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의료 플랫폼 기업 엠에스바이오가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총 공모주식수는 400만주이며, 희망 공모가 범위는 6800~7800원이다. 상장주관사는 KB증권이다.
28일 비상장 주식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랩스가 14~21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공모가는 1만3000원~1만6000원이며, 총 20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14일 비상장 주식은 보합이었다.
자율주행·피지컬AI 기업 라이드플럭스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
지난해 9월 인수 후 1년 만에 상장 나서의무보유 기간 도래 후 2년까지 분산 매각도 안해펀드 청산 6년 여유… 매각 급하지 않아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스톤파트너스가 세나테크놀로지를 인수한 후 1년 만에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지난해 연간 흑자가 200억 원을 넘어 상장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최대주주 케이스톤은 보호예수를 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