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교육협의회는 17일 국방부와 함께 ‘군장병과 자녀가 함께하는 금융투자체험관 탐방 행사’를 이날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융교육협의회가 올해 중점 추진하는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금융투자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군장병과 자녀에게 올바른 금융투자 지식과 경제관념을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다.
행사
금융투자협회는 25일 열린 이사회에서 스퀘어자산운용과 핀시커자산운용 등 2개 금융투자회사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금융투자협회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갖는다. 각종 회의체에도 참여해 시장과 산업 전반에 관한 법령·제도 개선, 규제 완화 등에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정회원사는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
금융감독원이 제약·바이오 기업의 원활한 공시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상장사·상장 준비기업·주관사를 대상으로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한다.
금감원은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상장사, 주관사, 기업공개(IPO) 준비기업을 대상으로 총 4차례에 걸쳐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발표한 '제약·바이오 공시 투자자 눈높이로 전면 개편' 방안의 원활한 시행과 조
투자자교육협의회는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한자리에서 점검하고 스스로 연금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웹북 콘텐츠 ‘연금 로드맵 360’을 제작·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투교협은 이번 콘텐츠에서 연금을 단순히 지켜야 하는 돈이 아니라 오래 일하게 만들어야 하는 돈으로 바라봤다. 노후 설계의 질문도 ‘얼마를 모을 것인가’에서 ‘원하는 노후를
투자자교육협의회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여름경제캠프’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8일 개최된 이번 캠프에는 학부모와 초등학생 자녀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경제금융교육연구회 소속 초등교사들이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경제·금융 수업을 진행했고, 학부모 대상으로는 전문가 특강이 열렸다.
투자자교육협의회는 청소년이 직접 선택하고 결과를 경험하는 체험형 인터랙티브 금융교육 콘텐츠 '금융투자 실험실'을 제작·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금융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을 넘어, 학습자가 '금융투자 실험실'의 연구원이 되어 다양한 금융 상황에서 의사결정을 수행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확인하도록 설계됐다.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인플
투자자교육협의회(투교협)는 중·고등학교 교사의 금융교육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중고교 교사 대상 금융투자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내달 12일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1일 집중형으로 진행된다. 총 6시간 과정으로, 교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체험형 교수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투교협은 교사의 연
iM증권이 연금 전문가 육성을 통해 은퇴 설계 컨설팅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13일 iM증권은 지난 9일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각 영업점의 연금 매니저를 대상으로 ‘연금 전문가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연금 시장에 대한 전문가의 인사이트 제공을 통해 iM증권 연금 전문가의 상담 역량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전국 11개
LS증권이 개인투자자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과 부동산 투자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9일 LS증권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서는 염승환 LS증권 투자컨텐츠팀 이사가 ‘변동성에 대처할 수 있는 하반기 투자전략’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이 ‘인구절벽시대, 부동산 생존코드’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세미나는
금융감독원이 차입 주식매수(빚투)와 법인보험대리점(GA) 불건전 영업, 전자지급결제대행업체(PG) 결제 리스크 등 금융소비자 피해 우려가 큰 분야에 대한 감독과 제도 개선에 나선다. 요구불예금 유지 조건부 대출 우대금리와 미해지 체크카드, 퇴직연금 상속 조회 등 소비자 불편 개선 과제도 함께 추진한다.
금감원은 이찬진 금감원장 주재로 제3차 금융소비자보
청년 1대1 재무상담 확대…상담 거점 연내 200곳으로해외주식·ETF·연금저축 등 실전형 금융투자교육 강화
증시 활황에 '빚투(빚내서 투자)'와 고위험상품 투자 우려가 커지자 금융당국이 금융투자교육 강화에 나섰다. 군장병·청년·직장인·고령층 맞춤형 교육을 늘리고 불법 리딩방·금융사기 예방 교육도 확대한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부위
금융투자협회는 16일 이사회를 열고 3개 금융투자회사에 대한 정회원 가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사는 골든스톤자산운용, 릿지자산운용, 앤도버자산운용 등 3개사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갖는다.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과 산업 전반의 법령·제도 개선, 규제 완화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홍보, 공
이달 15일부터 7월 16일까 접수⋯교육비 전액 지원
생성형AI와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이 금융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금융권 디지털 전환과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나선다.
14일 서울시는 금융감독원 및 금융권 전문 교육기관과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14기 교육생 80명을 이달 15일부터 7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카데미는
투자자교육협의회는 1일 가정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경제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진행된 캠프는 경제금융교육연구회 소속 초등학교 교사들과 공동 기획해 현장성과 교육 효과를 높였다. 방학 프로그램에서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을 바탕으로 학기 중 운영으로 범위를 확대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초등
국내 증시에 최초 도입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출시 직후 사흘간 27조원대 거래대금을 몰고 다니며 극심한 변동성 장세를 연출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7일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상품들은 출시 이후 사흘 동안 기초자산의 방향성에 따라 수익률이 급격하게 널뛰는 전형적인 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7일 한국거래소에 'TIGER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와 'TIGER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초기 설정 단계부터 외국인 투자자들이 총 3290억원 규모로 참여하며 TIGER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일 기준 역대 최대 규모 외국인 투자자금을 유치했다. 이를 통해 상장 초기부터 풍부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31일까지 뱅키스(BanKIS)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사전교육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뱅키스는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전용 거래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출시에 앞서, 투자자들이 매매에 필요한 자격 요건을 미리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
투자자교육협의회는 초보 투자자를 위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금융투자 HOWTO’를 제작해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투자 입문 과정을 단계별로 쉽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금융투자 HOWTO는 “주식은 처음인데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라는 초보 투자자들의 현실적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를 시작하는 투자자를 위해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TIGER ETF는 'TIGER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와 'TIGER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오는 27일 상장할 예정이다. 최근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 열기 속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
투자자교육협의회는 체험형 금융교육을 확대하고 청소년의 합리적 투자 마인드 형성을 위해 제작한 금융투자 뮤지컬 '아임유(I’m You)'의 공연 희망 학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금융투자를 어렵고 딱딱한 수업이 아닌 뮤지컬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아임유'는 2020년 첫 공연 이후 전국 고등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대표적인 청소년 금융교육
요즘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한데 묶어 부르는 이른바 ‘삼전닉스’ 열풍이 뜨겁다.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투자 역시 빠르게 늘어나는 분위기다.
그런데 최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등장하면서 투자 위험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