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학생 등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대학교에 기숙사형 전세임대 공급을 확대한다.
LH는 서울대와 협력해 기숙사형 전세임대주택 200가구를 2030년까지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달 4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숙사형 전세임대는 LH가 대학가나 역세권 등 청년 선호 지역의 주택을 전세로 확보한 뒤 지방자치단체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성남시청에서 성남시, 가천대학교와 지역상생형 기숙사형 전세임대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숙사형 전세임대사업은 LH가 임대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에게 재임대하는 사업이다. 작년 7월 정부의 청년 주거지원 방안의 후속 조치로 도심 내 양질의 주택을 저렴하게 공급해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양대학교 학생들에게 서울 성동구 소재 대학가 인근에 기숙사형 전세임대 21가구를 시범적으로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
기숙사형 전세임대주택은 LH가 적절한 주택을 확보해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학생들에게 재임대하는 주택이다.
이번에 시범 공급된 기숙사형 전세임대주택은 LH와 성동구청, 한양대학교 간 협약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