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포커스]금호아시아나그룹은 지난해 비영리 문화재단의 운영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다수의 법인을 계열사에 편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지난해 초 20곳이던 계열사 수가 12월 말 현재 25곳으로 늘었다. 증가 계열사 수는 5곳이지만 실제 변동된 계열사는 편입된 회사 6곳, 제외된 회사 1곳이다. 25개 계열사를 보유한
△아이에이, 서승모 전 대표 배임혐의로 징역 6년 선고
△쓰리원, 최대주주 이준호씨로 변경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주총결의무효확인소 기각
△삼립식품, 육가공식품업체 알프스식품 인수
△신일건업, 상폐이의신청서 제출
△바른손, 지난해 영업손 129억원…전년대비 적자폭↑
△현대산업개발, 1400억원 규모의 신축공사 수주
△금호터미널, 금호에이엠씨 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