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에 김유석-진경-조재윤-정석용-공정환-박준면 등 ‘연기파 배우들’이 전격 합류,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인다.
오는 2월 첫 방송될 KBS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는 국내 최고의 태민 암병원을 중심으로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하고, 생명의 존귀함과 정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배우 정해인이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에 합류한다.
정해인은 2월 첫 방송 예정인 ‘블러드’(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천재 감염학자 주현우 역을 연기한다. 주현우는 뱀파이어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재야 학자로 천재적인 두뇌에 미소년 같은 외모, 센스 넘치는 패션 감각을 갖춘 완벽한 ‘엄친아’ 캐릭터다. 주현우의 뛰어난 연구 성과를 우연히
FNC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 정해인이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에 합류한다고 8일 밝혔다.
정해인은 2월 첫 방송 예정인 ‘블러드’(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천재 감염학자 주현우 역을 연기한다. 주현우는 뱀파이어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재야 학자로 천재적인 두뇌에 미소년 같은 외모, 센스 넘치는 패션 감각을 갖춘 완벽한 ‘엄친아’ 캐릭터다.
배우 김갑수-손숙이 KBS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에 합류, 관록의 연기력으로 힘을 더한다.
김갑수, 손숙은 오는 2월 첫 방송될 KBS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각각 구혜선의 작은 아빠이자 태민그룹을 운영하는 두 얼굴의 총수 유석주, 평생 봉사하며 살아 온 비밀의 키를 쥐고 있는 수녀 안살비아 역으로 나선
2015년 안방극장은 김희애, 이순재 등 관록의 연기자들과 송재림, 이하늬, 안재현 등 떠오르는 스타의 ‘신구조화’를 트렌드로 다양한 작품들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특히 영화 ‘역린’으로 외도했던 현빈이 제대 후 처음으로 안방극장 출격에 나서며 ‘비밀’을 통해 진일보한 지성과 황정음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밀회’ 정성주 작가,
2014년 제5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후보가 공개됐다.
오는 5월 2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리는 가운데 각 부문별 수상 후보작과 후보자가 발표됐다.
올해 '백상예술대상' TV부문에는 종편과 케이블 방송프로그램이 대거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끈다.
TV부문 드라마 작품상에는 SBS '별에서 온 그대'
CBS의 '김현정의 뉴스쇼'(진행 김현정 PD, 연출 이재상·손명회·정한성 PD) 제작팀이 '올해의 PD상'을 받았다.
17일 한국PD연합회가 주최하는 제26회 한국PD대상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김현정의 뉴스쇼'가 라디오프로그램으로서는 17년 만에 '올해의 PD'상을 수상했다.
김현정 PD는 "2008년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듣고 싶어 하
“‘굿 닥터’는 시청자들과 함께 작품을 만든 것 같아 의미가 남다르다. 소재가 민감하기에 작품을 좋아해주신 분들은 이미 마음을 열고 봐주셨을 것이다. 그래서 다양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용기를 낼 수 있었다. 로맨스를 그릴 수 있었던 것도 시청자의 몫이었다.”
배우 문채원이 겉은 차가워 보여도 마음은 따뜻한 여의사로 완벽 변신에 성공했다. 문채원이 17일
“시원섭섭하다. ‘굿닥터’가 안 끝날 줄 알았는데 끝났다. 시온이한테 빨리 벗어나야 하는데 쉽지 않을 것 같다.”
배우 주원이 시온이의 매력에 아직 흠뻑 빠져있었다. 주원은 15일 저녁 서울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작품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주원은 지난 8일 종영한 KBS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김진우)’에서 ‘서번트
배우 주원이 ‘1박2일’ 하차 소감을 전했다.
주원은 15일 저녁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제작진과 멤버들에게 미안함 마음을 드러냈다.
주원은 “아쉽기 보다는 미안한 마음이 가장 컸다”며 “프로그램 측과 형들한테 미안하다. 앞으로 형들을 못 보는 것 아니지만, 프로그램을 함께 안 한
주원이 카라 한승연의 사심고백에 화답했다.
주원은 15일 저녁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승연의 고백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앞서 한승연은 이날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주원 씨가 요즘 너무 좋다”고 밝혔다.
이에 주원은 “굉장히 깜짝 놀랐다. 예전에 SS501 박정민 씨와 뮤지컬을 하면서 한승연 씨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굿 닥터’가 훈훈한 감동 속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8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마지막 회에서는 사람들 속에서 한층 더 성장한 박시온(주원)과 박시온으로 인해 힐링된 소아외과 사람들이 모두 행복을 찾게 되는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었다. 남들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상처받고 아파했던
‘굿닥터’ 마지막 회 12일 재방송…오후 1시 40분부터
‘굿닥터’ 마지막 회가 12일 오후 1시 40분부터 재방송된다.
8일 오후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극본 박재범ㆍ연출 기민수 김진우)’ 마지막 회에서는 연인 사이가 된 시온(주원 분)과 윤서(문채원 분)의 달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시온은 “혈관이 보일러 호스처럼
주상욱의 따뜻한 마음이 안방까지 전해진다.
8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19회에서 김도한(주상욱)은 무뚝뚝하면서도 진실 된 속마음이 느껴지는 힐링 조언으로 여러 인물들의 ‘굿 닥터’가 됐다.
야욕이 넘쳤지만 한편으론 한 아이의 아버지였던 부원장(곽도원)에게는 진실된 의사로서, 박시온(주원)을 구박하기만 하는 춘
주원이 허세남으로 등극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19회에서는 레지던트 박시온(주원)이 차윤서(문채원)와 정식으로 사귀면서 처음으로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서와 시온은 점성 카페에서 점을 본 뒤, 길을 걷던 중 2분 안에 큐브를 맞추면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에 참가하게 됐다.
시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8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7일 밤 방송된 ‘굿닥터’는 시청률 19.0%(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분의 20.6%보다 1.6%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굿닥터’는 대학병원
‘굿닥터’ 주상욱이 문채원에게 지시를 내리며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극본 박재범ㆍ연출 기민수)’ 18회에서 김도한(주상욱 분)은 ‘묻지마 범죄자’ 칼에 찔린 강현태(곽도원 분) 아들을 수술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김도한은 수술실에서 나가지 않고 후배들을 지켜보겠다며 차윤서(문채원 분)에게 “지금부
‘굿닥터’ 주원이 아버지 정호근의 건강 악화 소식을 접한다.
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굿닥터(극본 박재범ㆍ연출 기민수 김진우)’ 18회에서 최원장(천호진 분)은 박시온(주원 분)에게 “박춘성(정호근 분)의 상태가 악화됐으며,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한다.
유채경(김민서 분)과 이여원(나영희 분)은 밀려드는 상환요구를
‘굿닥터’ 김민서가 자신의 애견 ‘피파’를 공개해 눈길이다.
김민서는 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부스스... 자다 깨서 날 반겨줘서 고마워. 응. 니가 있어줘서^^ 외롭지 않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고 귀여운 외모 자랑하는 흰털 애견이 다소곳하게 앉아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귀여워라..몇 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