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장한 금호엔티의 관계사 엔브이에이치코리아(이하 NVH코리아)가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돌입했다. 이에 8년 동안 NVH코리아의 2대주주 지위를 누리는 매지링크가 7배 가량의 타법인 평가차익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NVH코리아는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850만주를 발행하는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최저 희망밴
자동차용 내장부품 기초소재 전문기업 금호엔.티가 지난 18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코스닥시장 상장 절차에 들어갔다.
1979년 설립 이후 34년간 부직포 사업에 주력해 온 금호엔.티는 자동차 내장부품용 및 일반 산업용 부직포와 PU(Polyurethane) Foam 제품을 생산하는 전문 기업이다.
다양한 원소재를 적용한 고기능 내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28일 금호 엔.티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부직포, 폴리우레탄폼 등을 만드는 섬유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424억600만원, 순이익 28억2400만원을 달성했다.
상장주선사는 미래에셋증권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