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일 동네에 문화시설이 없어 아쉽다는 초등학생들의 편지에 “거리가 멀어 문화생활이 어려운 친구들도 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방법을 꼭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포항 기북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청와대로 보낸 편지를 향한 답글을 올렸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 할아버지에요”라고 인사한 뒤 “동네에 영화관도
어린이날을 앞두고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가 지역적 여건으로 치킨을 접하기 어려운 농촌 아이들을 직접 찾아 나눔을 실천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달 30일 경북 포항시 기북초등학교와 죽전초등학교의 연합 운동회 현장에 푸드트럭을 이끌고 깜짝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출발점은 기북초 6학년 이지아 학생이 교촌 본사에 보낸 손편지였다. 이 학생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