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셀은 ‘2017년 KICOX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KICOX 글로벌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국가경제성장을 견인하여온 산업단지 입주기업 중 성장잠재력이 높은 우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에서 주관해서 진행하고 있다.
산단공은 2014년부터 ‘산업단지 출범 50주년’을 기념해 2020년까지 산업
황규연 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8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올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일로 “제조업의 핵심 거점인 산업단지를 플랫폼으로 활용해 다양한 기관들의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해 입주기업에게 연결해주는 역할을 강화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기업들에게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주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이사장이
32개 산업단지 대표기업들이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1일 대구 본사에서 '2016년 키콕스(KICOX) 글로벌 선도기업' 명예의 전당 헌정 행사를 개최했다.
2014년 시작된 이번 행사는 오는 2020년까지 창의‧혁신기업 300개사를 글로벌 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는 32개 기업이 선정됐다.
선정기업은 산단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행정자치부의 2015년도 정부 3.0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산단공은 강소형 55개 기관 중 상위 11개 기관에 속하는 평가를 받았다. ‘맞춤형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기업성장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아이디어 스토리지 모바일앱 활용 △산업단지 스마트화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해 성과를 인정받았다
강남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이 "새해에는 산업단지 노후화 문제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이사장은 31일 '2016년 신년사'를 통해 "2016년엔 산단공에 있어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산업단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산단공의 사업들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야 할 때가 됐기 때문"이라고 운을 뗐다.
이를 위해 강 이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키콕스(KICOX) 글로벌 선도기업' 50개사를 '명예의 전당'에 헌정한다고 21일 밝혔다.
산단공은 지난해 산업단지 출범 50주년을 맞이해 오는 2020년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창의‧혁신기업 300개사를 명예의 전당에 헌정하고 집중 육성키로 했다. 앞서 지난해에 50개사를, 올해 50개사를 선정해, 명예의 전당 헌정 기업은 총
한국산업단지공단의 '기업성장종합지원플랫폼'이 산업단지 입주기업 애로 해결의 대표창구로 거듭나고 있다. 도입 1년 만에 기업들의 애로 해소율을 80%대까지 끌어올리며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입주기업들의 반응도 좋아 향후 기업성장종합지원플랫폼 운영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산단공에 따르면 이 기관은 지난해 기업성장종합지원플랫폼을 통해 총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오는 15일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산단공 인천지역본부에서 '산업단지 입주 중소기업 공동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경련 중소기업경영자문봉사단은 다양한 경영자문과 교육서비스를 중소기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그동안 경영자문단은 중소기업에서 의뢰하는 자문 요청사항을 자문위원과 전문위원을 연계
국내 산업단지 우수 중소ㆍ중견기업 50개사가 뭉쳤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7일 롯데시티호텔구로에서 '키콕스(KICOX) 글로벌 선도기업 리더스클럽'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리더스클럽은 산단공의 ‘키콕스 글로벌 선도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선정된 산단 우수 중소·중견기업 50개사가 모여 만든 전국 네트워크 조직이다.
이날 총회에서선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15년 키콕스(KICOX) 글로벌 선도기업' 50개사를 발굴, '명예의 전당'에 헌정해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산단내 우수기업 300개사를 육성하고 산단공 명예의 전당에 헌정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 산단공은 선도기업 50개사를 선정해 기업성장 종합지원 플랫폼 지원,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부산 벡스코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수출 네트워크 구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산단공을 올해 ‘산업단지 3.0’ 실행계획을 수립·실행하고 있으며 특히 산업단지별로 ‘기업성장 종합지원 플랫폼’을 구축해 산업단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산업단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산업단지 출범 50주년을 맞아 '키콕스(KICOX) 글로벌 선도기업' 50곳을 명예의 전당에 헌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산단공 대구 혁신도시 청사 1층에 마련된 명예의 전당은 역사존, 미래존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종 동영상, 사진, 모형 등 다양한 시각자료를 배치해 산단의 발전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산단공은 올해부터 산단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한국예탁결제원과 16일 예탁결제원 여의도 본사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주식사무 등 자금조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산업단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과 자본시장의 동반성장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8만여 입주기업에 대해서는 장내외 증권 발행, 예탁ㆍ매매거래에 따른 결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