마 한 번 걸쳐보지 못하고 봄이 떠났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1편에서는 정원조성의 1단계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인 관찰하기에 대해서 말했다. 콩심은데서 콩나고, 팥심은데서 팥나듯. 관찰하기는 정원의 전체적인 큰 틀을 잡는데 매우 중요한 단계이다. 뿐만아니라 관찰하기는 정원조성이 끝나더라도 끊임없이 해야 한다. 왜냐하면 정원은 살아 숨쉬는 생명체의 집합체이기 때문이다. 1단계인 관찰이 끝나면 이제는 정원에 대해서 상상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하 기정원)은 1일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와 ‘연구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개발 교육과 일자리 창출 지원을 통해 연구인력을 양성,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을 제고하기 위해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기술개발 교육지원 △미취업자ㆍ제대군인 일자리 창출 지원 △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