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은 ‘작지만 강한 로스쿨’로 통한다. 정원 40명으로 강원대·건국대·제주대와 함께 전국 25개 로스쿨 중 가장 작은 규모지만 기업(금융)법에 특성화 된 커리큘럼, 체계적인 법률실무 네트워크, 철저한 학사관리 등 내실을 갖춘 짜임새로 양보다 질을 중시했다. 이를 통해 전문 법조인으로 성장한 졸업생들의 취업률 역시 높아 전국 최
금융당국이 할부금융·신기술금융·리스 등 세 업종간 칸막이를 허물어 여신전문금융회사(여전사)의 기업금융 기능을 강화한다. 벤처·창업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늘려 새정부의 중점 추진과제인 창조금융 활성화를 달성한다는 취지다. 정부는 이를 통해 벤처·중소기업은 물론 중견·대기업 등 기업 전체에 대한 탄력적인 자금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8일 금융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여신전문금융업법을 기업금융법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 위원장은 1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재경 새누리당 의원의 금융산업 발전 관련 질문에 “신기술사업과 리스사업 지원 내용을 담은 여신전문금융업법을 기업금융법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또 내년 중 기술가치를 평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