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몽골 학생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5일 LG전자에 따르면 'Life’s Good 봉사단'은 2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가초르트 지구에 있는 샤하르트 초·중학교에서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벽화 그리기, 농구장 바닥 및 골대·출입구 개보수, 운동장 인근 보도블록 설치 등의
강금실 경기도 기후대사가 미국 뉴욕기후주간 행사와 중국 세계해안포럼에 잇따라 참석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 RE100’ 정책을 소개하며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강금실 기후대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중국 장쑤성 옌청시에서 열리는 세계연안포럼에 참석했다. 중국 자연자원부, 장쑤성, 중국임업초원국이 주관하는 포럼에서는 ‘우리해안 녹색 및 저탄소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경기 여주시에 릴레이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동신교육재단의 이사장인 우 회장은 재단 이사장으로서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대규모 장학금을 기탁했다. 또 시민을 위한 행사에 물품을 기부하는 등 여주시 지역발전과 상생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갔다.
우 회장은 여주대 신입생 전원에게 총 10억 원의 장학금을 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디지털 권리장전을 보고하고 디지털 권리장전의 전체 내용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권리장전은 디지털 심화 시대에 맞는 국가적 차원의 기준과 원칙을 제시하고 글로벌을 리드할 수 있는 보편적 디지털 질서 규범의 기본방향을 담은 헌장이다. 배경과 목적을 담은 전문과 함께 총 6장, 28개조가 담긴
포스코는 공급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 ‘포스코 기업시민프렌즈’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착한 선(先)결제’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착한 선결제는 지역 전통시장 점포에 일정 금액을 선결제한 후, 교환권을 발행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지역 취약계층은 티켓을 활용해 전통시장 내에서 다양한 생필품으로 교환
포스코퓨처엠은 19일 포항 본사에서 '동반성장 정보교류회’를 열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관련 최근 동향과 포스코퓨처엠의 각종 동반성장 정책을 공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교류회에는 현장에 직접 참석한 포항 지역 공급사를 포함해 광양, 세종 사업장 등의 공급사 150여 개사가 현장 또는 화상회의로 참석했다.
교류회를 주관한 구매계약실은 △포
한국예탁결제원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전날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 지사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후원 금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온누리상품권 3000만 원과 핸드캐리어 장바구니 200개를 후원했으며,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이 9월 한 달간 홀몸노인 등 서울지역 취약계층 200가구와 장보기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
SK렌터카는 제주 협재해변에서 자사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수중 정화 활동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SK렌터카는 2021년 7월 업계 최초로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반려해변’ 프로그램에 참여해 제주 협재해변을 공식적으로 입양 및 관리하고 있다. 반려해변은 기업·단체 등이 해변을 반려동물처럼 입양해 가족같이 돌본다는 의미를 담은 민관 협력
한국예탁결제원은 최근 침체된 국내 어민을 응원하기 위해 ‘여름휴가는 어촌·바다로’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예탁원은 수산업계에 즉각적인 지원이 가능한 방안을 모색해 국내 어업·수산물 소비활성화 지원방안을 수립하고 즉시 시행한다.
구체적인 지원방안으로는 사옥 구내식당 메뉴 선정 시 국내 수산물을 적극 사용하고, 직원간 업무회의·회식 등 진행
포스코그룹이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하는 2023 포스코포럼을 12일부터 사흘간 송도 포스코 글로벌R&D센터에서 개최한다.
포스코포럼은 그룹사 전 임원이 참석해 국내외 경제 상황 및 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진단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그룹의 지속성장을 위한 해법을 토론하는 자리로, 올해는 ‘리얼밸류 경영, 세상에 가치를 더합니다’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포스코퓨처엠은 배터리소재 분야 신입ㆍ경력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신입직원 모집 분야는 △생산기술 △설비기술 △연구ㆍ개발(R&D) △안전ㆍ환경ㆍ소방 △기획지원 등이다.
포스코퓨처엠은 국내외 사업확대를 위해 지난 1년 동안 기존 인원의 30%가 넘는 700여 명을 충원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양극재∙음극재 등 배터리소재 사업 성장으로 매년
포스코홀딩스가 기업시민 경영이념 선포 5주년을 맞아 ‘기업시민 포스코 5년 스토리북’을 발간한다.
11일 포스코홀딩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는 기업시민 포스코 5년 스토리북은 ‘기업시민 포스코 5년의 여정, 존경받는 100년 기업을 향한 가치’를 주제로 지난 5년의 성과와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포스코그룹의 미래 발전 방향을 담고 있다.
포스코홀딩스는
동아쏘시오그룹은 사회적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2023 CSR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7일 서울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CSR 세미나는 동아쏘시오그룹의 사회책임경영을 위해 전 그룹사가 한자리에 모여 CSR 전략과 방향성을 수립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 목표 설정을 위한 자리이다. 2020년부터 매년 진행해 올해 4회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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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 방향과 주요 성과를 담은 ‘2023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탄소중립을 위한 길 △깨끗한 환경을 위한 길 △사람을 위한 길 △함께하는 성장을 위한 길 등 4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현대트랜시스의 ESG 경영 추진 목표와 지난해 주요 성과 등을 담았다.
현대트랜시스는
IBK기업은행은 신진작가 지원 프로젝트인 '‘IBK&GMoMA 영 아티스트 2023'의 두 번째 전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IBK&GMoMA 영 아티스트 2023'은 기업은행과 경기도미술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망한 신진작가를 발굴해 신작 제작비 지원, 개인전 개최, 작품 홍보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은행은 7월 오가영 작가 개인전
‘제주삼다수’는 먹는샘물 최초로 뚜껑에 QR코드를 도입한 ‘제주삼다수 그린’을 9월 출시, 판매량 확충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8일 제주개발공사에 따르면, 제주삼다수는 올 하반기 무라벨 제품 낱개 판매를 시작해 현재 약 35% 수준인 ‘제주삼다수 그린’의 생산량을 점차 늘린다. 2025년에는 총 생산량의 50%, 오는 2026년에는 100%까지 생산‧
포스코퓨처엠이 새 비전 발표와 함께 2030년 사업 목표로 매출 43조 원, 영업이익 3조4000억 원 목표를 제시했다.
포스코퓨처엠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비전 공감 2023 : 포스코퓨처엠이 더해갈 세상의 가치’ 행사를 개최하고, 새로운 비전 ‘친환경 미래소재로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기업(Motivate Future Moveme
포스코이앤씨의 '글로벌도시혁신스쿨'에 참여한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 대학생들이 건설현장 안전용품, 휴게실에 관련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20일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진행한 글로벌도시혁신스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도시혁신스쿨은 포스코이앤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자체, 대학, NGO와 함께 참신한 도시재생
포스코와이드가 17일~18일 이틀동안 ESG가치확산과 자원순환 문화 확대를 위해 ‘자원다잇다’ 멤버스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멤버스 연합활동에는 포스코와이드를 포함한 가톨릭관동대학교,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그린웨이브, 우리은행이 참석했으며 강릉시청도 함께했다.
첫째 날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와 강릉시청이 공동주최한 비치코밍 캠페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