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우 성호전자 대표가 구로디지털단지의 첨단화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7일 산업단지 50주년을 맞이해 우리나라의 산업화의 경제 성장에 기여한 산단 기업가와 근로자 122명에게 포상을 실시했다.
동탑산업훈장에는 국내 1위 필름콘덴서 기업인 성호전자의 박환우 대표가 선정됐다. 필름콘덴서는 필름을 금속으로 도금한 후 감아서 전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전 계열사의 임직원을 불러모았다.
두산그룹은 28일부터 이틀 동안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엔진, 두산DST 등 주요 계열사가 참가해 기술을 교류하는 ‘두산테크포럼 2014’를 개최한다.
서울 흑석동 중앙대학교에서 열리는 이 포럼은 박 회장을 비롯 그룹의 기술분야 임직원 9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역사적인 한중 정상회담이 이뤄진 7월 3일. 중국의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彭麗媛) 여사는 창덕궁 정원의 하이라이트인 ‘부용지’의 연못을 둘러보며 그 아름다움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연꽃이 피는 연못이라는 뜻을 가진 ‘애련지’에서는 사진도 한 장 찍었다. 연못은 바닥의 모래알까지 비칠 정도로 깨끗했다. 창덕궁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연못에는 작은 비밀이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프랑스 생산성회복부 간에 제15차 한-프랑스 산업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부 황규연 통상정책국장과 생산성회복부 경쟁력·산업 및 서비스 총국장(Pascal Faure, 파스칼 포르)을 각각 수석대표로 하여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2012년 제14차 한-프랑스 산업협력위원회 이후의 협력현황을 점검하고, 양국간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11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HTML5 융합기술포럼’을 발족한다고 10일 밝혔다.
HTML5 융합기술포럼은 차세대 웹플랫폼인 HTML5의 기술연구를 위한 미래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운영된다. 포럼에는 이동통신사, 제조사, 포털, SW기업 등 HTML5를 활용하는 다양한 산업분야의 주요 기업과 유관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H
LNG 운반선용 극저온 단열재 업체 동성화인텍은 25일 서울 소공동 프라자호텔에서 ‘Global Leader for Insulation and Energy System’라는 주제의 신기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신기술포럼은 130여명 이상의 글로벌 선주 및 가스회사, 조선소, 선급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에너지 절감과 환경개선에 관련한 내용을 발표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26일부터 3일간 제주도 칼호텔에서‘재생아스콘 품질ㆍ신뢰 향상을 위한 기술포럼’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국표원은 최근 증가하는 건설폐기물 처리를 위해 순환골재의 사용이 확대되고 있으나 현장의 기술력 부족과 품질관리 부실로 인한 품질격차는 재생아스콘 보급ㆍ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같은 포럼을 열게 됐다고 설명
미래창조과학부는 국내 모바일분야 전시상담회인 ‘글로벌 모바일 비전 2013’을 30일~31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행사는 모바일분야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30개국 125개사 150여명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한다. 행사 기간동안 이들에게 우리 중소기업의 제품을 소개하고, 1:1 비즈니스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CJ대한통운은 지난 18일 자사 종합물류연구소가 개발한 물류 운영기술과 현장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시연하는 물류기술포럼 ‘테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콘서트 주제는 ‘지식기반 물류서비스를 창조하는 첨단 융합기술’로 물류센터 내 상품 정보를 3D 화면으로 볼 수 있는 `3D 비주얼라이저`, 입고·출고·재고조사 등 작업시 해당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가 17일 ‘대구선언문’ 채택을 마지막으로 공식 폐막했다. 한국에서 처음 열린 이번 대구 총회는 우리나라 에너지 분야의 국제 위상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지난 13일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이번 대구 총회는 이라크, 러시아, 말레이시아 등 주요 에너지대국 장관뿐만 아니라 로얄더치셀 회장, 사우디아람코 총재, 지멘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난 13일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에서 한국의 에너지 정책과 국내 기술을 총망라하는 ‘대한민국 에너지 기술관’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전시관은 한국 에너지 역사의 흐름을 볼 수 있는 도입부와 국내 정책 및 에너지 기술을 중점적으로 보여주는 주 전시관, 에너지 미래를 예측하는 후반부로 나뉜다.
주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말레이시아 ‘녹색기술사절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머물며, 말레이시아 녹색기술포럼(Malaysian Green Technology Forum)에 참가한다. 말레이시아 시장 정보와 투자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고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에도 참여할 예
로레알코리아는 유영숙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를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생명과학상 학술진흥상에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제12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생명과학상 시상식이 26일 오전 10시 이화여자대학교 ECC에서 개최됐다. 시상식에서 학술진흥상은 유영숙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가 수상했다.
40세 이하의 젊은 여성과학자들에게 주어지는 펠로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1일 사내 기능 인력의 최고 인증인 ‘아이마스터 프로페셔널(IMP, I’MASTER PROFESSIONAL) 3명을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운영중인‘아이마스터(I’MASTER)’는 현대산업개발이 자체적으로 핵심기술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직무능력 향상 프로그램인 동시에 ‘사내 인증제도’다.
‘마이마
CJ GLS는 20일 CJ제일제당센터에서 자사 물류연구소가 개발한 신기술 및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시연하는 물류기술포럼 ‘테크 콘서트(Tech Concert)’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CJ GLS가 개발한 물류 신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운영 효율화를 이루고 혁신적인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물류센터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ni.kr)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사)나눔과기술과 함께 제2회 적정기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굿네이버스 이성범 적정기술센터장이 ‘마켓 베이스 솔루션(Market-based Solution)을 통한 적정기술의 국제개발 활용방안’에 대해 강의하며 메인 강사
지식경제부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9일 섬유센터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윤상직 지경부 제1차관, 노영민 의원, 노희찬 섬산련 회장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섬유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기념식에선 총 54명이 섬유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수여받았다.
금탑산업훈장은 OEM으로 시작해서 폴햄, 지오지아, 탑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오는 31일과 11월1일 일산 킨텍스에서 잇달아 ‘글로벌 소재기술포럼’과 ‘WPM 마케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00여명의 소재분야 국내외 정상급 연구자들과 수요기업이 참석해 첨단소재분야 기술개발동향과 최근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공동연구 및 사업화 방안 등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우선 오는 3
현대모비스가 학계·협력사와 연구·개발(R&D) 성과를 공유하는 기술포럼을 확대 시행한다.
기술포럼은 자문단을 통해 선진 기술 동향 파악 및 현안에 대한 자문을 구하는 등 산·학간 기술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R&D네트워크로 올해 3회 째를 맞는다.
기술포럼은 지난해 22회의 세미나를 개최하고 220여 건의 보고서를 채택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에는 첨단안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의 국장급 정부대표가 만나 3국의 산업구조 고도화를 논의하는 자리가 열린다. 향후 지역 간 경제협력을 강화해 삼국간의 상호 필요성을 보완함으로써 공동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식경제부는 16일, 17일 이틀간 대전에서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를 개최하고 지역간 무역·투자 및 산업기술 교류 확대방안을 논의한다고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