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일 금융정보분석원장에 김정각 자본시장 정책관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김 정책관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미국 미시건주립대 경영학 석사를 지내고, 금융위 자산운용과장, 산업금융과장, 행정인사과장 등을 지냈다.
이어 중소서민금융정책관,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등을 역임한 후 금융위 기획조정관 자본시장정책관을 역임했다.
금융위원회는 30일 김근익 국무조정실 민·관 합동 규제개선추진단 부단장을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에 선임했다.
김 원장은 이날부터 금융회사를 이용한 범죄자금 세탁과 외화의 불법유출을 담당하는 금융정보분석원을 이끌게 된다.
김 원장은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그는 금융감독위원회 시장조사과장·의사국제과장·기획과장, 금융위 금융구
신임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에 이병래 금융위 국장이 선임됐다.
20일 금융위원회는 산하 FIU 원장에 이 원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1964년생인 이 원장은 서울대졸업 후 행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재무부를 거쳐 금융위에서 금융정책과장과 금융서비스국장을 역임했다.
금융정책통인 1급으로 승진하면서 FIU 원장 보직을 받았다. 한편 이해선 전 F
금융위원회는 16일 금융정보분석원장에 이해선 중소서민금융정책관 국장을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원장은 1960년 출생으로 대구 대륜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를 수료한뒤 1995 일본 사이타마대 정책과학대학원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6년 29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그는(상공부 국장)
금융감독원에 이어 금융위원회도 보궐인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부산저축은행그룹으로부터 뇌물을 수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광수 금융정보분석원장에 대한 결심 공판이 이날 열린다. 이후 이달 중에 최종판결이 나오는 1심 선고공판이 예정돼 있다.
재판부의 최종판결에 따라 김광수 금융정보분석원장의 거취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김홍일 검사장)는 부산저축은행그룹 측의 구명 로비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김종창(63) 전 금융감독원장을 이르면 7일 소환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6일 알려졌다.
김 전 원장은 지난해 평소 친분이 있는 은진수(50.구속) 전 감사위원을 통해 부산저축은행그룹에 대한 검사 강도와 제재 수준을 완화해달라는 청탁을 받았다는 의혹을 사고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가 중앙수사부 직접 수사기능 폐지에 합의하자 대검찰청 중수부는 "저축은행 수사를 하지 말라는 말이냐"며 크게 반발했다.
부산저축은행그룹의 금융비리와 정관계 로비의혹을 수사하는 중수부 수사팀의 한 관계자는 3일 밤 "이번 사개특위의 결정은 진행 중인 수사 사안에 대해 심각한 방해를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김홍일 검사장)은 1일 여의도 금융감독원 빌딩 내 금융정보분석원 원장실을 압수수색, 저축은행 비리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광수(54) 금융정보분석원장이 부산저축은행그룹의 청탁을 받고 구명 로비에 가담한 정황을 포착했다.
한편 김 원장은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장과 한나라당 정무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을 거쳐 올해
금융위원회는 21일 신임 금융정보분석원장으로 김광수 한나라당 수석전문위원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김광수 신임 금융정보분석원장은 1956년생으로 광주제일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프랑스 국립행정대학원을 졸업한 뒤 행정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재무부 이재국, 재무정책국, 금융정책실을 거쳤다. 재경부 국세조세과장, 금
옛 재무부(현 기획재정부) 출신들을 지칭하는 이른바 ‘모피아(MOFIA)’가 또 다시 화려하게 부활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단행한 개각에서 지경부 장관에 최중경 대통령실 경제수석, 공정거래위원장 김동수 수출입은행장, 금융위원장에 김석동 전 재경부 1차관을 각각 내정했다.
김동수 공정위원장 내정자만 경제기획원 출신이지만 사실상 모피아출신이
김석동 신임 금융위원장은 1953년 부산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 23회로 다소 늦게 공직에 들어와 재무부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1990년 5.8 부동산특별대책반장을 받았으며 최근 신한금융으로 이슈화됐던 금융실명제대책반장도 역임했다.
2001년에는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1국 국장을 맡았으며 2004년에는 재정경제부 금융정
한 해가 지나면 꼭 챙겨봐야 할 것이 새로 바뀌는 제도들이다.
내년에는 서민금융지원이 대폭 강화되고 금융제도도 일부 수정됐다. 또 양도세와 법인세 등 세금공제제도도 일부 변경됐다. 2010년 달라지는 제도를 정리했다.
모든 국세 신용카드 납부 가능
◆소득세율 15%로 인하= 올해부터는 과세표준 1200만원 초과 4600만원 이하 구간의
금융위원회는 6일 권혁세 부위원장의 승진으로 공석이었던 사무처장에 김주현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을 임명하는 등 1급과 국장급 인사를 7일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김주현 신임 사무처장은 1958년 서울 출생으로 중앙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25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국세청, 재무부 등을 거쳐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과장, 감독정책2국장, 금