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미디어가 유휴 자산 매각과 투자 영화 개봉 등 다양한 호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주가가 반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종합 콘텐츠 기업 키위미디어그룹이 투자한 영화 ‘대장 김창수’가 10월 19일 개봉을 확정짓고, 1차 예고편과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대장 김창수’는 1896년 명성황후 시해범을 죽이고 사
키위미디어그룹이 미국 잭슨빌 터미널 항만의 지분매각 대금 중 일부인 약 488만 달러(약 54억7800만 원)를 지급받았다고 31일 공시했다. 남은 잔액은 추후 협의하여 지급받기로 합의했다.
키위미디어그룹은 2013년 미국 동부에 위치한 잭슨빌 터미널 항만을 운영하는 키스톤인베스트먼트와 프라퍼티스 지분을 50%씩 인수했으며, 작년 10월 10일 미국
종합 엔터테인먼트 상장기업 키위미디어그룹이 일본 대형 여행사 킨키닛폰투어리스트와 한류스타 국내 이벤트 여행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핵심 사업인 엔터∙미디어를 중심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는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킨키닛폰투어리스트는 연 매출 약 4조3500억 원(2015년 기준) 규모의 일본 2대 여행그룹 KNT-C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키위미디어그룹이 KMH그룹과 협력해 엔터사업 강화에 나선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키위미디어그룹은 KMH아경그룹의 계열사를 대상으로 1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
키위미디어그룹 관계자는 “이번 CB 투자 유치를 통해 KMH아경그룹과의 협업을 본격화할 전망이다”며 “이를 기반으로 미디어
“콘텐츠와 IT를 접목한 새로운 플랫폼을 기반으로 신한류 시장을 선점할 계획입니다.”
정철웅 키위미디어그룹 대표이사는 최근 본지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영화 제작, 아이돌 육성, 스포테인먼트 시장 진출 등 최근 사업에 관한 향후 계획을 밝혔다. 정 대표는 특히, ITㆍ마케팅 기반 사업을 접목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 글로벌 유통 시장 진출을 추진하겠다고 선
코스피 상장기업 키스톤글로벌의 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돼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키스톤글로벌은 4일 공시를 통해 120억 원 규모의 증자대금이 완납됨에 따라 최대주주가 키위컴퍼니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지난 5월 키스톤글로벌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키위컴퍼니와 김형석 작곡가, 정철웅 씨 등이 참여하는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