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투자전문가’ 이장우 업루트컴퍼니 대표가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제10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성공적인 디지털자산 투자법을 공개한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13일 ‘제10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시장에서 금융 전문가들의 조언과 실전 전략을 통해 미래에 대비하고 금융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
SK텔레콤(SKT)이 ESG 분야 스타트업들을 지원하고자 마이크로소프트·SAP 등 글로벌 기업, 국내 사회적기업가 교육 기관 및 투자사들이 참여하는 ‘ESG 코리아 2021(ESG Korea 2021)’ 얼라이언스를 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ESG 코리아 2021’는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원하는 스타트업들을 위해 ICT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을 지
SK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 수익을 추구하는 사업모델을 가진 소셜벤처 기업들의 연합체 6개를 공모전을 통해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각 연합체별로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신한금융그룹, YD(옐로우독)-SK-KDB 소셜밸류 투자조합 등에서 최대 20억~30억원의 투자가 진행된다.
앞서 SK와 신한금융그룹, 카이스트 사회적기업가센터, YD-
SK가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나래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과 함께 기술기반 소셜벤처 창업역량 강화과정을 개설한다.
21일 행복나래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기술기반 소셜벤처 창업에 특화된 교육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기존 교육 내용인 소셜벤처 심화과정과 스타트업에 초점을 맞춘 핵심 경영과목에 더해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빅데
SK그룹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소셜벤처’ 육성을 본격화 한다.
소셜벤처 연합이 기업가치 1조 원의 ‘유니콘 기업’급으로 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적가치 창출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SK와 신한금융그룹, 카이스트(KAIST) SK사회적기업가센터, 옐로우독(YD)-SK-KDB 소셜밸류 투자조합은 4월 12일까지 소셜
SK의 사회적기업인 행복나래㈜가 KAIST 경영대학과 함께 소셜벤처·스타트업 창업가들의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해 ‘소셜벤처 경영 단기강좌(SVIP)’를 개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소셜벤처 경영 단기강좌’는 청년 소셜벤처 (예비)창업가들이 창업과정 및 절차와 운영방법 등을 단기간에 배울 수 있도록 하는 ‘미니(Mini) MBA’ 과정이다.
SK행복나눔재단이 운영·지원하는 KAIST 사회적기업가MBA가 8일 KAIST 경영대학(서울캠퍼스)에서 청년 소셜 벤처 창업가 대상으로 ‘소셜 벤처 부스팅 데이’를 개최한다.
‘소셜 벤처 부스팅 데이’는 KAIST 교수진 및 KAIST 출신 선배 창업가가 소셜 벤처를 창업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가들에게 필요한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현장 고민 해소 및 창업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여성가족부(여가부)와 손잡고 기술기반 여성 창업자 100명에 최대 100억 원을 지원한다.
중기부와 여가부는 23일 여성 취업과 창업을 활성화해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포함된 협업과제 10개를 발표했다. 경력단절여성의 창업 지원을 위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프로그램 이수자가 창업자금(융자)을 신청할 경우 가점을 부여하는 안과
KAIST 경영대학 SK사회적기업가센터가 사회적기업가 및 소셜 벤처 창업자의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해 ‘사회적 기업가 경영 단기강좌(SEMP)’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가 경영 단기강좌’는 청년 사회적 기업 창업 CEO 및 사회적 기업 핵심 중간관리자가 경영 활동을 유지하면서 성공적인 창업 및 사회적 임팩트 확대
KAIST 사회적기업가MBA가 ‘2017 소셜 벤처 부스팅 데이-비즈 클리닉 스타트업 가치혁신 멘토링’에 참가자를 모집한다.
KAIST 사회적기업가MBA는 세계 최초 2년제 전일 과정으로 개설된 사회적기업가 인재 육성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재 5기 학생들이 재학 중에 있다. SK행복나눔재단과 행복나래, KAIST-SK사회적기업가센터에서 운영
SK그룹과 카이스트가 함께 개설한 ‘카이스트 사회적기업가 MBA’는 제5기 신입생 21명을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카이스트 사회적기업가 MBA’는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로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역량 있는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해 SK와 카이스트가 함께 개설한 과정이다. 세계 최초의 2년 전일제 MBA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재학 기간에 창업 실현을
최근 미국의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에서 진행된 감자 샐러드의 펀딩 결과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처음 10달러를 목표로 시작한 감자 샐러드 프로젝트 크라우드 펀딩은 6911명으로부터 5만5492달러를 모으는 성과를 거두었다. 오하이오에서 진행된 이 프로젝트에 노르웨이, 프랑스, 스웨덴, 인도, 한국 및 태국 등 20여 개국이 참여하면서
중소기업청은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대구 엑스코에서 '제1회 글로벌 기업가정신 전문가 총회(이하 GEC+)'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GEC+는 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전 세계 기업가정신 전문가들이 모여 토론을 통해 국제적 협력과 공조체제를 넓히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혁신을 위한 디딤돌, 기업가정신 교육’이라는
세계경제포럼(WEF)이 지난 18일(현지시각)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술 발전이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미치는 ‘4차 산업혁명’이 다가올 것이라고 한다. 또한 자동화 기술에 의해 2020년까지 약 71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기술 및 서비스, 미디어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210만여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에서 주
더벤처스는 이화여대 기업가센터와 함께 ‘2016년 스타트업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개설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수업은 스타트업 현장의 문제를 공유한 뒤, 최적의 해결 방안을 함께 찾는 실전형 산학연계 수업이다.
이번 학기에는 더벤처스의 6개 파트너사가 참여하며, 관심사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 ‘빙글’의 공동창업자이자, 이
중소기업청은 22일 대구 엑스코에서 ‘글로벌 청년 창업‧인턴쉽 박람회 및 포럼 2016’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남대, 서울대, 카이스트 등 9개 대학기업가센터의 동문기업ㆍ해외 기업가를 초청해 대학생, 청년들에게 글로벌 벤처 경험을 전수하고, 인턴쉽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창업ㆍ인턴 박람회, 기업가 정신 포럼, 부대행사로 구성됐다.
포럼에선
동국대학교의 총3팀의 학생창업팀이 지난달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열린 ‘글로벌 챌린지 2015’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했다.
글로벌 챌린지는 2013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로욜라 매리마운트대학(LMU)과 국내 대학이 연합 개최한 글로벌 창업경진대회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청년창업가를 발굴하고 글로벌 창업역량 강화의 토대를
동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오는 25일 12시부터 동국대학교 원흥관 3층 i.Space에서 ‘제5회 청년창업 한마당 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년 연속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된 동국대학교는 대학생 및 창업동아리 학생들에게 진취적인 도전정신과 기업가 정신을 북돋우고 청년 창업에 대한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한마당 투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청년 사업가를 꿈꾸는 카이스트 MBA 학생들과 만나 “어렵고 힘들어야 혁신이고 블루오션”이라며 “힘들어도 창업에 도전하라”고 강조했다.
22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9일 카이스트(KAISTㆍ한국과학기술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청년 사회적기업가 이야기’ 행사에서 참석했다.
최 회장은 이날 도시락으로 점심을 함께하
국내 대표 배달앱 서비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과 이화여자대학교 기업가센터, 세계적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여성들의 경제활동과 스타트업 창업을 장려하기 위한 '스타트업과 여성 인재 포럼'을 17일 이화여자대학교 신세계관에서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급성장하는 국내 스타트업 업계와 젊은 인재들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