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지주사들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한 ‘포용금융 리스크’와 관련해 “정부의 생산적·포용금융 정책 방향에 공감하고 핵심 경영 방향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KB·신한·우리금융지주는 15일 배포한 ‘미국 SEC 연차 보고서의 위험 요인 기재 관련 금융지주 3사 입장’을 통해 이같이 설명했다.
이들 3사는 지난달 말 미국 뉴
신한은행은 일본환경금융연구소(Research Institute for Environmental Finance·RIEF)가 주관한 ‘2025 지속가능금융상(Sustainable Finance Awards)’에서 글로벌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일본환경금융연구소의 지속가능금융상은 2015년 시작돼 올해로 11회를 맞은 시상으로, 일본 환
하나금융그룹이 2026년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기존 계획보다 늘어난 17조8000억 원으로 확정했다. 투자 중심의 생산적 금융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전담 협의체도 출범했다.
하나금융그룹은 ‘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를 출범하고, 올해 생산적 금융 공급 목표를 17조8000억 원으로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당초 계획 대비 1조6
범금융 신년인사회⋯"대한민국 경제 대도약" 한목소리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
새해를 맞아 한자리에 모인 경제·금융당국 수장들이 대내외 여건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무엇보다 금융이 민생과 시장 안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금융인들의 역할을 당부했다.
경제·금융당국 수장과 금융권 협회장들은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를 만나 '한-영 금융협력'을 논의했다.
두 사람은 내년 세계 경제 전망과 양국의 금융정책 방향, 한-영 간 금융분야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 위원장은 "세계 경제 불확실성에 대비해 정부가 대내외 경제상황을 모니터링하고 '100조원+α' 시장안정프로그램 등으로 선
BNK부산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서민금융진흥원과 공동 운영하는 '부산복합지원센터'(가칭)를 내년 상반기 내 개소한다. 지역 대표은행이 주도하는 민·관 협력형 서민금융 지원 모델이 부산에서 처음으로 가동되는 것이다.
부산은행은 17일 "부산복합지원센터는 전국 최초의 민·관 협력 서민금융 복합지원 모델로, 지역 주민의 금융·일자리·복지 문제를 통합적으로 지원
채권 37.6조·PF 60.9조 유동성 공급 ‘지속’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가능성을 언급하며 필요할 경우 금융시장 안정조치를 과감하고 선제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은 채권시장 변동성에 대비해 시장안정프로그램을 내년까지 연장 운용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이억원 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K
19일 NEXT 100 포럼 토론서 국민성장펀드 중복 지원 우려 나와전문가들 "반도체·바이오 대규모 투자 급증…기존 금융으론 한계"조재한 실장 “지원금 노린 ‘첨단기술워싱’ 경계…심사 전문성 높여야”
내달 출범하는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가 기존 정책금융과 기능이 중복될 수 있다는 우려에 정책 금융 전문가들은 "기존의 소액 지원 방식으로는
좌장인 고승범 대한민국 금융대전 대회위원장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2025 투자 키워드와 자산 흐름: 금융이 전하는 머니 인사이트' 패널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Re:금융 – 새정부, 새질서, 새기회’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 ESG 확산, 자산
김도아 우리은행 TCE 시그니처센터 PB 지점장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투자의 본질로 돌아가기-정책, 포트폴리오, 그리고 시간'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Re:금융 – 새정부, 새질서, 새기회’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 ESG 확산, 자산시장의 구조적
서지영 하나은행 잠원역지점 PB 팀장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2025 초고령화, 변화하는 금융'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Re:금융 – 새정부, 새질서, 새기회’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 ESG 확산, 자산시장의 구조적 변화라는 큰 흐름 속에서 새 정
김대수 신한은행 WM 추진부 팀장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2025 투자키워드와 자산흐름'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Re:금융 – 새정부, 새질서, 새기회’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 ESG 확산, 자산시장의 구조적 변화라는 큰 흐름 속에서 새 정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초고령사회와 새 정부 출범기, 부동산과 금융의 지혜로운 통합설계 – ‘골든 라이프’를 위한 정책적·실천적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Re:금융 – 새정부, 새질서, 새기회’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 E
이동기 딜로이트컨설팅 그룹장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디지털 자산과 가상자산의 방향성: 제도화 흐름 속 금융권의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Re:금융 – 새정부, 새질서, 새기회’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 ESG 확산, 자산시장의 구조적 변화라는 큰 흐름 속에서 새
“갚을 수 있는 만큼만 빌리고 처음부터 나눠 갚는 여신 관행이 정착하면 대출도 경제 성장에 맞춰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부동산도 실수요 중심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 키노트에서 이같이 밝히며 부동산 시장 과열과 가계부채 증가 등 금융 불균형의 해법으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 금융 Dream 모의면접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하나은행·우리은행·KB국민은행·신한은행 인사팀 담당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Re:금융 – 새정부, 새질서, 새기회’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 ESG 확산, 자산시장의 구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최근 주요 금융현안-새 정부의 금융공약과 주요 대책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Re:금융 – 새정부, 새질서, 새기회’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 ESG 확산, 자산시장의 구
주호영(오른쪽) 국회부의장과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Re:금융 – 새정부, 새질서, 새기회’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 ESG 확산, 자산시장의 구조적 변화라는 큰 흐름 속에서 새 정부의 금융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오정근 자유시장연구원장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트럼프 재선과 글로벌 금융시장: 한국 금융산업의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Re:금융 – 새정부, 새질서, 새기회’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 ESG 확산, 자산시장의 구조적 변화라는 큰 흐름 속에서 새 정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전 금융위원장인 고승범 대회위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Re:금융 – 새정부, 새질서, 새기회’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 ESG 확산, 자산시장의 구조적 변화라는 큰 흐름 속에서 새 정부의 금융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금융회사들의 대응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