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3분기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은 기업이 금융기관에서 신규 대출을 받을 경우 발생하는 이자의 일부를 시가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총 지원 규모는 1000억 원이다.
지원 대상 기업에는 자금 종류와 기업 규모에 따라 연 2.0~2.5%의 이자 차액을 보
국립식량과학원 5대 기술 발표…기능성 소재·발효식품·전통주까지 확장1:1 상담·전시·시식 병행…산업화·창업 기회와 농가 소득 다각화 기대
쌀 소비 감소와 식품산업 다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쌀 가공 혁신’의 장이 열린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은 9월 8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유망 쌀가공 기술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올해부터 청년농들은 농외소득 상관 없이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과 귀농창업자금을 쉽게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청년들에게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 등 창업‧연구 지원시설에 대한 우선 입주 자격이 부여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농업‧농촌 및 관련 산업 분야에서의 청년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우선 농식품부는 영농에 필요한 농지,
시니어 기술창업자들이 창업 검토에서 창업 때까지 3년 6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창업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창업 자금확보’를 꼽았다.
산업연구원은 18일 이같은 내용의 ‘시니어 기술창업 실태와 활성화 방안’ 보고서를 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시니어 기술창업자가 ‘창업하겠다고 생각했을 때’ 평균 나이는 47.3세이고 창업 평균 나이는 50
농식품 분야 벤처·창업을 위한 자금지원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업 초기 자금 조달에 저금리 대출이 큰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함께 농식품 벤처·창업기업 등 기술기반 중소기업·농업법인의 대출금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이차보전사업인 '기술창업 자금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허·노하우 등의 기술력을 보유
정부가 기술력을 가진 농식품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저금리 대출을 통한 자금 조달 지원에 나선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기술창업 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농식품 분야 기술기반 중소기업·농업법인으로 NH농협은행 대출 시 저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농식품 분야 특허와 노하우 등의 기술력을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