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본사회 수원본부 권혁우 상임대표의 출판기념회가 수원특례시민과 정계·시민사회 인사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사)기본사회수원본부 권혁우 상임대표의 저서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 출판기념회가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정계·시민사회 인사와 수원특례시민 3000여명(주최 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수원특례시장 선거의 현재형은 분명하다. 이재준 1강 체제다.
9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최근 중부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에 조사 의뢰한 결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민주당 후보 선호도 42%로 오차범위 밖 선두를 굳혔다. 민주당 지지층의 59%가 이재준을 선택했고, 직무수행 평가는 ‘잘한다’ 61%로 과반을 넘었다. 18~29세 긍정평가 68%,
권혁우 (사)기본사회 수원본부 상임대표가 자전적 에세이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를 출간하고 1월 17일 출판기념회를 연다.
2일 (사)기본사회 수원본부에 따르면 권혁우 상임대표는 이번 책에서 유년시절부터 학창시절, 생계와 진로의 굴곡, 직장생활과 창업, 제조업 도전까지 자신의 삶 전반을 돌아보며 개인의 선택과 책임이 사회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사)기본사회수원본부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광교호수공원에서 해돋이 행사를 열고 ‘기본이 강한 수원’을 향한 새해 행보에 나섰다.
기본사회수원본부는 1일 오전 7시 수원 광교호수공원 신대호수 ‘정다운 다리’에서 임원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해돋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출범식을 통해 공식화한 ‘AI
“AI기본사회 실험은 수원이 가장 먼저 시작한다.”
권혁우 상임대표가 출범식 첫 발언에서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사)기본사회 수원본부 출범과 동시에 AI 기반 민생혁신모델을 직접 만들겠다고 선언하며, 수원을 ‘기본사회 실험도시 1호’로 세우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권 대표는 6일 수원 남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복지·교육·청년·교통·민
수원이 대한민국 행정의 새 기준을 통째로 바꾸는 실험의 출발점이 됐다. 문제가 ‘터진 뒤’ 움직이는 행정의 오랜 관성을 뒤집고, AI가 위험을 먼저 포착하고 행정이 먼저 개입하는 구조를 전국 최초로 공식화했다.
기본사회 수원본부는 6일 출범식을 통해 수원을 ‘AI 기반 기본사회 모델도시’로 선포하며, 국가행정의 미래를 수원에서 먼저 구현하겠다고 1일 밝혔
(사)기본사회 수원본부가 주최한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 특별상영회가 20일 수원 팔달문 메가박스에서 시민과 문화예술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중심에는 권혁우 기본사회 수원본부 상임대표가 있었다
이날 상영관을 가득 채운 시민들은 영화가 전하는 깊은 울림에 눈시울을 붉혔으며,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뒤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